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장기때 애들 키가 1주일만에 2cm가 클수도 있나봐요

루루 조회수 : 2,894
작성일 : 2018-01-16 22:35:02
예비중 우리딸 작년 겨울방학부터 엄청 잤거든요 학교갔다와서 자고 그러고 또밤에 잘자고 아침에는 자느라 학교 늦게가고 그러더니 초경은 작년6학년3월 에 하더라구요 저는 중1때 8월에 했는데 빨리해서 키 많이 못클까봐 걱정했거든요 그때 키는 158정도 되었을거에요 며칠전만해도 저보다 작았거든요 제가 162.5정도 되고요 근데 오늘밤 갑자기 거울에 비친모습이 어깨가 저보다 위에있는거에요 그래서 줄자로 지금재보니 164가 되는거에요 진짜 신기하네요 여전히 우리딸은 방학 되더니 잠만 자고 있어요 자는라고 많이 먹지도 않는거 같아요 역시 키는 잠을 많이 자는아이들이 쑥쑥 크나봐요
IP : 61.254.xxx.21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루루
    '18.1.16 10:54 PM (61.254.xxx.218)

    얼마전 모델 한혜진이 강호동에 나왔던거 봤었는데 교복입고 나오는 프로요 거기서 이미초등 졸업때 키가 168 이었고 중학교 1학년때는 170이 넘었는데 중2학년 까지 무지 잤다고 했던게 인상깊었는데 ...

  • 2.
    '18.1.16 11:01 PM (49.167.xxx.131)

    아무리커서 그정도로는 안클껄요 키잰 시간이 같은건가요?
    누워있다재도 더 크게 나오고 아침저녁키가 2센티차이나요.

  • 3. 루루
    '18.1.16 11:07 PM (61.254.xxx.218)

    밤에 쟀어요 아침에재면 더 크겠죠 갑자기 크긴 큰거 같아요 내일 아침에 재봐야겠어요 저보다 작았던게 불과 얼마 전까지였는데 갑자기 저보다 크니 되게 기분 좋고 그래서 이밤에 글 남겼어요 눈팅만 거의 했는데요 ^^

  • 4. ㅁㄴㅇ
    '18.1.16 11:17 PM (84.191.xxx.196)

    다리 아프겠네요 키 크느라 ㅎㅎㅎ

    잠 많이 자고 고기 많이 먹고 그러면 잘 크는 듯^^

  • 5. 목격자
    '18.1.16 11:21 PM (58.236.xxx.215)

    중2때 제 키번호가 2번이었고요 3번인 친구가 있었는데요
    아마 155쯤이었을 듯. 정말 여름방학 딱 한달동안 10cm가 컸어요. 비결은 모름.
    암튼 방학지나고 반 친구들 모두 입 쩍 벌어지고 그 친구는 여유로운 승자의 미소를 지으며 맨 뒷자리 그룹으로 갔죠ㅠ
    그렇게 크기도 하더라고요. 좋으시겠어요~따님도 부럽네요^^

  • 6. 소금광산
    '18.1.17 7:13 AM (112.153.xxx.134)

    남동생이 중학교 여름방학때 15센티가 컸어요.. 무릎에 문제생겨서 병원다닐정도... 지금 봐도 무릎에 살 다터져있고 그래요.. 진짜 침대에서 안나왔었던거 같아요.. 먹는건 그대로였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81900 국토부 김현미장관 진짜 웃기네요 61 푸하하 2018/02/24 9,230
781899 고양이 털 빗으면서 빠지면 뽑는것처럼 아프지 않나요? 1 2018/02/24 1,387
781898 부모가 아무리 칭찬해도 본인 스스로 자기만족이 안되는 아이 5 ㅡㅡ 2018/02/24 2,008
781897 다스뵈이다 12회 / 삼성 댓글팀 5 사회악 삼성.. 2018/02/24 1,390
781896 인성좋고 사생활 깨끗하고 연기도 잘하는 배우가 누굴까요? 78 ? 2018/02/24 27,158
781895 예술적 감각이 뛰어난 사람들은 어떤 특징이 있나요? 17 감각 2018/02/24 10,472
781894 피겨 스케이팅 좋아하시는 분들~~^^ 8 ㅇㅇ 2018/02/24 2,157
781893 일본 컬링 팀 경기 전 인사, 경기 후 영상 19 컬링 명승부.. 2018/02/24 6,274
781892 청주대와 이윤택의 연희단을 거친 피해자분의 미투 3 악마들 2018/02/24 3,404
781891 자기 복은 자기가 만드는 거란 말 공감하시나요? 9 ㅇㅇ 2018/02/24 4,960
781890 학원강사 집 사고 싶은데 대출은 힘들 것 같은데 방법이 대출 2018/02/24 2,178
781889 임신해 보셨던 분들 12 .. 2018/02/24 5,009
781888 외국여행 나와있는데 급성변비예요.ㅜㅜ 20 울고싶다. 2018/02/24 5,232
781887 조용필 노래는 연령대에 상관없이 넘 좋은것 같지 않나요..?? 21 ... 2018/02/24 2,521
781886 쉬링크 해보신 분들 경험담 좀 얘기해 주세요 어때 2018/02/24 1,589
781885 오는 기회마다 놓쳐버리는 저...재수가 없는걸까요.ㅜ 5 ..... 2018/02/24 3,114
781884 문래동 카이스트 아들이 고등래퍼 경연에 나왔네요 4 슬기로운 감.. 2018/02/24 3,942
781883 유통기한지난 두부...조림 황금레시피 알려주삼 5 2018/02/24 2,227
781882 몸이 너무 가려운데 어떡하죠ㅠㅠ 16 닭살 2018/02/24 5,723
781881 평창 올림픽 최고 하일라이트는 컬링 같아요. 14 ... 2018/02/24 5,419
781880 연극배우 한명구도 '미투' 폭로.."아직도 피눈물 흘리.. 4 ... 2018/02/24 3,788
781879 카처 핸디형 말고 가정용 2018/02/24 890
781878 일본 사람들 참 정 안가요. 154 커피줌마 2018/02/24 21,468
781877 여자 컬링 준결승 일본꺽고 결승진출 SNS 반응 3 ... 2018/02/24 4,280
781876 미투운동으로 떨고있는 여자연예인도 많을 것 같아요 12 .. 2018/02/24 7,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