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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살면서 사교육 거의 안시키는분도 계실까요

가토다이조 조회수 : 3,151
작성일 : 2018-01-09 09:23:28
대치동의 최대 강점이 학원가이지만..
IP : 14.39.xxx.20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8.1.9 9:34 AM (218.147.xxx.187) - 삭제된댓글

    저요..외국에서 살다가 대치로 들어왔어요. 영어 안잊으려고 토플학원 조금 다니고 수학 6개월 분위기 익히려고 다니고 계속 혼자 했네요. 영어 수학은 그래도 늘 1등급이었고 국어가 좀 문제였지만...ㅋ 암튼 지금 Y대 잘 다니고 있어요

  • 2. ㅎㅎ
    '18.1.9 9:36 AM (218.147.xxx.187) - 삭제된댓글

    저희애는 중3으로 왔었고 대치동은 애들이 순하다해서 왔어요

  • 3. 윗분은
    '18.1.9 9:37 AM (61.82.xxx.218)

    특례전형 입학하지 않았을까요?
    암튼 그래도 토플학원도 다니고 수학학원도 다녔네요.
    요즘처럼 국어비중이 높은 입시에는 국어 학원 안다니기 힘들어요.

  • 4. 애초에
    '18.1.9 9:41 AM (175.223.xxx.253)

    대치동 목동 이런곳에 가는 이유가 사교육 때문일텐데요

    전 도곡동 사는데 시킵니다

  • 5. ......
    '18.1.9 9:48 AM (58.123.xxx.23)

    남편 직장에 가깝고 어릴때는 나중에 아이 중고등 정도되면 학원 가기 편하니까 대치동에 정착했는데.
    아이가 학원이 자기랑 안맞고, 뭣보다 학원 갔다 집에 왔다 학원에서 휴식시간 있고 또 ,저녁 먹으러 또 학원 밖에 나갔다가 들어오고 친구들 잡다한 수다에...
    그러다 보면 그냥 멍하니 버는 시간이 대략 하루 세시간은 되는것 같다고, 싫다고 안갔어요.
    강남구청 1년에 2만원짜리 인강 끊어서 학원대신 잘 활용했어요.
    당시 그 인강하셨던분이, 강남 일타 학원강사였죠. 돈 벌만큼 벌었고, 학원강의는 지겹다고 강남구청 강의 찍으셨던걸로 아는데. 그분에게 참 감사해요.
    아이는 결국 원했던 학교 원하는과에 붙어서 잘 다녀요.

  • 6. 당연히
    '18.1.9 10:02 AM (39.7.xxx.225)

    있겠죠
    사람은 다 다르니깐
    그리고 이런 제목의 글엔 당연히 안 시키고도 좋은 대학 간 사람들이 댓글 달겠죠
    아무리 대다수가 보내도 아닌 사람들은 꼭 있는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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