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월초가 전세만기인데요

00 조회수 : 1,836
작성일 : 2018-01-14 12:09:09
주인집에 2월초에 말하면 될까요?

너무 늦을까요?

뭐 급한 일이 있어서라기 보다 그냥 큰집으로 이사가려고 하는 거라서요.

날짜는 크게 중요한 건 아니라는 거에요.

그리고 순서를 잘 모르겠네요. 

주인한테 나가겠다고 말한 후

집을 구하러 다닌 후 그 날짜에 계약했다고 주인에게 통보하면 되는건지요?

아니면 2월초에 말할때 내용증명을 같이 보내야 전세돈을 안전하게 받을 수 있을까요?

남편은 법적으로 주인이 돈을 주는게 맞으니 오버하지 말라고 속편한 소리나 하고 있고

난 혹시라도 집이 안빠져서 전세금 못받을까봐 걱정이거든요. 

만기때 나간다고 주인하고 통화할때 녹음이라도 하면 될까요?
IP : 122.43.xxx.2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14 12:12 PM (110.70.xxx.33) - 삭제된댓글

    지금 당장 전화해서 말하세요

  • 2. 내용증명
    '18.1.14 12:15 PM (175.192.xxx.180)

    지금부터 집빼야 한다고 미리 말하시고 집부터 내놓으세요.
    동네따라 틀리겠지만 전세 안나가서 골치아픈 경우도 대비해야죠.
    그리고 내용증명은 처음부터 그렇게 디밀면 서로 기분상합니다.
    집내놓고 게속 안나갈 경우 주인에게 어떻게 처리해 줄건지 물어보고 배째라 하면 그때 보내세요.

  • 3. 지나가다
    '18.1.14 12:16 PM (211.46.xxx.42)

    만기 6개월~1달전에 통보
    1달은 짧고 늦어도 2개월전까지만 통보하면 됩니다
    냉용증명은 필요없어요 집주인하고 퇴거날 협의해서 전세금 잘 받으면 됩니다. 이사갈 집도 협의한 날에 맞춰 입주하면 되고요

  • 4. ...
    '18.1.14 12:18 PM (218.147.xxx.169)

    두세달 전에 주인에게 말하고 살고 있는 집이 나가야 이사 갈 집을 보러 가는게 대부분 입니다 살고 있는 집 잘 정리정돈 해놓고 깨끗하게 그리고 커피향 같은게 나면 잘 나가더라구요 이건 제 경우 입니다

  • 5. ...
    '18.1.14 12:56 PM (123.213.xxx.82)

    요즘 전세 안나가서 지금 통보해야 합니다.

  • 6. ...
    '18.1.14 1:29 PM (211.58.xxx.167)

    바로 말해야죠.

  • 7. ㅇㅇ
    '18.1.14 3:17 PM (223.38.xxx.218)

    요즘 전세 안빠져서 3~4개월 이상 걸려요. 하루라도 빨리 말씀하세요. 사는 집이 빠져야 돈 내줄수 있는 주인이 90프로 이상이니 하루라도 빨리 말해야해요. 반면 이사갈 집은 널렸으니 골라 가시면 되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7941 6억 전세 5 이방인 2018/01/15 1,587
767940 광화문 미대사관 근처 숙소 좀 추천해주세요 7 재외동포 2018/01/15 1,255
767939 세탁실 수도꼭지에서 물이 똑똑 떨어져요 ㅠ 3 순대렐라 2018/01/15 1,759
767938 요양보호사들은 왜 자꾸 그만둘까? 22 ..... 2018/01/15 7,771
767937 소개팅이 잡혀서 급 살빼야해요 16 .... 2018/01/15 5,929
767936 '유혹의 자유 허하라'…성에 관대한 프랑스 전통도 옛말 3 oo 2018/01/15 1,874
767935 화장품 개발 8 질문드립니다.. 2018/01/15 1,070
767934 남들이 자기 아이들 성적 말하는 거 믿지 마세요^^;; 18 에고 2018/01/15 5,405
767933 이낙연 총리 "정부, 블록체인 규제할 생각 없어..비트.. 샬랄라 2018/01/15 1,160
767932 겨울에 달여먹으면 좋은 차 뭐뭐가 있나요? 4 2018/01/15 1,462
767931 깡통 시장 다녀 왔어요. 11 관광 2018/01/15 3,991
767930 은하선 작가 "까칠남녀 하차 통보, 명백한 성소수자 탄.. 8 oo 2018/01/15 3,114
767929 수면바지 입고 등교하는 풀메이크업 고딩들 ㅎㅎ 46 ㅎㅎㅎㅎ 2018/01/15 19,916
767928 주병진 집은 어디일까요? 12 ..... 2018/01/15 8,432
767927 남편이 새벽에 찾은돈뭘까요? 15 aaa 2018/01/15 6,431
767926 “트럼프, 포르노 스타에 성접촉 함구조건으로 13만달러 줬다” 1 ... 2018/01/15 2,795
767925 게으른남편 6 게으름 2018/01/15 3,426
767924 뉴욕타임스, 트럼프의 북한 버튼 조롱에 소셜 미디어 몸서리쳐 1 light7.. 2018/01/15 802
767923 선풍기모양 난방기. 5평정도 방. 괜찮을까요 4 2018/01/15 1,133
767922 여자 얼굴 2 얼굴 2018/01/15 2,367
767921 알바하면 알바비 잘떼이지 않나요.? 8 비정규니까 2018/01/15 1,465
767920 [청원진행중] 투기꾼들이 애써무시하는 가상화폐의 무서운 진실 .. 4 ㅇㅇㅇ 2018/01/15 1,668
767919 정말 용한 점쟁이를 만났는데 배꼽 잡았어요 ㅋ 11 40대부페녀.. 2018/01/15 10,815
767918 읽다가 화나서 이 밤에 퍼 왔네요 10 극혐 2018/01/15 3,359
767917 해외여행 중 호텔에서 5 블랙홀???.. 2018/01/15 3,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