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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아파트는 층간소음 없나요?

..... 조회수 : 3,233
작성일 : 2018-01-09 10:57:23
층간소음 없는 집에서 살고 싶네요.

도대체 아파트는 왜이렇게 지어놨을까요???
IP : 122.34.xxx.61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ㄴ
    '18.1.9 10:59 AM (123.108.xxx.39)

    요새 아파트가 더 심해요..

  • 2. ......
    '18.1.9 11:01 AM (58.123.xxx.23)

    요새 아파트라고 없지 않습니다.

  • 3.
    '18.1.9 11:02 AM (211.114.xxx.77)

    설마요...

  • 4. 있어요
    '18.1.9 11:03 AM (218.145.xxx.137)

    ㅠ 저도 새아파트라 없다고 좋아했는데
    얼마전 새로 이사온 윗층이 아주 지랄발광을 ㅠㅠㅠ

    저번 집이 조용한거였더라고요..

  • 5. ...
    '18.1.9 11:12 AM (14.1.xxx.27) - 삭제된댓글

    지랄발광 미친발엔 장사없어요;;;

  • 6.
    '18.1.9 11:13 AM (49.167.xxx.131)

    새아파트인데 층간소음 많아요ㅠ 그냥 참고사는거죠ㅠ

  • 7. ..
    '18.1.9 11:15 AM (115.137.xxx.76)

    진짜 볼북복같아요

  • 8.
    '18.1.9 11:20 AM (116.124.xxx.57)

    반포의 19억하는 30평대 아파트살아요

    윗집 소변보는 소리도 들려요
    에휴~

  • 9. @@
    '18.1.9 11:22 AM (121.182.xxx.90)

    20년된 아파트지만 조용해요...
    퇴근쯤 청소기 돌리는 소리만 사~~~알짝 나네요..
    결론은 사람들이 조심한다는 거죠.

  • 10. .....
    '18.1.9 11:23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잠원 15억하는 30평대 새아파트 살아요

    윗집 발망치소리 들려요
    다행스러운건 그 외 생활소음은 아련하다는 거....ㅠㅠ

  • 11. ㅎㅎㅎ
    '18.1.9 11:25 AM (119.199.xxx.166)

    걸어다녀도 발소리가나고 애들 뛰면 천장이 무너질거같고 이게 어디 사람 사는 집인지..
    아파트 최고 로얄층은 윗집 잘만나는거라잖아요..새아파트도 이웃 잘못만나면 층간소음 벗어나지 못하죠

  • 12. ...
    '18.1.9 11:29 AM (220.116.xxx.6)

    2-30년된 오래된 아파트가 오히려 새아파트보다 층간소음은 덜합니다.

  • 13. ........
    '18.1.9 11:35 AM (175.112.xxx.180)

    부지런한 주부를 윗집으로 만나면 제일 괴로워요.
    애들 뛰는 소음은 뭔 상황인지 예상이라도 되지 끊임없이 움직이며 뭔가를 하는 여자는 진짜 올라가서 구경이라도 하고 싶어요.
    청소소리, 가구 움직이는 소리, 발망치 구르며 계속 왔다리갔다리

  • 14. 김나박이
    '18.1.9 11:41 AM (72.253.xxx.139)

    새 아파트 브랜드 아파트들도 층간소음이 있단건가요? 제가 해외라서.. 항상 궁금해 했던거라..

  • 15. 윗집에 망치가 살아요
    '18.1.9 11:44 AM (112.173.xxx.95)

    발망치엔 새아파트도 소용없어요.
    퉁퉁 그 울림을 못느끼는 둔감함 저도 가져보고 싶네요.

  • 16. ..
    '18.1.9 1:05 PM (61.84.xxx.144) - 삭제된댓글

    15층 최상층 아저씨
    위층 없으니 아래에도 사람이 산다는 사실을 모르나봐요.
    어쩌면 밤 12시 넘어서 새벽 2시까지 안방에서 쿵쿵거리고 돌아다니는지.. 도대체 한밤중에 안방에서 뭐 그렇게 돌아다닐 일이 많은지 가서 한번 들여다보고 싶다니까요.

  • 17.
    '18.1.9 1:17 PM (175.117.xxx.158)

    새아파트가 더심하다하죠 오중누는소리 까지 다들린다는데ᆢ

  • 18. 심해요.
    '18.1.9 1:47 PM (211.185.xxx.217) - 삭제된댓글

    다행히 윗집은 그나마 조용한편이라 좋아했는데 옆집 벽간 소음이 대박이에요. ㅠㅠ 화장실에서 옆집 아이 울고 악쓰고 아이 엄마가 "조용히 해!" 이런말도 다 들립니다. 개짖는 소리까지..ㅠㅠ 옆집 부부가 매일 아이 혼내서 안쓰럽다는..

  • 19. 이건
    '18.1.9 3:39 PM (180.224.xxx.210)

    윗집 운에 따라 다른 게 가장 크지만요.
    거기에 집 평수로도 좌우가 많이 돼요.

    작은 집은 소음에 너무 취약해요.

    전 미니멀리즘 바람 불기 훨씬 이전부터 단출하게 사는 걸 좋아해서 생각같아선 이십평, 아니 열 평대에도 살 수 있을 듯 싶어요.

    하지만, 소음때문에 큰 집에 살아요. ㅜㅜ

    윗집에 똑같이 미친 집이 있어도 대형은 견딜만 해요.
    소형은 전해지는 강도가 아주 심하고요.
    굉장히 다릅니다.

  • 20. ...
    '18.1.9 5:37 PM (49.166.xxx.118)

    맞아요~
    애들 뛰는거 애들이라 이해나 하죠
    어른들이 부지런히 계속 쿵쿵대며 뭔갈하는건 미칠거 같앙ᆢ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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