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빵 버터 잼 조합 왜 이렇게 맛있나요..ㅜㅜ

ㅇㅇ 조회수 : 7,267
작성일 : 2018-01-09 16:53:24
원래 빵에 잼 발라 먹는거 별맛 아니다 싶어 그것만으로도 잘 드시는 분들 보면 신기했는데

식빵 토스트해서 버터 발라서 잼 얹어진 사진 보니 너무 맛있어 보여서 간만에 버터도 사고 오래된 잼이랑

같이 먹었는데 정말 맛있네요.. 그냥 잼만 얹어 먹을 때는 퍽퍽하다 느껴졌는데

퍽퍽한 맛도 없고 버터 둘러 구운 것도 아닌데 고소하면서 달콤한게 넘 맛있어요.ㅜㅜ

중독될거 같아 한장만 구워 먹고 말았는데 또 생각나네요.

아침으로 이렇게 먹으니 칼로리 충전되고 든든하더라구요.
IP : 58.239.xxx.138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82
    '18.1.9 4:54 PM (223.62.xxx.108)

    정말 이러실겁니까
    아흑
    먹구싶다

  • 2. ;;;;;
    '18.1.9 4:54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버러 빼고 크림치즈도~

  • 3. ...
    '18.1.9 4:55 PM (1.234.xxx.26)

    버터 빼고 피넛버터요~~~

  • 4. ..
    '18.1.9 4:55 PM (220.94.xxx.239)

    거기에 슬라이스 치즈도 추가요

  • 5. ㅔㅔ
    '18.1.9 4:56 PM (121.135.xxx.185)

    피넛버터에 쨈 추천 ㅋ

  • 6.
    '18.1.9 4:56 PM (211.114.xxx.77)

    살찌는 조합은 무조건 맛있다는.

  • 7. ㅇㅇ
    '18.1.9 4:57 PM (1.252.xxx.60)

    이즈니 버터 같은 거 바른 토스트 진짜 술술 들어가요. ^^

  • 8. ...
    '18.1.9 4:58 PM (58.233.xxx.150)

    치즈와 잼의 조합과 쌍벽을 이루는 맛 ^^

  • 9. T
    '18.1.9 5:00 PM (220.72.xxx.85) - 삭제된댓글

    대학생때 잠시 외국에 머문적이 있었는데 버터 잼, 피넛버터 잼 조합에 빠져 식빵 긴거 한줄을 앉은 자리에서 다 먹었어요.
    넉달만에 10kg이 쪄서 돌아왔었죠.
    어찌어찌 다시 빼기는 했는데 그 이후로 그 무서운 조합은 기억에서 지웠었는데..
    어찌하쓸까.. ㅠㅠ
    하나만 먹을까요? ㅠㅠ

  • 10. 지금
    '18.1.9 5:00 PM (175.223.xxx.242)

    커피와 롤케잌의 조화도 그냥 미쳐요..ㅎㅎ

  • 11. .........
    '18.1.9 5:01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마요네즈도 같이 발라 먹으면
    더 맛나요.

  • 12. . .
    '18.1.9 5:02 PM (122.34.xxx.5) - 삭제된댓글

    맞아요. 마요네즈에 바른거 진짜 끝없이 들어갑니다.

  • 13. ...
    '18.1.9 5:05 PM (125.128.xxx.118)

    거기에다 와인까지.....흐흐흐흐

  • 14. 아오....
    '18.1.9 5:10 PM (121.182.xxx.90)

    빵얘기는 하지 말란 말이야~~~~~
    ㅠㅠㅠㅠ 먹고 싶어요..속이 아파 먹지도 못하고....
    버터에 설탕 사르르 뿌려도 맛있지 않나요??
    예전 국민학교 4학년때인가 주산학원 다녔는데 샘이 통통했었어요...근데 어느날 보니 식빵에 마요네즈를 듬뿍 바르고 설탕을 뿌려서 먹더라구요...제 눈에 아주 쇼크였었던 기억이 나네요....^^

