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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숙미 의원 "국민연금, 해외에서도 부정수급"

세우실 조회수 : 3,988
작성일 : 2011-09-19 16:43:22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165254

 

 


네이트 베플


진백인 09.19 01:32 추천 38 반대 0

이러니 국민연금 내고 싶겠냐고

 


김영수 09.19 01:28 추천 27 반대 3

뭐 이렇게
관리도 개판이라 돈 막빠지고,
투자액 손실나고
심심하면 정치적으로 멋대로 쓰이고,
가끔은 횡령등 돈 빠지고 하는데도
뭐 물가에다 더 해서 반영해주니 마느니
옛날부터 그렇게 고갈될거라고 30년이후에는 출생율까지 떨어져서 어떻게 할수가 없으므로
연금지급시작 연령을 올리든지 금액을 줄이든지 해야 한다는 등 말이 계속 나와도
그것은 묻히고
그냥 ㅎㅎㅎㅎ
계속 홍보하며 돈 넣으랜다...
난 국민연금 더럽게 많이 내는 세금으로 기대도 안한다.
월급쟁이가 봉이지.. ㅆㅂ...
건강보험은 낼 의향이 있지만
월급명세서 볼때마다 연금은.. 짜증난다.

 


정수한 09.19 03:14 추천 21 반대 3

아 진짜 다필요없고. 국민연금 안없앨거면 자율화를 하라고..왜 개인의 노후를 국가에서 강제적으로 납부하게 해서 보장해준다고 하는지.. 노후생각하다가 지금당장 힘들다. 매달 적은돈도 아니고. 게다가 국가에선 관리를 잘하는것도 아니고 쓸데없이 날려먹기나하고 말이야..

 

 

 


이러니 국민연금 내고 싶겠냐고 222222222222

이렇게 자꾸 헛으로 빠져나가는게 보이는데 억지로 떼어갈 때 가슴 한 켠이 쓰라리지도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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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순자 -
―――――――――――――――――――――――――――――――――――――――――――――――――――――――――――――――――――――――――――――――――――――

IP : 202.76.xxx.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19 6:57 PM (59.15.xxx.74)

    보험이든 연금이든...
    낼 때는 짜증이 나지만
    막상 내가 탈 때는 좀 더 많이 받을 수 있게 해 놓을걸...하고 후회가 드는게 사실입니다.

    사람 사는 일은 앞일을 알 수가 없지요.
    제 친구가 국민연금 시작할 때 99년인가...너무 어려워서 작게 시작했대요.
    5만원쯤...
    얼마전에 남편이 사고가 나서 크게 다치고 장애연금 타게 되었는데
    20만원쯤 나오더랍니다.
    이제와서 하는 말이
    조금씩 늘여서 넣을걸...그러면 좀 더 많이 탔을텐데...
    남편은 일을 못할 정도인데
    20만원이 너무 적어서...
    5만원 넣은것 생각하면 많이 주는건데...그래도 후회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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