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새벽한시쯤에 삼십오만원을 현금지급기에서 찾았네여
지갑을 뒤져본건 잘못이지만 느낌이 이상해서요
일요일저녁 후배가 회사잘렸다고 술사달라고 나갔다가 지금들어와서 쳐자고있어요
자영업자라 출근이 늦어요
마음이 지옥이네요
남편이 새벽에 찾은돈뭘까요?
aaa 조회수 : 6,446
작성일 : 2018-01-15 07:19:26
IP : 116.36.xxx.19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hoony
'18.1.15 7:22 AM (118.93.xxx.216)후배 빌려 준거 아닐까요.
2. 지옥
'18.1.15 7:23 AM (223.33.xxx.180)일어나면 물어 보세요...
미리 지옥을 경험 하실 필요는 없어요3. ....
'18.1.15 7:25 AM (221.139.xxx.166)왜 지옥?
4. ...
'18.1.15 7:27 AM (223.39.xxx.134)새벽에 현금인출..
님 느낌이 맞을듯요5. ...
'18.1.15 7:32 AM (49.142.xxx.88)네 맞을거 같아요.
돈 찾고 바로 왔으면 짤린 후배한테 위로금이라도 줬나 하겠지만 한참 있다 왔네요.....6. 스톱
'18.1.15 8:22 AM (211.36.xxx.242) - 삭제된댓글일단 물어나보고 ..
그깟 일로 마음이 지옥이면
여기 24시간 불구덩이에서 사는 사람 있다고 말해주고 싶...7. ...
'18.1.15 9:07 AM (61.252.xxx.75)새벽한시 35 출금, 아침7시귀가, 그거밖에 안떠오르네요.
제목만 보는 순간 그거 떠올랐네요.8. 이왕
'18.1.15 9:18 AM (175.198.xxx.197)모르는거 알 때까지는 좋은 쪽으로 생각하고, 남편이 일어나면 '지갑이 떨어져서 보게 됐다! 무슨 돈이냐'
하고 물어 보세요.9. 에고
'18.1.15 9:23 AM (1.241.xxx.222)ㅜㅜ ‥
10. 휴
'18.1.15 9:40 AM (221.142.xxx.50)떠오르는 건 한가지 밖에 없네요 ㅡ ㅡ
11. ..
'18.1.15 10:05 AM (103.10.xxx.131)화대 35
12. ㅁㅁㅁㅁㅁㅁ
'18.1.15 11:01 AM (116.40.xxx.48)ㅠㅠㅠㅠㅠㅠ
13. ...
'18.1.15 2:26 PM (125.177.xxx.43)후배 준거 아닌지?
14. ..
'18.1.16 1:40 AM (222.233.xxx.215)성매매죠뭐
15. ..
'18.1.16 1:40 AM (222.233.xxx.215)뻔하디뻔합니다 만나서누구빌려줬다하면 만난장소 대라하고 그장소 cctv알아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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