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삶의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책~~

우울극복노력 조회수 : 3,269
작성일 : 2018-01-17 20:53:39

책으로 뭔 의욕이 나겠냐고 뭔 우울이 극복 되겠냐고 하시겠지만. 제가 오로지 책만 봐서요

사람들이 무섭고 뭔가를 시작하는게 극도로 공포스럽고..
아무래도 제가 구원받을 수 있는건 책 밖에 없는듯해요


혹시 그런 책..
읽으면 동기부여되고 뭔가 삶을 살아보고픈 의욕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 있을까요?

머리를 쾅 내리치는 그런 충격을 주는 책도 좋고
그냥 잔잔하게 내 마음을 단단하게 해주는 책도 좋아요

IP : 175.223.xxx.24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파스텔
    '18.1.17 8:55 PM (223.62.xxx.128)

    어떤 하루. 가볍게 은은하게 읽기 좋어요

  • 2. 일단
    '18.1.17 9:08 PM (220.116.xxx.3)

    최근에 읽은걸로는 에리히 프롬
    나는 왜 무기력을 되풀이하는가
    우리가 무기력한건
    진짜 내가 아닌 '남이 바라는 나' 로 살고있기 때문이라는
    당연하지만 아픈 깨달음을 얻었어요

    한번의 충격보다는
    서서히 단단해지셔서 어느날
    아무일도 없던듯이 씩씩하게 동굴밖으로 나오시길요

  • 3. ..
    '18.1.17 9:20 PM (58.141.xxx.118)

    남이 바라는나ㅡㅡ
    둥굴밖 조은글 감사합니다

  • 4. ㅇㅇ
    '18.1.17 9:37 PM (124.50.xxx.16) - 삭제된댓글

    일상이라는 이름의 기적

  • 5. 아!
    '18.1.17 9:40 PM (116.124.xxx.6)

    220님 댓글!
    남이 바라는 나
    서서히 단단해져서
    동굴밖으로..
    울고싶어요ㅠㅠ

  • 6. ....
    '18.1.17 9:41 PM (121.140.xxx.155)

    일상이라는 이름의 기적
    나는 왜 무기력을 되풀이 하는가

  • 7. 삼천원
    '18.1.17 11:05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셰익스피어나 연애시를 소리내어 런닝머신에서 읽으세요.
    숨이 차서 심장이 떨어질때까지

  • 8. 감사
    '18.1.18 12:00 AM (175.192.xxx.216)

    책 빌리러 아침 일찍 도서관 가야겠어요..

    어떤 하루
    일상이라는 이름의 기적
    나는 왜 무기력을 되풀이 하는가

  • 9.
    '18.1.18 12:51 AM (175.117.xxx.158)

    의욕책 저장해봐요

  • 10. 아침
    '18.1.18 7:39 AM (116.120.xxx.6)

    저도 책 추천 고맙습니다

  • 11. ...
    '18.1.18 1:13 PM (222.239.xxx.231)

    의욕을 주는 책 고맙습니다

  • 12. 감사
    '18.3.28 8:40 PM (175.116.xxx.169)

    의욕책 ... 감사합니다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8957 학교다닐때 교우관계중에 이럴때 어찌하셨나요? 15 친구 2018/01/18 2,741
768956 왜 이렇게 훅 아줌마가 된거죠? 14 Please.. 2018/01/18 6,583
768955 노무현 대통령이 이명박에게 보낸편지 40 ㅇㄷ 2018/01/18 6,184
768954 한국 가요계의 최고 천재 뮤지션을 꼽으라면 누가 해당될까요? 40 가요 2018/01/18 5,069
768953 새벽부터 런닝머신하는 윗집.. 18 ㅜㅜ 2018/01/18 6,104
768952 음악 좋아하시는 분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5 음악 2018/01/18 1,067
768951 그냥 우리만 싸우는 듯. BBC, CNN 메인 한번 보세요 11 단일팀 2018/01/18 4,803
768950 해롱이 ~ 5 .. 2018/01/18 3,226
768949 "자랑스럽다, 톤즈" 이태석 신.. 6 눈팅코팅 2018/01/18 2,719
768948 자식말고 나에게 투자할까요? 10 울고싶어요 2018/01/18 4,142
768947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3 샬랄라 2018/01/18 1,678
768946 강정과 빵 둘 중 그 나마 뭐가 나을까요.. 2 간식 2018/01/18 964
768945 안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한 사람은 없다 1 ... 2018/01/18 2,329
768944 건강검진을 매년하면 3 ㅇㅇ 2018/01/18 1,764
768943 자식때문에 맘이 지옥입니다 88 ... 2018/01/18 29,190
768942 저 술을 잘 못먹고 좋아하진 않는데요 2 tranqu.. 2018/01/18 1,413
768941 실비보험 여쭤요 1 뭐람 2018/01/18 1,194
768940 은하선 작가가 문제였다는 EBS, 맥락 잘못짚었다 3 oo 2018/01/18 1,882
768939 문 대통령은 인복이 많은 사람이다. /펌 4 저녁숲 2018/01/18 1,850
768938 죽먹고도 설사할 수 있나요 ?? 5 에고 2018/01/18 2,039
768937 (펌)아이스하키 단일팀 팩트정리 58 울룰루 2018/01/18 4,438
768936 최근 이슈되고 있는 단일팀 논란... 15 한여름밤의꿈.. 2018/01/18 1,266
768935 네이버에서 전투치르고 22 왔는데 2018/01/18 2,365
768934 여러분은 경제관련 어떤배우자 원하세요? 5 배우자 2018/01/18 1,222
768933 제 생각에는 이번 정권 동안 집값 오르고 다음 정권에서 조정이 .. 18 2018/01/18 4,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