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족과 끊고 진짜 혼자라 하시던 분 글..

찾아요 조회수 : 4,173
작성일 : 2018-01-09 08:00:36
어젯밤 글중에 가족과 멀어지고 진짜 혼자라는.. 어제 생일이라 하시던 분 글이요
그분께 커피쿠폰 보내드리고 싶은데.. 그 글을 못 찾겠네요

글 읽는데 가슴이 철렁하고 아팠는데
감히 뭐라 해야할지 몰라서 댓글다는걸 미뤄뒀었거든요
IP : 175.223.xxx.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9 8:02 AM (110.70.xxx.50)

    그런 글 쓰신 분이 커피 받자고 전화번호 알려주겠어요?
    그냥 댓글로만 위로하면 되지
    그런 오바는 상대방을 더 불편하게 할 수도 있어요

  • 2. 혹시
    '18.1.9 8:10 AM (211.177.xxx.4)

    강석우씨이신가요?
    커피와 도넛 드실수있는 쿠폰 쏴드리나 해서요

  • 3. ..
    '18.1.9 8:12 AM (223.62.xxx.154)

    첫댓글님 넘 쌩하네요
    원글님도 맘을 전하는거죠

  • 4. 원글
    '18.1.9 8:13 AM (175.223.xxx.6) - 삭제된댓글

    그것 윗님 스타일이고요
    그분은 아닐수도 있는건데.. 참 첫댓글을 뾰족하게 쓰시네요

  • 5. 원글
    '18.1.9 8:17 AM (175.223.xxx.6) - 삭제된댓글

    그것 윗님 스타일이고요
    그분은 아닐수도 있는건데.. 참 첫댓글을 뾰족하게 쓰시네요
    커피쿠폰. 이런건 그분을 위로해드리고 싶은 제 마음인거잖아요. 그분이 거절하시면 할수 없겠지만요

  • 6. 원글
    '18.1.9 8:24 AM (175.223.xxx.6)

    그분은 아닐수도 있는건데.. 참 첫댓글님 뾰족하게 쓰시네요
    커피쿠폰 받고 기분좋을수도 있는건데. 그냥 그분을 위로해드리고 싶은 제 마음인거잖아요.

  • 7. ㅇㅇㅇ
    '18.1.9 8:25 AM (117.111.xxx.195)

    저도 남의 일 같지않아서 댓글도 달고
    내내 마음이 쓰였는데, 글 지우신거 같더라구요.
    아마 이 글을 보실지런도 모르겠네요.
    원글님의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씀씀이가 좋아요.
    활기찬 하루보내시길 바랍니다^^

  • 8. 원글
    '18.1.9 8:49 AM (175.223.xxx.6) - 삭제된댓글

    네 글이 이젠 안보이네요...
    부디 그분 앞날에 이제 행복한 일들만 계속되길. 좋은인연 꼭 만나셔서 그간의 외로움을 다 보상받으시길.. 저도 간절히 바랄께요

    제 마음까지 헤아려주시는 댓글님들께 감사드려요 ^^

  • 9. 원글
    '18.1.9 8:52 AM (175.223.xxx.6) - 삭제된댓글

    네 글이 이젠 안보이네요...
    부디 그분 앞날에 이제 행복한 일들만 계속되길. 좋은인연 꼭 만나셔서 그간의 외로움을 다 보상받으시길.. 저도 간절히 바랄께요

    제 마음까지 헤아려주시는 댓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10. 원글
    '18.1.9 8:52 AM (175.223.xxx.6)

    네 글이 이젠 안보이네요...
    부디 그분 앞날에 이제 행복한 일들만 계속되길. 좋은인연 꼭 만나셔서 그간의 외로움을 다 보상받으시길.. 저도 간절히 바랄께요
    제 마음까지 헤아려주시는 댓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11.
    '18.1.9 9:09 AM (112.223.xxx.27)

    이런 분들이 있어 아직 세상이 따뜻한거예요
    실제로 커피를 드릴 수 없어도 그 마음 만으로도
    이글을 읽는 순간 마음이 따스해지네요

  • 12. 첫댓글에
    '18.1.9 9:11 AM (220.116.xxx.191)

    동감이예요
    너무 엉뚱한 관심은 기분 상할수도 있는거랍니다
    차라리 응급상황때 함께 해줄수있으니 메일주소올리고 연락하라던가 ..기도를 해드린다던가 하는건
    충분히 마음이 전달되는데
    원글님같으면 커피쿠폰 보내자고 전번 공개할까요?

