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아이엄마가 남편과의 불화로 23개월 아들을
질식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후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실패한 뒤 112에 신고해 자수, 범행 일체를 자백했다.
이 여자는 남편과의 불화와 평소 우울증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를 현장에서 긴급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며 "숨진 영아의 정확한 사인을 가리고자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40대 아이엄마가 남편과의 불화로 23개월 아들을
질식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후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 실패한 뒤 112에 신고해 자수, 범행 일체를 자백했다.
이 여자는 남편과의 불화와 평소 우울증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를 현장에서 긴급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며 "숨진 영아의 정확한 사인을 가리고자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m.yna.co.kr/kr/contents/?cid=AKR20180111052800063&input=1195m
인터넷 뉴스보다 깜짝놀랐네요
감당못하면 차라리 보육원에 맡기세요
아이들 하루가 무섭게 맞아죽고 반신불구되고
자식은 소유물아니에요
자식 살해는 성공하고
자살은 실패하고.....
그냥 아파트건 강이건 뛰어내리지
실패를 왜 하니??
23개월 아이라니 남도 가슴이 턱 막히는데
자식 지 손으르 죽이고 넌 살겠다고??
평소 우울증도 앓고 있는만큼
스스로도 케어가 안되고 있는데
왜 도대체 아이를 만들까요?
정말 화가나요
그냥 먼저죽지 꼭 애부터 살해하고 지는 실패..
지목숨은 못끊겠나보네
여자중에 우울증 없는 여자 있을까요...
남편이 아무리 미워도 자식을 왜 저러는지.
우리나라는 아동학대에 대해 부모에게 너무 관대해요
저런 기사에도 엄마가 오죽 힘들었으면 어쩌구 하는 댓글 분명히 달릴겁니다
법 개정해야되요 부모가 자식 죽이면 3년?정도만 살고 나오거나 집행유예나오던데
왜 감경해주나요? 일반 살인죄처럼 처벌해야되요
육아우울증 핑계로 또 감경되고 어린자식 죽이는 년 놈들 계속 나오겠죠
자식 아직도 소유개념
진짜 화나요.
이 덧글 아래로 이해간다는 이런 헛소리 안달리기를
이전에 우울증 자녀살인에
안타깝지만 우울증 이해한다소리 어이없었어요.
그럼 병원을 가던지, 병원 갈 정도도 못되는 깜냥이면서
자식 낳지말던지
아니고 성격 파탄자
우울증인데 자식 죽이고 자기는 살고 신고해서 자수까지 하고?
자녀 학대와 살인에 대한 처벌 좀 강력해졌음 좋겠어요.
아주 남녀 골고루 폭력과 살인을 감싸주는 이유 지긋지긋...
언제부터 우울증이 정신의 감기니 뭐니로 쇼하고 있는건지... 우울증이 자기 자살도 귀찮을지경인데, 무슨 자식 생목숨 끊는 짓거리에 우울증을 갖다 붙이나요.
우울증 심하면
아이먼저 죽일 생각이 들기나 할까요?
우울증으로 자살하는 사람들
생각이고 뭐고도 없이
갑자기 뛰어내려버려서 사망율이 높다던데
우울증으로 자식죽였다는 기사 볼때마다
자식은 죽이고 본인은 살아남는 경우가 많아서
의외다 싶긴해요
우울증이면 본인은 죽어도 자식죽일 의욕까진 안생길듯
차라리 연탄불에 내가 죽는게 쉽지
다른사람 죽이는거 얼마나 손이 많이가는데요
이런 어린애 죽이면 무기징역이상 해야합니다 ㅠ 저 어린것들은 정말 저항도 생각도 못해보고 죽임을 당하는건데 ㅠ 몇년살고 나와 또 애낳고 살아간다는게 말이 되나요
벌써 이런사건이 올해만해도 몇번째인가요?
확실한건 요즘시대가 애엄마들이 애낳고 키우기엔
우울증유발이 되긴해요
성냥갑같은 아파트에서 어디하나 맡길때없고
나홀로 독박육아하는데
남편까지밖에서 뻘짓하면 죽고싶은생각들죠
죽이고 싶은 건 다르죠
무슨 신문 기사에 " 이 여자는" 이라는 말을 쓰나요.
이 여성은 혹은 김 모씨는 등등 이런 말 쓰는건데
정말 무식...
여성과 아동상대 범죄는 처벌 강화한다고 하지 않았나요?
꼭 죄에 상응하는 벌 받기를...
남편 뻘짓하고 시집살이 힘든 건 예전이 더 말할 수 없게 고됐을 텐데
뭐가 요즘 시대인가요?
미친어미야 너나 죽지 애는 무슨죄로ㅉㅉ
두돌이면 젤귀엽고이쁠땐데...눈물나네요
남편 죽이고 싶은데 못 죽이고 약자인 애한테 복수했네
병신같은 년
이런 뉴스 종종 나네요.
