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통 약국에서 일하려면..

.. 조회수 : 5,539
작성일 : 2011-09-20 00:50:54

뭐 입력 하는거 하는일 말이예요..

컴퓨터 어떤걸  배우면 되는건가요?..

컴퓨터 자판 도 아주 빨리 쳐야 하죠?..

나름 독수리로 빨리 치긴 하는데..ㅜㅜ;;;

IP : 123.212.xxx.2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약사
    '11.9.20 1:01 AM (211.246.xxx.56)

    약국 프로그램이라 따로 어디서 배우실 필요는 없고요~~(가르쳐 주는데도 없고요^^)
    타자도 빨리 치실 필요까진 없어요~빠른것보다 찬찬히 정확하게 입력하는게 중요해서..잘못 입력하면 청구 안되서 환자약값을 고스란히 약국에서 무는 격이 되기도 해요
    보름정도면 프로그램 익숙해지시더라구요

  • 2. 특별히
    '11.9.20 1:02 AM (1.177.xxx.202)

    어떤걸 배울것 까진 없습니다.. 내용을 입력하는 위주가 아니라 수량 입력이 위주기에 자판이 그리 빠르지 않아도 상관 없구요.. 약국에서 쓰는 처방전 프로그램은 약국 취직후 배우셔도 충분합니다.

  • 3. ...
    '11.9.20 1:13 AM (123.212.xxx.21)

    그래도 취직하려면..뭐 자격증은 있어야 하지 않나요?....

  • 4. 조언드리면
    '11.9.20 1:25 AM (58.236.xxx.8)

    처방전이 많이 들어오지 않는 약국이라면 괜찮겠지만,
    처방전이 하루에 80건 이상 들어오고 손님이 밀리기도 하는 곳이라면
    독수리 타법으론 힘듭니다. 처방전 내용이 간단한 것들도 있지만
    처방 약이 10개 가까이 되는 것들도 있거든요. 제법 빨리 치신다는게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지만
    최소 300타는 되어야 한다고 봐요.
    위에 약사님 말씀대로 입력하기 까다로운 처방전들도 가끔 있기 때문에 입력 시간이 길어지기도 하니
    타자는 빨리 치시는게 좋고요.

    간혹 스캐너를 쓰는 약국도 있습니다. 처방전에 QR코드 찍혀나오면 이걸 읽어들이면 바로 입력되죠.
    헌데 동네 약국에서 스캐너 쓰는 곳은 많지 않을 것 같네요.
    그리고 코드가 흐리게 인쇄되어 스캔이 안될 땐 직접 입력해야 됩니다.

    제가 일했던 곳은 하루에 70~100개 정도 처방전이 들어오는 곳이었는데
    타자가 느려서는 일할 수가 없었어요.

  • '11.9.20 1:30 AM (59.12.xxx.74)

    한타는 빠른데 영타는 느려요.
    영타도 빨라야 하나요?

  • 조언드리면
    '11.9.20 1:38 AM (58.236.xxx.8)

    영타는 못쳐도 됩니다.
    5년 일하면서 영타 쳐본 적은 비트드러그인포같은 약 정보 사이트에 성분 입력할 때 정도였어요.
    그것도 약사님이 정보좀 찾아봐달라고 해서 쳐본 거였고요.
    처방전 입력할 땐 영타쳐본 적이 없네요.

  • 5. 병원처방전이
    '11.9.20 1:38 AM (203.226.xxx.128)

    한글로 되어있고 조제봉투도 한글로 약명이나오니 한글타자 빠르시면 괜찮을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9171 카페트.. 크리닝을 맡겼는데요.. 6 나라냥 2011/09/20 4,360
19170 손해사정사 시험 보려는데요 시험어려워?.. 2011/09/20 3,969
19169 선행전혀안되어있는 중3-겨울방학때 어찌 해야할까요? 9 수학맘 2011/09/20 4,552
19168 열이 안떨어져요. 3 아리따운 여.. 2011/09/20 5,114
19167 제가 잘못된 건가요? 2 판단해 주세.. 2011/09/20 4,186
19166 페이스북 이용시.. 1 어려워 2011/09/20 3,746
19165 리버뷰 8번가 된다!! 2011/09/20 3,358
19164 아이허브에서 구매하시고 맘에 들었던 제품 추천 좀... 2 아이허브 2011/09/20 4,628
19163 자식 없는 삶 어떨까요...를 읽고 20 고민 2011/09/20 7,019
19162 33살 남자의 단상. 19 강남 2011/09/20 6,974
19161 흉흉한 세상,,인간불신 해답은 없을까요., sukrat.. 2011/09/20 3,862
19160 몰라서 그러는데요.. 면40수? 60수? 8 ㄱㄱ 2011/09/20 21,164
19159 9월 20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1/09/20 3,302
19158 복도식 아파트에 삽니다 9 에효 2011/09/20 5,788
19157 고 1 아이들...서울탐방 미션을 주려는데 아이디어 주심 감사하.. 21 미션 2011/09/20 4,457
19156 공인중개사 시험 요즘 어떤가요? 9 ... 2011/09/20 6,411
19155 아! 최동원..정말 바보의 길을 간 우직한 사람이었네요.. 11 자갈치시장 2011/09/20 5,907
19154 아파트구입 1 지금 2011/09/20 3,769
19153 출산 8개월이 지났는데도 머리가 계속 빠지는건.. 5 아기엄마 2011/09/20 3,962
19152 카톡 하는 분,,, 궁금한 거 있어요.. 1 ㄴㄴ 2011/09/20 4,276
19151 불굴의 며느리에서 이해 안 되는 점.. 6 dd 2011/09/20 5,243
19150 본인이 쓴 글 삭제가 안 되나요? 2 글삭제안되나.. 2011/09/20 3,648
19149 jyj노래,, 13 아짐 2011/09/20 4,322
19148 중학생 전학년 참고서 어떻게 하시나요? 1 2011/09/20 3,760
19147 9월 20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서울신문 만평 세우실 2011/09/20 3,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