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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삶을 산다는건 이런게 아닐까요..

강빛 조회수 : 1,686
작성일 : 2018-01-09 11:57:38

타인 눈치안보고 누가뭐라든

들이대고
저지르고
할말하고
시도하고..


이런것들을 잘해야 나를 잘 알게되고
진짜 나의 삶으로 가는 길인것같아요

타인의 잣대를 내가 미리 상상해서
뭔가 하려는걸 스스로 멈칫하는것.
그게 가장 바보같은 짓인것같습니다..


사실 태어난것 자체가
세상에 나 라는존재를 들이대는 것이니까요


진짜 그걸 시도하고 저질러서 해보기전에는
내가 그걸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절대 몰라요
앉아서 안해보고 판단잣대를 나와 타인에게 들이다는건
그저 걸리는 그 누구라도 옴쭉달락 못하게 할 족쇄일 뿐이죠.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자유 그 자체, 존엄 그 자체인것 같아요

내가 뭔가를 하려할때 자꾸 누가 태클걸면 이렇게 얘기하세요

너나 그렇게 하라고...!
IP : 39.7.xxx.9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착각 아닐까요?
    '18.1.9 2:03 PM (118.41.xxx.94)

    자유가 방종을 뜻하는것이 아니라고 했거든요.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그에 걸맞는 품격을 갖추는게 맞아요.
    남들 불편하거나 말거나하고싶은 대로 질러놓고 보는 짓은 인간보다 수준이 낮은 짐승들이나 하는 짓이라고 봐요.
    수많은 생명체 중에 가장 으뜸인 인간으로 태어 나 놓고 하는짓은 짐승보다 못한짓을 하면 지능이 뛰어난 짐승에 불과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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