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김포 고촌읍 힐스테이트 사시는분 계시면~~

이사고민 조회수 : 3,286
작성일 : 2018-01-12 18:25:44

김포 고촌읍에 힐스테이트 1단지~3단지까지 있던데요

이곳에서 마곡나루까지 대중교통 이용해서

출퇴근하기 어떤가요?


이사 고민중입니다.


그리고 비행기소리나 외곽순환고속도로가 바로 옆에

있던데 소음은 어떤가요?

마트는 어디 이용하시는지도요..


답변 주시는분께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119.192.xxx.18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끄럽고 학원이 없어요
    '18.1.12 7:07 PM (112.161.xxx.190)

    은퇴하신 분들 살기는 좋은데 출퇴근시 길 많이 막힙니다.

  • 2. 친구가
    '18.1.12 7:56 PM (61.102.xxx.46)

    2단지 사는데 놀러가면 시끄러운거 전혀 모르겠던데요?
    마트는 동네에 큰 마트도 많고 얼마전에 김포에 이마트 트레이더스 들어 왔다고 하더라구요.
    아님 김포 롯데몰에 롯데마트도 가더라고요.

    근데 거긴 다 좋은데 주차장이 좀 좁게 느껴졌어요.
    요즘 집마다 차가 두대씩 이던데 거기 1가구당 1.5대꼴 밖에 안된다고 그래서 복잡 하다고 했거든요.
    저도 놀러가면 매번 주차 할곳 없어서 빙빙 돌다가 멀리 자리 있어도 그냥 세우고 들어가곤 하네요.

  • 3. 주차장
    '18.1.12 8:01 PM (49.164.xxx.78) - 삭제된댓글

    지나가다가... 1.5대면 많은 거 같은데 외곽은 그래도 부족하군요.
    요새 서울이나 근교 새아파트도 1:1.2가 보통이에요.

  • 4. ..
    '18.1.12 8:09 PM (49.173.xxx.242)

    지하철 올해 11월 완공되잖아요
    김포라고 다 비행기가 지나가는건 아니고요 힐스테이트 ㅜ르지오 라인이 비행기 지나가는 라인.
    길건너 우방아이유쉘 수자인쪽은 비행기가 안지나가는 라인입니다

  • 5. ..
    '18.1.12 8:10 PM (49.173.xxx.242)

    힐스테이트 푸르지오라인 오타네요

  • 6. ..........
    '18.1.12 9:37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방화동 알아 보세요.
    인서울.

  • 7. 다케시즘
    '18.1.13 7:29 PM (211.36.xxx.129)

    힐스 2단지 살아요.
    대중교통은 서울 가는 모든 버스가 지나가니 마곡나루 빨리 갈 수 있어 좋은데
    출근시간 신도시에서부터 꽉꽉 채워오는 만원버스는 각오하셔야 돼요.
    곧 전철 개통하면 지하로만 다녀도 되니 교통은 좋다고 봐요.
    비행기 소음 공항동이나 화곡동 수준이라고 보심 되구요.
    생활하시면 거의 못 느껴요.
    힐스 단지쪽은 상권이 얼마 없어 고즈넉한 분위기라 어린아이들 키우기 좋아요.
    구조나 내장재도 훌륭해요.
    34평, 39평, 49평, 59평 찾으시면 2단지 추천하구요.
    60평은 3단지 추천해요.
    1단지는 대중교통 이용시 가장 역에서 멀구요,
    비행기 소음은 1단지 안쪽이 가장 크게 느껴지는 위치라 비추천이요.
    3단지 60평은 인테리어나 자재가 정말 고급스러워요.
    고촌 앞으로 역세권 개발호재나 마곡지구 후광 때문에 가격방어는 될 것 같아요.

  • 8. 다케시즘
    '18.1.13 7:33 PM (211.36.xxx.129)

    아 제가 강서구 공항동으로 출퇴근할 때 대문에서 회사 책상까지 30분이면 족했어요.
    신랑도 지금 마곡지구 출퇴근 중인데 버스 복잡한 거 빼곤 만족한다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7961 버터없이..루 가능한가요? 2 2018/01/13 1,850
767960 다큐) 크리스마스, 허구와 진실의 미스터리 존재탐구 2018/01/13 1,124
767959 고등학교 친구들을 찾고 싶어요 1 ㅇㅇ 2018/01/13 1,650
767958 친정 왔는데 이 시간에 층간소음... 3 아놔 2018/01/13 2,321
767957 코인판은 안망합니다. 19 지나가다 2018/01/13 6,669
767956 어릴적 남녀차별 기억 ..친정 엄마의 사과... 16 이제서야 2018/01/13 6,511
767955 영화 1987, 오늘 미국과 캐나다에서 개봉합니다. 2 .... 2018/01/13 1,168
767954 은행원들 재테크 실력이 없나요?. 14 궁금 2018/01/13 5,963
767953 영화 1987 중국 네티즌 반응 [번역] 12 .... 2018/01/13 5,243
767952 아직 깨어 있는 분들~ 색깔 좀 골라주고 주무셔요~ 13 배고파 2018/01/13 2,841
767951 내일 남편한테 아기 맡기고 친구들만나는데 설레서 잠이 안와요 ㅋ.. 2 설렘 2018/01/13 1,534
767950 화장품 사업에 뛰어든 기업이 많군요 8 ㅠㅠ 2018/01/13 2,753
767949 부부관계없이 사시는 분, 삶에 만족하시나요? 50 고민상담 2018/01/13 28,739
767948 잠 못 이루는 밤 18 ... 2018/01/13 2,755
767947 마음의병이 몸까지 2 2018/01/13 2,335
767946 오늘 궁금한 이야기 y 슬펐어요. 2 천리향은 언.. 2018/01/13 4,238
767945 정유미는 뭘 먹긴 먹는걸까요? 49 .. 2018/01/13 24,864
767944 한달간 오렌지주스가 계속 먹고싶어요 9 ㅇㅇ 2018/01/13 3,370
767943 댁의 수능 치른 고3자녀들은 요즘 뭐하고 지내나요? 4 2018 2018/01/13 2,169
767942 항공결항 사태 5 제주도 2018/01/13 2,478
767941 1987 5 mb구속 2018/01/13 1,519
767940 백종원 그만 좀 나왔으면 46 dkfkaw.. 2018/01/13 15,714
767939 빌트인 냉장고오 냉장고 2018/01/13 705
767938 비트코인등 가상화폐 하는분들 빨리 손떼고 처리하세요 14 ... 2018/01/13 6,594
767937 82남편들도 저런인간들 많지않나요? 5 소름 2018/01/13 2,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