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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기

drawer 조회수 : 1,946
작성일 : 2018-01-17 15:10:52
들면서 보통 여성의 경우 남성홀몬 분비로 성격이 남성화 된다고 하는데 좀 지나쳐 사나워 지거나 필요이상 화를 잘 내는 것은
일종의 경미하지만 정신질환의 증상인가요 ??
원인은 다양하겟지만 노년기 누적된 스트레스와 외로움도 큰 원인이 되겟죠 ??
IP : 106.102.xxx.2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7 3:13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치매증상 중 하나에요.
    버럭질, 우울증.

  • 2. drawer
    '18.1.17 3:23 PM (106.102.xxx.21)

    그럼 지금부터라도 병원관리를 받아야 하나요 ?

  • 3. .........
    '18.1.17 3:35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진짜 치매면 빨리 약 복용 시작하셔야 해요.
    의심되시면 검사 받아 보세요.

  • 4. 좋은 방법없나요?
    '18.1.17 3:46 PM (111.93.xxx.98)

    같은 증상인데 더 심해질까봐 두렵네요. 함께 사는 가족에게 미안해 혼자 살고 싶네요. 콩, 석류도 전혀 효과가 없네요.

  • 5.
    '18.1.17 10:11 PM (121.167.xxx.212)

    내가 내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밖에 없어요
    행복하게 대우받고 남편 사랑 많이 받고 산 사람은 덜한데 지나간 일생 되돌아서 간이 결산해 보면 짜증 폭발이예요
    자식은 신경써서 길러서 괞찮고 이성적인 편인데 남편은 나이 들어도 이제껏 하든데로 눈치없이 굴면 폭발 하더군요
    나이들면 긴장감도 풀어지고 인내력도 감소해서 평생 가슴 속에 쌓여 있든 일까지 생각나며 짜증이 나요
    일이년 남편에게 막 퍼붓다가 자식이 아빠 불쌍하다고 좀 예쁘게 봐달라고 해서 정신 차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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