지 목숨은 목숨이라 끊기 힘든지
애 죽이고 지도 죽으려고 했다가
애만 죽이고 자긴 살아남음
(확실히 죽을 수 있는 방법을 몰라서 안 죽는 게 아님.
그런 방법을 알면서도 죽을 걸 아니까 자식 죽이는 포악함을 자기한텐
발휘하지 못하고 적당히 타협한 방법을 실행하거나 아예 그런 쇼 조차 포기하는 것)
이런 뉴스 종종 나네요.
지 목숨만 귀한 목숨이라 끊기 힘든지
애 죽이고 지도 죽으려고 했다가
애만 죽이고 자긴 살아남음
(확실히 죽을 수 있는 방법을 몰라서 안 죽는 게 아니죠.
그런 방법을 알면서도 죽을 걸 아니까 자식 죽이는 포악함을 자기한텐
발휘하지 못하고 적당히 타협한 방법을 시도해보거나 아예 그런 쇼 조차 포기하는 것)
돌아이뇬
이런 뉴스 종종 나네요.
지 목숨만 귀한 목숨이라 끊기 힘든지
애 죽이고 지도 죽으려고 했다가
애만 죽이고 자긴 살아남음
(확실히 죽을 수 있는 방법을 몰라서 안 죽는 게 아니죠.
그런 방법을 알면서도 그 방법을 실행하면 죽을 걸 아니까
자식 죽이는 포악함을 자기한텐 발휘하지 못하고
적당히 타협한 방법을 시도해보거나 아예 그런 쇼 조차 포기하는 것)
돌아이뇬
'죽을 거야!! 애도 죽이고 나도 확 죽을 거라고!!!'
애 살해 후
'죽느니 한 5년 살다 나오겠어요....'
고의적인 살인은 엄벌해야돼요.
본인도 사형에 준하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66802 | 타인에 대한 화를 나한테 풀때 넘기는 방법 아시는분? 10 | 피곤하다 정.. | 2018/01/12 | 2,573 |
| 766801 | 우울하네요. 13 | 시부에게 들.. | 2018/01/12 | 3,872 |
| 766800 | 피겨 페어팀...2년간 피나는 훈련 허사 되나요 19 | ........ | 2018/01/12 | 3,557 |
| 766799 | 갑자기 아버지가 눈이 안보이신다고.. 18 | ㅇㅇ | 2018/01/12 | 4,651 |
| 766798 | 2012년 추위 기억하세요?? 32 | 그해가최강 | 2018/01/12 | 5,969 |
| 766797 | 허동준, 음주사고후 "내가 누군지 아냐"에 야.. 16 | 샬랄라 | 2018/01/12 | 4,434 |
| 766796 | 팟캐스트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모여지는 건가요 2 | 잘될꺼야! | 2018/01/12 | 953 |
| 766795 | 앞으로 불치병 있으면 여수로 가면된다고 하네요 6 | 다행이다 | 2018/01/12 | 4,317 |
| 766794 | 아주아주사소한팁 5 | ... | 2018/01/12 | 3,988 |
| 766793 | 가상화폐 문제 가벼이 볼게 아니예요. 26 | .. | 2018/01/12 | 5,160 |
| 766792 | [더러움 주의]날추워 문득 생각난 아찔했던 경험 12 | 공유해봐요 | 2018/01/12 | 1,313 |
| 766791 | 집에 몰래 카메라 1 | ..... | 2018/01/12 | 3,736 |
| 766790 | 너무 추워서 길고양이들 어쩌나 했는데 4 | 야옹 | 2018/01/12 | 2,446 |
| 766789 | 영어회화 배우고 싶네요 | 아짐 | 2018/01/12 | 659 |
| 766788 | 회냉면 맛있는곳 아세요? 1 | ㄱㅇ | 2018/01/12 | 959 |
| 766787 | 어머니가 중요합니까? 아내가 중요 합니까? 20 | 겨울 | 2018/01/12 | 6,510 |
| 766786 | 서해산 문어 손질 4 | .. | 2018/01/12 | 853 |
| 766785 | 1987당시 조선일보는 별 일 안한건가요? 4 | 어머 | 2018/01/12 | 1,126 |
| 766784 | 오늘(1/12) 오후 3시 현재 국민의당 상황.jpg 14 | 오유펌 | 2018/01/12 | 2,222 |
| 766783 | 유부초밥이랑 잘 어울리는 음식 하나만 추천해주신다면? 17 | 유부 | 2018/01/12 | 24,551 |
| 766782 | 북경오리도 싸네요~ 3 | 배고파 | 2018/01/12 | 1,215 |
| 766781 | 아침에 잘 못 일어나는것은 체질인가요? 20 | ... | 2018/01/12 | 7,341 |
| 766780 | 시중은행 가상계좌 정리 움직임에 가상화폐 업계 '패닉' 8 | 샬랄라 | 2018/01/12 | 1,578 |
| 766779 | 코타키나발루 여행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2 | 여행 | 2018/01/12 | 1,292 |
| 766778 | 40평 정도 되는집 난방온도 및 난방비 18 | 음 | 2018/01/12 | 9,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