  • 13. ㅜㅜ
    '18.1.9 9:55 AM (125.138.xxx.150) - 삭제된댓글

    그분 생일축하 받는것도 안기쁘다고 하셨잖아요ㅜ
    그래도 마음은 고맙게 생각하실거 같네요..

  • 14. 가족에게
    '18.1.9 10:52 AM (220.86.xxx.176)

    당하고산 트라우마가 많은 사람들은 정말가족안보고 사는것이 도움돼요
    친가든 시가든 스트레스는 당해본 사람만이 알아요 정말 혼자가좋아요

  • 15. ㅇㅇ
    '18.1.9 11:30 AM (39.7.xxx.18)

    오버좀 그만...

    그 커피쿠폰이 뭔 대수라고 전번을 까겠어요?

  • 16. 원글님 마음이
    '18.1.9 12:13 PM (211.206.xxx.50)

    예쁘시네요.
    아마 그 분도 원글님 따뜻한 마음에 조금이라도 행복해지셨을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5865 유시민을 경주시장으로!! 10 첨성대 2018/01/10 3,248
765864 한국사 4 수능시험 2018/01/10 1,063
765863 머리가 갑자기 뻗쳐요. 머리 2018/01/10 654
765862 오늘 불청에 이하늘 ㅋㅋ 5 게스트대박 2018/01/10 4,135
765861 고등자녀두신 분들께 영어관련 조언부탁드립니다.. 21 예비고1맘 2018/01/10 3,367
765860 엄마가 유방암1기 진단받았는데요 13 .. 2018/01/10 7,138
765859 멸치,무,다시마,건새우,파뿌리 넣고 육수만들었는데 국물이 써요... 4 국물 2018/01/10 2,100
765858 중3여학생 결혼식참석 의복 40 고모 2018/01/10 3,981
765857 학꽁치 아세요?? 10 생선 2018/01/10 1,697
765856 방광염 약 먹어도 금방 안낫나요? 6 ㆍㆍ 2018/01/10 2,960
765855 갤탭인데 모든 화면동작을 다 읽어줘요.여자가 4 호면 2018/01/10 1,144
765854 남편 카카오톡 1 내역 조회 2018/01/10 2,202
765853 학원 프린트물.. 정리 비법있으신가요? 8 난장판 2018/01/10 3,924
765852 와이드 팬츠에 첼시부츠는 어떤가요?? 1 부츠사고싶다.. 2018/01/10 2,594
765851 빙어낚시 간절. 바늘 다는 법부터 하나도 몰라요ㅜㅜ 2 ... 2018/01/09 945
765850 북리선권,한국기자에게 "또 어떻게 오도하려고".. 8 ㅋㅋㅋㅋ 2018/01/09 2,220
765849 전복내장 어떻게 하나요 4 손질 헉헉 2018/01/09 2,111
765848 김해 봉하마을 저번 주말에 처음 갔다 왔어요... 3 mb구속 2018/01/09 1,516
765847 진정한 친구 몇명이세요 ? 8 ㅠㅠ 2018/01/09 3,698
765846 30대 후반 이상 비혼분들 고독사 두렵지 않나요? 36 ㅁㅁㅁ 2018/01/09 10,016
765845 1987에 안내상이 안나온게 의외네요. 21 1987 2018/01/09 6,839
765844 "언론스스로 기레기가 아님을 입증해야" 2 박종철사망... 2018/01/09 988
765843 타인의 부정정인 반응이나 의사표현을 했을때 어떻게 대처하세요? 1 긍게 2018/01/09 1,195
765842 보이스피싱 연기자(?)한테 은행명을 말해버렸는데괜찮을까요 5 ㅇㅇ 2018/01/09 1,893
765841 부부간의 부동산증여 방법 3 .. 2018/01/09 2,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