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분당 한솔고 아시는분 도움 부탁드려요~

고1맘 조회수 : 1,398
작성일 : 2018-01-12 14:54:59

이번에 한솔고 쓴 엄마인데요.

특별반인 미르반이 있는걸로 아는데 들어가기 힘든지

들어가면 야자는 필수인지 궁금해서요.

부탁드릴께요~

IP : 121.165.xxx.21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빙그레
    '18.1.12 7:54 PM (39.118.xxx.249)

    2년전에 졸업해서 지금도 그런지는 정확히 모르겠어요.
    우리애 다닐때는
    입학하고 바로보는 국영수? (일거예요.) 하고 중학교 점수 합해서 ab반 20명씩 (성적순으로 ab로 나눔) 40명 뽑아요.
    1학기땐 빠지는 애들 거의 없고. 2학기때부터 전학기 성적으로 다시 되고. 2학기쯤 되면 적성에 않맞는 애들 가끔 나오고. 문이과 나누는 2학년때는 문과 이과 20명씩 뽑습니다.(이때는 상위권중 많은수가 이과로 가니 이과에서는 들어가기 더 어려워 집니다.

    운영은 야자 필수고요. (우리애는 야자가 적성에 않맞아 2학년때부턴 자진해서 나왔어요.) 야자하는 장소도 따로 되어 있어서 공부할수 있는 분위기가 되고요.
    미른반에 있으면 가장좋은 혜택은 학생부쓰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애들한테 많은 활동을 할수있게 환경적으로 만들어 줍니다.
    애가 미르반 잘 버티면 수시 학생부종합에 엄청 도움됩니다.

  • 2. 고1맘
    '18.1.12 11:25 PM (221.153.xxx.247)

    빙그레님~
    궁금했던거 자세히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혹시 문과에서 인서울 대략 몇 명이나 가는지
    아시면 부탁드려도 될까요?

  • 3. 빙그레
    '18.1.13 10:19 AM (39.118.xxx.249)

    저희애가 a반에 계속 들어갈(전교 20등)정도로 잘했어요.
    그러다 고3가을에 수능을 못볼정도로 많이 아파 저는 그다시 진학상황을 파악할수 있는 여력이 없었어요.
    우리애 친한 친구들 보니 적당히 잘가는건 같아요.
    워낙 이과로 많이 빠지다 보니(상위권인경우 1/3이상) 문과인 친구들도 허탈해하는것 같고요. 그러다 곧 적응하고요.

  • 4. 빙그레
    '18.1.13 10:23 AM (39.118.xxx.249)

    너무 걱정할건 없는듯 해요.
    자기상황에서 문과에서도 잘하는 애들은 잘 유지하면서 가드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7289 신김치 아닌데 김치찌개 끓이고 싶어요 8 . . 2018/01/14 2,412
767288 폴바셋 캡슐 커피 어때요? 6 긍정이필요해.. 2018/01/14 1,896
767287 아파트 매수시 주변환경중에 공기좋은거 따지시나요? 9 2018/01/14 1,875
767286 서지안 말투 7 dkfkaw.. 2018/01/14 3,497
767285 돈 갖다바쳐가며 성관계하겠다는 존재가 누구? 6 oo 2018/01/14 4,705
767284 면세점 이용 질문 12 .... 2018/01/14 2,931
767283 얼린 칼국수면 해동방법? 4 oo 2018/01/14 18,243
767282 40대 중반 결혼 예물로 샤넬백 괜찮을까요 24 딸기 2018/01/14 11,066
767281 공인중개사 자격증 준비할껀데 학원다니는게 좋을까요? 5 .. 2018/01/14 2,083
767280 맞춤법 질문드립니다. 9 ㅇㅇ 2018/01/14 901
767279 [급] 분당, 판교쪽 믿을만한 동물병원 추천해주세요. 9 camell.. 2018/01/14 1,421
767278 코카콜라 물류센터버스정거장에서 광명역 가는 버스 있나요, 3 광명역 2018/01/14 695
767277 머리기름에 좋은 샴푸 알려주세요. 6 살빼자^^ 2018/01/14 2,004
767276 난방 튼 버스나 기차 넘 갑갑해 죽을거 같아요 9 아힘들다 2018/01/14 2,868
767275 박준규씨 와이프 안쓰럽네요 22 안습 2018/01/14 28,191
767274 마흔 넘어 시작한 공부 있으신가요? 27 .. 2018/01/14 7,393
767273 미세먼지 안 좋은데 아이들 모임 고민입니다. 5 ㅇㅇ 2018/01/14 1,355
767272 [조언요청] 집 구매 시기 17 qqqaa 2018/01/14 3,435
767271 어른들한테 부탁했다간,, 나중에 어른들 부양문제 손자손녀 2018/01/14 1,004
767270 나쓰메소세키, 권여선..책 좋아하시는 분들 계세요? 3 더읽고싶다 2018/01/14 1,242
767269 다이어트 무조건 안먹는게 대수는 아닌것 같네요 5 ... 2018/01/14 3,323
767268 장미의 날 속옷과 이불에 묻은 흑장미색 13 빨래하는 방.. 2018/01/14 5,670
767267 부모가 3자녀중 1자녀에게 증여할때 2 00 2018/01/14 2,411
767266 여자한테 관심이 없어요 13 fr 2018/01/14 5,205
767265 당뇨에 대추 끓인 물 괜찮을까요? 1 대추 2018/01/14 4,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