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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등학교 교사분들은 다 실력

ㅇㅇ 조회수 : 4,977
작성일 : 2018-01-13 18:30:06

있으신 분들이겠죠..임용치잖아요

저 90년대 고등학교때는

정말 헉소리나는 경우도 많아서

아예 학원이나 독학으로 과목을 따로 공부하는 경우도

많았어요..

고등과정이 결코 쉬운건 아니어서

제대로 가르치려면 교사가 공부를 많이 해야 하는데


그래도 좀 들을만 했다하는 경우

선생님들이 석사까지 하시거나

아님 공부를 계속 끊임없이 하시는경우


저런 경우 따로 사교육 필요성 못느끼고

학교에서 해주는것만으로도 커버가 되더라구요..


IP : 61.101.xxx.6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13 6:34 PM (175.203.xxx.23)

    교사 실력은 좋은데
    반에서 25등하는애 수준으로 가르치래요

  • 2. 밥심
    '18.1.13 6:47 PM (27.117.xxx.7)

    맞아요....저때는 진짜 실력없는 중/고등학교 교사들 많았습니다.

    그리고 틀린 거 질문하면 막 화내고.....지금 이제 50대 후반들 되었을텐데...

    교사 쉽게 되고 퇴직하면 교원연금 엄청 챙기겠네요....

    하긴 교사만 그런 게 아니에요. 공공기관도 가보면 지금 50대 후반에 고위 보직자들

    인맥으로 들어와서 학벌도 형편없는 경우 꽤 있습니다.

  • 3. ...
    '18.1.13 6:50 PM (223.38.xxx.209)

    실력있는 사람 들어와서 철밥통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학원 강사보다 수업 능력이 떨어져요

  • 4. ..........
    '18.1.13 6:59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젊은 교사일수록 확실히 열정 있으시고
    실력 있는거 같아요.
    25등 수준으로 가르치라는 얼척없는 말은 뭔가요.

  • 5. 그런가..
    '18.1.13 7:00 PM (211.219.xxx.31) - 삭제된댓글

    저는 지방에서 비평준화 지역 고등학교 나와서 그런지
    다들 실력있고 학교 수업 재밌었어요. (90년대 중반)
    안그런 사람들도 많겠죠.

  • 6. 퓨쳐
    '18.1.13 7:52 PM (114.207.xxx.67)

    윗분 말이 맞아요
    25등 수준으로 가르치라는 거.
    다 끌고 나가라는 거죠.
    그사이 진짜 잘하는 아이는 수업에 흥미 잃고
    더 잘하려면 학원가하고....
    근데 문제는 변별력을 위해 어렵게 낸다는게 함정.;;;

  • 7. 퓨쳐
    '18.1.13 7:53 PM (114.207.xxx.67)

    이게 진보교육감들이 원하는 평등교육 입니다.
    걔들이 진보면 난 미스유니버스다.

  • 8. 웃긴게
    '18.1.13 8:04 PM (175.116.xxx.169)

    중학교 교사들 보니
    실력은 모르겠고

    가르치는 수준은 동네 보습학원 최악의 교사들보다도 못가르쳐요

    초등학교 선생들은 아예 뭐하는 사람들인지 수업 질 자체를 모니터해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냥 수업을 안하더군요

  • 9. ...
    '18.1.13 8:04 PM (61.98.xxx.144)

    공립고 젊은분들은 팍벌도 좋고 실력도 있는듯해요
    사립고교보다 나은듯요

  • 10. ...
    '18.1.13 8:04 PM (61.98.xxx.144)

    팍벌 ㅡ학벌

  • 11. 사립학교는
    '18.1.13 8:23 PM (211.215.xxx.107)

    임용 관련 없고요
    나이드시고 의욕 없는 교사가 아직도 많아요

  • 12. 나이많고 열정없는 교사가 문제
    '18.1.13 8:54 PM (92.40.xxx.49)

    서울 사립일반고 다니는 큰아이 쌤들 대부분 학벌좋고 열정 넘치시고 출중한 외모는 보나스~
    연세있으신분들도 아이들 이뻐하시고 열심이시네요.

    반면 유명 공립 일반고 다니는 둘째.
    나이든쌤들 서울대 출신많지만 의욕없고 애들 관심없고 딱 공무원이신분들 많아요.
    게다가 열정없이 지루하게 가르치신분이 장애아 비하까지 , 또 애들 외모비하-널보니 부모외모를 알겠다!등 정말ㅠ
    기함했어요.
    쌤들도 케바케지만 진 공립보다 사립이 좋더라구요. 적어도 사립엔 수준낮으면 살아남지못해요.

  • 13. 사립자리
    '18.1.14 9:30 AM (220.85.xxx.206) - 삭제된댓글

    요즘은 1억넘죠..

  • 14. 92님
    '18.1.14 9:31 AM (220.85.xxx.206) - 삭제된댓글

    출중한 외모?? 아이들에게도 그렇게 말하세요? 얼굴이나 평가하라고;

  • 15. 92님
    '18.1.14 9:32 AM (220.85.xxx.206)

    출중한 외모?? 아이들에게도 그렇게 말하세요? 교사 얼굴 몸매나 평가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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