  • 15. 모서리
    '18.1.9 5:11 PM (117.111.xxx.182)

    저 고구마 말랭이에 버터 찍어먹고 있어요...
    이즈* 버터 왜 일케 맛있나요..ㅜㅜ

  • 16. ......
    '18.1.9 5:11 PM (175.223.xxx.197) - 삭제된댓글

    버터에 꿀 조합도 맛있어요 ㅜㅜ

  • 17. ...
    '18.1.9 5:12 PM (110.70.xxx.69)

    잼 대신 버터 위에 꿀을 살짝 흘려서 먹어도 끝내줘요

  • 18. 아~~진짜~~~
    '18.1.9 5:18 PM (211.203.xxx.109)

    제 다이어트에 이렇게 비협조적으로 나오기 있기? 없기?

    앗싸 ~~냉장고에 식빵이 있쪄 (이런~ 식빵)

  • 19.
    '18.1.9 5:24 PM (61.83.xxx.246)

    넘 맛있죠

  • 20. ...
    '18.1.9 5:30 PM (220.116.xxx.6)

    아, 왜 이래요.....
    이즈니 버터도 있고, 제주도 유채꿀도 있고, 땅콩버터도 있고, 집에서 만든 딸기쨈도 있고 치즈도 가지가지 다 있단 말이예요.
    식빵만 없어요.
    자꾸 이러면 퇴근하면서 식빵 사갈지도 모른단 말이예요
    이 글을 클릭한 내가 잘못했지... 이궁....

  • 21. 진실되게
    '18.1.9 5:31 PM (117.111.xxx.199)

    헐 글만 읽어도 침이ㅜ
    저 어제부터 다욧시작했다구요~~~

  • 22.
    '18.1.9 5:32 PM (211.36.xxx.11)

    집에 버터있고 옥수수식빵 집에서 만든 딸기쨈 ..밤꿀도 있네요 식빵 먹으러갑니다...

  • 23. .......
    '18.1.9 5:40 PM (115.137.xxx.91) - 삭제된댓글

    집에 식빵 버터 잼 크림치즈 땅콩버터
    다 있는 저는 어쩌지요?

  • 24. ...
    '18.1.9 5:51 PM (121.169.xxx.230)

    시들해진 사과 두알로 쨈을 만들었는데 어찌나 맛있는지..
    지금까지 돈주고 사먹은게 아깝더라구요.
    땅콩버터사면 하루에 삼분의 일씩 퍼먹어서 아예 안 샀어요.

    살찌는건 시간문제라 일주일에 한번만 식빵삽니다.ㅜ

  • 25. 버터는
    '18.1.9 5:52 PM (159.203.xxx.134)

    사랑입니다.
    버터에 꿀 발라 보셨어요?

  • 26. 바로
    '18.1.9 5:55 PM (117.111.xxx.3) - 삭제된댓글

    이글 읽고 크린베리 통밀빵 썰어서 치즈올려 굽고 그위에 딸기쨈
    살짝 발라 먹고 있어요 치즈가 지글지글
    따뜻하니 치즈도 부드럽고 달콤 세상 맛있네요

  • 27. .......
    '18.1.9 6:25 PM (175.223.xxx.126)

    저는 말랑한 식빵에 복음자리딸기잼바르고
    슬라이스치즈얹어서
    반접어서
    렌지에 15초돌려요 ㅜㅜ
    너무 맛있습니다ㅡ 달콤짭짤말랑ㅜㅜ

  • 28. tf
    '18.1.9 6:48 PM (58.230.xxx.177)

    갓쪄낸 고구마에 버터올려먹어도 환상...

  • 29. 최고
    '18.1.9 6:50 PM (121.129.xxx.106) - 삭제된댓글

    식빵 버터 마말레이드 베이컨 커피 과일
    최고의 아침식사 조합입니다.~~

  • 30. 소울푸드
    '18.1.9 6:56 PM (210.13.xxx.19)

    제가 직업상 세계 여기 저기를 많이 다니는데 아무리 이상한 나라의 호텔가도 최후의 보루로 가지고 있는게 식빵 토스트 버터 잼이예요. 빵의 질이 좀 낮아도 이거만 있으면 일단 다 먹히더라구요.

