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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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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악플러들의 특징을 보니까

dd 조회수 : 2,345
작성일 : 2018-01-14 01:40:37
어떤 고민이든 일단 원글을 후려치기해요
각자 본인 상황 위치에서 최선을 고민하는 글들에
지인으로 치자면 글쎄..니가? 라는 뉘앙스
고정아이피도 종종보이고 초반이나 후반댓글에 몰려있기도하구요

자신이 대접받은대로 나를 대하고 나를 대하듯 타인을 대한다던데
감정해소를 악플로한다면.. 많이 불행한 상태가 맞는거같아요
IP : 175.223.xxx.13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14 1:45 AM (116.125.xxx.9)

    악플러들, 정치병자들예요
    맨~날 칼빨 날리며 서로 물어뜯고 난리고
    정신들이 온전치 못해요
    근데 돈 받고 일하는거 같더라구요

  • 2. 저도 당했는데
    '18.1.14 1:50 AM (125.134.xxx.199) - 삭제된댓글

    질투 심한 지인,친구한테 패악질 당하는 느낌이었어요.

  • 3. ...
    '18.1.14 2:01 AM (220.127.xxx.123)

    괜한데 화풀이하는거죠. 다른데서 뺨맞고.

  • 4. 저도 한 번
    '18.1.14 2:05 AM (1.225.xxx.199)

    글 썼다가 그런 댓글 한 개 받고
    가슴이 두근거리며 홧병 날 거 같고
    비슷한 댓글 더 달리면 어쩌나 싶어 몇 분 고민하다 지웠어요 ㅠㅠ
    짧은 시간이었지만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고 악플로 우울증 걸렸다는 사람들을 이해할 것 같더라구요.
    82에 정 떨어질 것 같고 다신 글 쓰기 싫어졌더랬죠.
    여가 악플러들의 목표가 82 문닫게 하는건지 원 ㅠㅠ

  • 5. ㅇㅇ
    '18.1.14 2:16 AM (1.246.xxx.168) - 삭제된댓글

    116.125 첫댓글 본인 얘기하는듯 ㅎㅎ

  • 6. ㅇㅇ
    '18.1.14 2:17 AM (223.56.xxx.20)

    116.125 첫댓글 본인 얘기하는듯 ㅎㅎ

  • 7. ㅁㅁ
    '18.1.14 2:29 AM (223.39.xxx.16) - 삭제된댓글

    116.125 니가 알바잖어
    엄한사람한테 뒤집어 쒸우긴 ㅎㅎㅎ

  • 8. ㅁㅁ
    '18.1.14 2:31 AM (223.62.xxx.74)

    116.125 니가 악플러잖어
    엄한사람한테 뒤집어 쒸우긴 ㅎㅎㅎ

  • 9. 그러게요
    '18.1.14 2:58 AM (110.70.xxx.23) - 삭제된댓글

    무작정 어긋장부터 놓기 바쁜 머저리들이더라구요
    특히 첫댓글 향방에 따라 우루루 군중심리 쩔고
    자기 주장도 없는것끼리
    타진요짓거리 하기 바쁜거죠
    온라인 밖에서는 짜져 있는것들이 특히 심함

  • 10. 무섭네요
    '18.1.14 5:10 AM (211.36.xxx.46) - 삭제된댓글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470441

  • 11. 동감
    '18.1.14 7:02 AM (223.62.xxx.228) - 삭제된댓글

    정치병자들중에 악플러 많아요. 무조건 옹호 안하면 일베나 찰랑둥이로 몰아가고....판단력은 없고 피해의식만 잔뜩..

  • 12. 찰랑
    '18.1.14 7:46 AM (175.223.xxx.170)

    앞뒤로.정신병자 둘. 보이네요.

  • 13. ..
    '18.1.14 9:15 AM (1.241.xxx.219)

    전 아이 말랐다고 썼다가 아동학대 아니냐는 소리를...흑흑.

  • 14. ...
    '18.1.14 9:41 AM (2.27.xxx.40) - 삭제된댓글

    저도 댓글 함부로 다는 사람들은 그들의 문제로 여기고 그냥 넘기려고 해요. 그거에 대응하다보면 나도 똑같은 사람이 되버리더라구요. 근데 재미있는건 그런 댓글들에 대응 안하면 자작이라며 원글 자체를 부정해 버리더라구요. 흔히 알바로 몰아세우는 경우도 마친가지겠죠. 익명의 공간이어서 허심탄회하게 자신의 속을 나눌 수 있겠지만, 동시에 너무 쉽게 험한 말들이 오고가는 것 같아 안타까울때가 많아요. 어쩌면 나를 포함해서, 악한 인간들의 실체가 드러나는 공간인 셈이겠죠.

  • 15. ...
    '18.1.14 9:52 AM (2.27.xxx.40)

    저도 댓글 함부로 다는 사람들은 그들의 문제로 여기고 그냥 넘기려고 해요. 그거에 대응하다보면 나도 똑같은 사람이 되버리더라구요. 근데 재미있는건 그런 댓글들에 대응 안하면 자작이라며 원글 자체를 부정해 버리더군요. 흔히 알바로 몰아세우는 경우도 마친가지겠죠. 익명의 공간이어서 허심탄회하게 자신의 속을 나눌 수 있겠지만, 동시에 너무 쉽게 험한 말들이 오고가는 것 같아 안타까울때가 많아요. 어쩌면 나를 포함해서, 악한 인간들의 실체가 드러나는 공간인 셈이겠죠.

  • 16. 흠...
    '18.1.14 11:36 AM (222.117.xxx.236) - 삭제된댓글

    정치병자라고 쓰는 댓글도 만만치 않게 우악스럽고 피해의식 쩔던데요. 무조건 정치병자라고 우기며 악을쓰는 듯.

  • 17. rrrrr
    '18.1.14 1:41 PM (121.160.xxx.150) - 삭제된댓글

    웃기고 자빠졌네요
    옳은 소리라도 지가 들어서 기분 나쁘면 악플이겠지~

  • 18.
    '18.1.14 2:19 PM (219.251.xxx.29)

    진짜 어떻게' 웃기고 자빠졌다'는 말이 나올까요?
    아무리 익명이라도 상상초월이네요
    맘에 화가 가득한듯 바로 저런분이 악플러네요

  • 19. ㅇㅇ
    '18.1.14 7:08 PM (175.223.xxx.135)

    내글이 옳은소리라도 기분이 나빴나봐요ㅎㅎ

  • 20. 찜찜
    '18.1.15 3:18 AM (211.36.xxx.224)

    121.160
    와~
    '웃기고 자빠졌네요'라는 말을 막 하다니....
    참.. 댓글 쓴 사람 인성이 쓰레기같네요. 입은 걸레같구요.

    이렇게 누가 썼다면 기분이 어때요?
    좀 생각 좀 하고 썼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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