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날 리드하는 남자 vs 내가 적절하게 리드하는 남자

... 조회수 : 1,868
작성일 : 2018-01-16 19:01:53
저희집은 아빠가 애기 같으세요
천진난만... 
엄마가 모든 가정사 대소사 다 꾸리셨어요
엄마는 타이거 맘....
그런데 친오빠도 전형적인 초식남....

그런데 선 보러 가면...

절 강력하게 리드하는 사람은 뭔가 거부감이 들고

그렇다고 오빠나 아빠처럼 보드라운 남자 보면 
그냥 패밀리 같은 느낌....
남자로 안 보이네요... ㅠㅠ

날 리드하는 남자 vs 내가 적절하게 리드하는 남자

어떤 남자에게 끌리세요? 개인 취향이겠지만요...
IP : 121.128.xxx.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8.1.16 7:15 PM (175.223.xxx.92)

    초식남 싫어 짐승남이랑 했는데 후회합니다
    남자가 착해야됩니다
    말억시안들어요

  • 2. ....
    '18.1.16 7:21 PM (221.157.xxx.127)

    초식남과 결혼 불만없음 성적으로만 안초식이면됨

  • 3. ㅇㅇ
    '18.1.16 7:38 PM (221.140.xxx.36) - 삭제된댓글

    날 리드하는 남자를 만나
    내가 리드하며 살면 됩니다 ㅎㅎ
    겉으로 보기엔 내가 많은 걸 맞춰 주는 것 같지만
    사실 내게 맞춰 알아서 판단선택행동 합니다
    그러니 어지간하면 다 ㅇㅋ 하고
    어쩌다 no 하는 건 절대 안하니
    다툴일이 별로 없어요

  • 4.
    '18.1.16 9:10 PM (49.196.xxx.91)

    낮에는 초식남
    밤에는 짐승남인데 괜찮네요

  • 5. 12233
    '18.1.17 8:58 PM (175.223.xxx.188)

    위에 ㅋ님
    그런 남자가 있나요??

    저희 언니. 형부는
    낮이나 밤이나 다 초식.선비라고...


    만~~~~약 정말 그 둘중
    고르라면
    전 전자를 택할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0338 전세 가계약금 300만원 날리게 생겼어요 10 속상 2018/01/20 6,570
770337 이지연과 강수지 데뷰시절 누가 더 예뻤나요? 23 가수 2018/01/20 4,977
770336 돌싱녀 40대초 vs 미혼남 30대초 16 ㅁㅁ 2018/01/20 5,982
770335 보수정권이 했던 가장 쇼킹했던 사건 뭐 기억나세요? 20 ... 2018/01/20 2,274
770334 아들이 국정원에서 일하고싶어해요 32 2018/01/20 9,380
770333 오늘은 왜 재난문자가 안 올까요? 200도 넘고 보라색인데 8 ... 2018/01/20 2,496
770332 왜 이렇게 짜증이 나나 모르겠어요. 4 아휴 2018/01/20 1,651
770331 네이버 댓글 여론 조작 수사 청원입니다 12 tranqu.. 2018/01/20 813
770330 뜨끈하게 우족 끓였는데 .. 먹기가 싫어요 5 우족 2018/01/20 1,649
770329 집 안사고 후회하는 친구 보니...(펑) 19 2018/01/20 14,376
770328 박원순 지지자로 보이는 분의 글.. 14 .... 2018/01/20 1,096
770327 집값 폭등 막을 방법 있음 하나씩 얘기해봐요. 43 질문 2018/01/20 3,077
770326 연말정산 여쭤요~ 3 김만안나 2018/01/20 1,004
770325 엄마가 소개해서 결혼하신 분 있으세요? 3 ㅇㅇ 2018/01/20 2,381
770324 네이버 마실갑시다 12 옵알충아웃 2018/01/20 1,848
770323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에 北선수 12명 합류, 3명 출전할 듯(.. 2 ddd 2018/01/20 1,151
770322 과고랑 카이스트 졸업 후 국방과학연구소 17 스펙 2018/01/20 6,037
770321 "김윤옥 美 명품 백화점서 봤다" 미주 커뮤니.. 1 ... 2018/01/20 4,880
770320 중국펀드가 하루에 천이 1200되고 이런경우 6 진짜 2018/01/20 1,936
770319 사춘기때 엄마한테 들은 얘기가 잊혀지지가 않아요. 37 ㅇㅇㅇ 2018/01/20 22,518
770318 단일화 논란이 참 어색해요. 19 한여름밤의꿈.. 2018/01/20 1,441
770317 미디어몽구 트윗 5 고딩맘 2018/01/20 1,509
770316 밤에 듣는 음악은 더 감성적으로 들리는지 5 Hh 2018/01/20 883
770315 박지원; 패거리-계파-사당화 대왕은 안철수 6 ㅇㅇ 2018/01/20 711
770314 서울 지금 미세먼지 200넘어요.숨차지 않나요? 8 아침 2018/01/20 3,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