    먹어도 먹어도 안 질리고 계속 먹을 수 있는 음식 중의 하나 밥, 라면하고 바로 이 메뉴죠. ㅎㅎ

  • 31. 이르지마요
    '18.1.9 8:00 PM (219.251.xxx.29)

    원글 나빠요 ㅜㅜ
    방금 저녁먹었는데
    식빵 서너장 남은거 어딨더라...

  • 32. 버터아냐
    '18.1.9 8:03 PM (121.145.xxx.184) - 삭제된댓글

    저도 외국에 살때 그 맛에 빠져 무지막지하게 살이 쪘더랬죠.
    심지어 버턴줄 알고 한통을 발라먹었는데 버터도 아니었다는 ㅎ
    I can't believe it's not butter
    이거 아직도 나오겠죠 ㅎ

  • 33.
    '18.1.9 8:39 PM (121.130.xxx.156)

    꿀잼 버터잼 ..식빵의 변신은 무죄
    뻐터에 꿀에 시나몬가루 찹찹
    수요미식회 황쌤도 인정한
    맛 깡패 조합

  • 34. ...
    '18.1.9 9:49 PM (125.177.xxx.161)

    아 괜히 봤어..
    원글님 포함 댓글님들 나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8163 코스코에 콤프로책상 gfsrt 2018/01/14 620
768162 강원도에서 애들키우기 어디가 젤좋나요? 7 구렛 2018/01/14 1,536
768161 조금씩 자주 먹기/ 왕창 먹고 횟수 적게 먹기 음식 2018/01/14 617
768160 디카페인 원두도 맛있네요 6 2018/01/14 1,595
768159 태어나게해줘서 부모님께 감사한가요? 36 mmm 2018/01/14 6,013
768158 남편은 왜 이렇게 이기적인지 5 이기적 2018/01/14 2,598
768157 어제 본 가방이 아른거리는데 어디껀지 몰겠어요 3 땅지맘 2018/01/14 1,893
768156 화장실 문은 왜 방이랑 반대쪽으로 열리나요? 13 궁금이 2018/01/14 5,624
768155 눈아플때 냉 온 어떤찜질해야해요? 4 쥐잡자 2018/01/14 1,304
768154 라스베가스 호텔 추천 부탁드려요 9 홍이 2018/01/14 1,477
768153 초등생있는 집들 주말 어떻게보내시나요? 2 주부 2018/01/14 1,954
768152 4월초가 전세만기인데요 6 00 2018/01/14 1,836
768151 남편이 생일 선물로 명품가방 사준다는데요 9 가방 2018/01/14 3,715
768150 영화 1987, 불교 천주교 교회 다같이 민주주의 쟁취를 도왔네.. 1 ........ 2018/01/14 1,302
768149 이세상에 여자만 산다면 13 YJS 2018/01/14 3,196
768148 일요일 아침 브런치 14 아점 2018/01/14 5,009
768147 편의점에서 영수증 재발행되나요? 5 호호호 2018/01/14 2,837
768146 40대 여성 볼리비아 혼자 여행중 피살 20 ... 2018/01/14 22,371
768145 남대문삼익타운 쉬나요? 1 알려주세요 2018/01/14 682
768144 무쇠팬 잘 쓰고 계시나요? 15 운틴 2018/01/14 5,477
768143 문재인 정부 정책으로 드디어 서울 아파트 값이 잡히네요 15 하와이 2018/01/14 4,907
768142 요즘 애들은 평균적으로 몸통 자체가 좁고 길어진 거 아닌가요? 16 브라 사이즈.. 2018/01/14 5,120
768141 인사평가 고민 15 직장 2018/01/14 1,646
768140 학교 배정 어찌 받는지요 4 중학교갈때 2018/01/14 1,262
768139 스파게티는 왜 하루 뿔린게 맛있을까요.? 19 신기 2018/01/14 7,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