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질문 죄송하지만 사주 잘보는곳 좀 추천해주셔요

막막 조회수 : 1,729
작성일 : 2018-01-09 22:09:40
공부 못하는 고3아이 정시원서 넣고나니 넘 답답하고 막막해서 가보고 싶어요

이런 질문 싫어하시는 분들께는 죄송하지만 진심으로 간절합니다.  이 아이의 살아갈 무기는 무엇일지

그래도 희망은 있는건지 사주라도 보고 싶습니다.

엄마마음으로 부탁드리니 광고성 글은 사양합니다. 정말 경험해보신 분들의 추천 부탁드립니다.

댓글주실 분들 미리 감사드립니다. 서울 지역이면 좋겠습니다.

답글 달리면 글은 삭제하겠습니다.


IP : 122.42.xxx.1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근데
    '18.1.9 10:50 PM (122.37.xxx.121)

    여기 의외로 광고하는 분들 많은거 같더라구요. 제가 여기서 추천하는 분들 연락해봤는데요.

    한사람은 전화예약할까 하고 걸었는데 바로 카톡추천에 사진이 뙇! 떴는데 진짜 인상이 ㅎㄷㄷ 범죄자같은 인상이었고 다른 사람하고 전화상담했는데 너무 젊은 목소리인데 반말....책장 넘기는 소리 다 들리고 혼자 막 헤매면서 썰을 푸는데 기가 막혔어요. 돈만 날렸다 싶던데요

    공부잘한다고 그에 비례해서 희망있는 시대도 아니고
    괜히 이런거 봤다가 그 내용이 무의식에 박히면 잘될 아이도 부정적인 시선으로 볼 수 있구요

    진짜 사주쟁이중에 사기꾼 많아요

  • 2. letranger
    '18.1.10 7:55 AM (1.235.xxx.201)

    진로나 적성은 노해정씨 잘 보긴 하는데 희한한 건 기질이나 적성은 기가 막히게 맞추는데 미래는 안맞아요.

  • 3. 좀 늦었는데 보시려나요 ?
    '18.1.12 6:36 PM (211.49.xxx.54)

    제가 원래 사주를 안믿어요
    제 성격이 제가 결심한 것에 대해 후회를 안하고
    남의 말에 휘둘리지 않고 제 생각이 맞다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올해 큰일을 결정 해야 할 일이 있어
    예전에 한번 보았던 사주 하는 곳과 친구 소개로
    어제 오늘 이틀 연속으로 사주를 보고왔어요

    어제오늘 두군데
    두분 다 똑같이 말씀 하셔서 .. 믿어야 하나 생각 됩니다

    아주 예전에 저 직장 구할 때 엄마가 아주 용하다는 곳 가서 30만원주고 보셨었는데
    그때 말한 것도 생각해보니 지금 말한것도 모두 같아요

    많이 알려지면 안좋을 것 같아서 ...
    원글님 제 글 아래 메일 주소 남겨주시면 메일 드릴께요

    생각해보시고 원하시면 메일 답글로 달아주세요
    저도 아이가 어리긴 하지만 아이로 인해 결정 해야 할 일이어서
    사주를 본거 거든요
    아이 고민 이신 것 같아서 답글 달아요

  • 4. 원글님 아니지만
    '18.1.22 4:03 AM (183.100.xxx.125) - 삭제된댓글

    좀 늦었는데 보시려나요?님~
    제가 도움 받을 수 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 happyyj1805@네이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8243 하소연 자주 해오는 사람에게 제 하소연을 할때면 9 ... 2018/01/16 1,963
768242 백인과 황인 혼혈에서 금발 보셨어요? 19 우성인자 2018/01/16 23,556
768241 대출이자가 180만원이면.. 6 2018/01/16 4,050
768240 엄마 팔순 식당 많은 추천부탁드려요 7 .... 2018/01/16 1,728
768239 친문패권이란 말도 보수언론에서 만든거였죠? 5 cc 2018/01/16 677
768238 단기간 테솔과정 수강해보신분 질문이요 AAA 2018/01/16 537
768237 인터넷 향수는 가짜일까요 10 이상 2018/01/16 3,030
768236 안철수 "평창 입장 때 우리나라 상징 보여야..인공기 .. 10 기가찬다기가.. 2018/01/16 1,685
768235 교육비납입증명서에서 신청인?대상자? 증명서 2018/01/16 907
768234 이런 남자 어떤가요? 17 궁금 2018/01/16 3,191
768233 캔디 결말 나름 충격이지않나요 127 ㅇㅇ 2018/01/16 38,731
768232 60대 어머니 속옷 18 000 2018/01/16 3,482
768231 가정용복합기 잉크젯이냐 레이저냐... 17 네버엔딩 2018/01/16 3,678
768230 식기세척기세제가 굳었는데...버리는 수밖에 없나요? 5 .. 2018/01/16 1,816
768229 홍콩 닭장집 사는 사람들은 어떻게 버틸까요? 5 .. 2018/01/16 4,020
768228 인대강화주사맞고 쇼크왔어요 3 곰배령 2018/01/16 2,120
768227 이제 여사님 차례!!! 9 ㅇㅇ 2018/01/16 3,775
768226 뭔가 훔쳐본적 있냐는 글에 생각났어요 6 양심고백 2018/01/16 1,439
768225 아침운동이 좋네요 4 dddd 2018/01/16 2,913
768224 교복기부할때 1 교복 2018/01/16 700
768223 "北해역 조업권 구매..NLL 해상시장 추진".. 5 샬랄라 2018/01/16 675
768222 7살 아이 짜파게티 먹이시나요 27 짜파게티 2018/01/16 7,012
768221 김필원 아나운서는 요즘 뭐하나요? 6 ... 2018/01/16 1,833
768220 펌)지금 야당은 반항심에 가득 찬 중2 같다. 11 Sati 2018/01/16 1,192
768219 엄마가 갑자기 자꾸 한 쪽 혀를 씹으신다는데요. 혹시 뇌졸중초기.. 6 행복한라이프.. 2018/01/16 2,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