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랑스럽다, 톤즈" 이태석 신부 따른 남수단 학생, 의대 졸업

눈팅코팅 조회수 : 2,704
작성일 : 2018-01-18 04:02:46

-----------------------

풀기사 좋습니다. 다음 링크에서 보셔요.

IP : 125.187.xxx.5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눈팅코팅
    '18.1.18 4:03 AM (125.187.xxx.58)

    http://v.media.daum.net/v/20180117195358660?rcmd=rn

  • 2. 눈팅코팅
    '18.1.18 4:03 AM (125.187.xxx.58)

    고 이태석 신부님의 별들이

    아직도 계속 반짝이고 있습니다.

  • 3. 아 신부님
    '18.1.18 5:36 AM (211.201.xxx.168)

    정말 정말 안타깝게 하늘나라 천국에 가셨지만
    뿌리신 많은것들이 이렇게 열매를 맺고 있군요.
    감사합니다

  • 4.
    '18.1.18 5:51 AM (124.53.xxx.206)

    감동이네요.
    이태석신부님은 가셨지만,
    그분이 뿌린 씨앗이 꽃을 피우고 있네요.

  • 5. ㅇㅇ
    '18.1.18 7:08 AM (61.102.xxx.163) - 삭제된댓글

    두 친구 자랑스럽네요.

  • 6.
    '18.1.18 7:37 AM (211.105.xxx.90)

    감동이네요 훌륭한 의사가 되길 바래요 선함을 깨닫게 해 주신 신부님도 대단하시지만 그 뜻을 받아들인 두 청년도 칭찬합니다

  • 7. **
    '18.1.18 8:27 AM (125.178.xxx.113) - 삭제된댓글

    신부님이 뿌린 씨앗.
    감동, 숙연합니다.

  • 8. 눈물이...
    '18.1.18 10:29 AM (121.188.xxx.44)

    그 두 학생을 받아들인 학교도 대단하고 어려운 길을 선택하고
    꿈을 이룬 학생들도 대단합니다.
    전혀 다른 언어로 공부하기가 엄청 어려웠을텐데..너무 대단하고 훌륭하네요..
    하늘에서 이태석 신부님이 기쁘게 보고 계실듯합니다.
    간만에 훈훈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9881 어떤 글의 댓글에 여러가지 일들 나열하며 그 중 게임? 4 작년말인가 2018/01/19 708
769880 주재원으로 나가고 싶은 도시 18 봄감자 2018/01/19 5,960
769879 요즘 한국에선 어떤 한글 문서를 쓰나요? 10 Profic.. 2018/01/19 1,601
769878 강아지50마리를잔인하게죽인 남고생들 17 마음아파요 2018/01/19 4,072
769877 역사를 바꿀 수 있는 책 100권 refine.. 2018/01/19 1,118
769876 미세먼지 마스크는 몇번사용하고 버리나요 6 마스르 2018/01/19 3,312
769875 브릿지 하는 경우 양옆 치아 보통 신경치료 하나요? 5 ㅇㅇ 2018/01/19 2,321
769874 강남역에 백화점 있나요? 9 ..... 2018/01/19 1,820
769873 백화점 신상 코트가 완판인경우도 3 옷 관련 질.. 2018/01/19 2,545
769872 쇼트트랙 간판 심석희, 코치로부터 폭행 당해 5 richwo.. 2018/01/19 4,298
769871 임용고사 진짜 죽을맛이에요.....ㅠ 9 dd 2018/01/19 6,448
769870 신촌세브란스 병원 구내식당 메뉴 어디서 알수 있나요 1 병원밥 2018/01/19 2,954
769869 조국이 대통령이 되는 상상 23 어떨까요 2018/01/19 3,894
769868 켈리 KELLY 11 아놔 2018/01/19 5,040
769867 저 하나쯤 없어진다고 한들 아무렇지도 않겠지만 7 ... 2018/01/19 2,089
769866 마트에서 제발요 13 쇼핑녀 2018/01/19 7,157
769865 오늘 가상화폐 토론이 끝날 무렵의 극적인 변화 16 눈팅코팅 2018/01/19 6,250
769864 중학생 국어문법 인강 감사 2018/01/19 821
769863 안은 그럼 타고나길 보수로 타고난건가요 11 ㅇㅇ 2018/01/19 1,752
769862 역시 형제네요 7 .. 2018/01/19 3,417
769861 블랙하우스는 강유미가 하드캐리 8 ㅋㅋㅋ 2018/01/19 4,491
769860 일본 이름??? 2 2018/01/19 1,817
769859 냄새난다고 옷 자주 빨아입자는거.. 9 ;; 2018/01/18 6,568
769858 청계재단이 503 호네요 ㅋㅋㅋ 15 .. 2018/01/18 4,788
769857 임신성당뇨 진단받고 죽고싶어요 12 한숨만 2018/01/18 5,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