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부를 못하면 수시를 가는건가요...??

수시 정시 조회수 : 3,023
작성일 : 2018-01-09 05:16:19
수시/정시 이게 뭔지를 모르겠어요
읽어봐도 모르겠구요ㅜ
내신이 안좋은 학생들이 수시지원 하는건가요?
정시가 내신 좋은 학생들이구요?
한마디로 요약하면 어떻게 설명가능할까요
IP : 116.45.xxx.16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9 6:56 AM (116.127.xxx.20)

    내신 성적으로 가는게 수시구요
    수능 성적으로 가는게 정시예요
    수시는 여러 전형이 있어요
    학생부종합과 교과우수등등
    수시로 가려면 고1때 어느 전형으로 갈지
    결정하고 준비를 해야하구요
    교과우수 전형등은 수능점수도 포함되는데
    학교마다 기준이 달라요

  • 2. 공부를 못하면 수시로가는게
    '18.1.9 7:06 AM (220.78.xxx.226)

    아니라
    수시로 가면 수능 성적대비 정시보다는
    더 좋은 학교 갈 가능성이 높다는 겁니다

  • 3. ............
    '18.1.9 7:48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도서관에서 입시관련 책 한권만 빌려서 읽어 보세요.
    입시 흐름이 대충 감 잡힐거에요.

  • 4. ....
    '18.1.9 8:13 AM (1.227.xxx.251)

    대입전형의 종류라고 보시구요
    모든 수험생은 두번의 기회가 있고
    내신, 학생부, 논술까지 꼼꼼히 준비하면 수시 전형에 유리하고
    그 보다 수능이 월등하면 정시에 유리하다. 보시면 돼요
    내신 즉 고교생활이 충실하다고 학생부가 증명하면 대입 기회가 넓은 거에요

  • 5. .....
    '18.1.9 8:54 AM (211.49.xxx.157) - 삭제된댓글

    대체로
    위의 어떤 댓글에서처럼
    수시로 가면 수능 성적 대비 정시보다는  더 좋은 학교 갈 가능성이 높다고는 해요.

    하지만 이 말에는 큰 함정이 있어요.
    이유는
    수시 비율이 워낙 높고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수시에서도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좋은 대학 갈 수밖에 없어요.
    좋은 학교 갈 확률은 수시가 높다고 하면서
    수시를 버린다는 건 말이 안 되잖아요.

    내년도 입시 수시 비중이 76% 이상이라네요.
    당연히 공부 잘하는 학생들의 정시 결시율도 높아질 것이구요.

    고로
    수능 성적 대비라는 기준 자체가 함정이 되는 겁니다.
    모든 고교 활동 다 버리고
    오직 수능 성적만 겨냥해서 공부하는 아이들은 많지 않아요.

    그러다보니
    정시를 패자부활전이라고 보는 측면이 강한 게 현실입니다.

  • 6. ......
    '18.1.9 8:55 AM (211.49.xxx.157) - 삭제된댓글

    대체로
    위의 어떤 댓글에서처럼
    수시로 가면 수능 성적 대비 정시보다는 더 좋은 학교 갈 가능성이 높다고는 해요.

    하지만 이 말에는 큰 함정이 있어요.
    이유는
    수시 모집 비율이 워낙 높고
    경쟁 또한 치열하기 때문에,
    수시에서도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좋은 대학 갈 수밖에 없어요.
    좋은 학교 갈 확률은 수시가 높다고 하면서
    수시를 버린다는 건 말이 안 되잖아요.

    내년도 입시 수시 비중이 76% 이상이라네요.
    당연히 공부 잘하는 학생들의 정시 결시율도 높아질 것이구요.

    고로
    수능 성적 대비라는 기준 자체가 함정이 되는 겁니다.
    모든 고교 활동 다 버리고
    오직 수능 성적만 겨냥해서 공부하는 아이들은 많지 않아요.

    그러다보니
    정시를 패자부활전이라고 보는 측면이 강한 게 현실입니다.

  • 7. ㅈㄴㄱㄷ
    '18.1.9 9:10 AM (58.143.xxx.81)

    저도 혼동이 됐었는데 친절한 설명 감사합니다

  • 8. .....
    '18.1.9 9:28 AM (211.49.xxx.157) - 삭제된댓글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수시에서도 강할 수밖에 없는 구체적인 이유가요.

    내신 특출하면 당연히
    교과 우수 전형으로 원하는 좋은 대학 갈 수 있구요.

    학생부 종합도 마찬가지입니다.
    교내 수상 경력이 학생부에 기록 되거든요.
    학교에서
    수시로 보는 각종 경시대회(수학, 영어, 탐구 등등) 수상 실적 당연히 기록 되구요,

    모의고사라고 하는 시험은
    수능을 대비하기 위한 모의고사인데

    모의고사 1등급 나오면 대부분의 학교에서 과목별로 상을 줍니다.
    이 역시 학생부에 낱낱이 기록 되겠지요.

    학생부에
    공부 잘 하는 티, 못하는 티가 줄줄 넘쳐날 수밖에 없어요.

    논술을 비롯한 일부 전형들은
    수능 성적까지 일정 부분 충족해야 되니
    이 역시 다른 그 무엇에다가 공부까지 잘해야 좋은 대학 갈 수 있는 것이구요.

    무엇이 어찌되었든
    원하는 좋은 대학 가려면 공부는 기본이고
    옵션까지 기본으로 원하는 세상이니
    아이들과 부모의 고충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고 보면 됩니다.

  • 9. ....
    '18.1.9 9:29 AM (211.49.xxx.157) - 삭제된댓글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수시에서도 강할 수밖에 없는 구체적인 이유가요.

    내신 특출하면 당연히
    교과 우수 전형으로 원하는 좋은 대학 지원할 수 있구요.

    학생부 종합도 마찬가지입니다.
    교내 수상 경력이 학생부에 기록 되거든요.
    학교에서
    수시로 보는 각종 경시대회(수학, 영어, 탐구 등등) 수상 실적 당연히 기록 되구요,

    모의고사라고 하는 시험은
    수능을 대비하기 위한 모의고사인데

    모의고사 1등급 나오면 대부분의 학교에서 과목별로 상을 줍니다.
    이 역시 학생부에 낱낱이 기록 되겠지요.

    학생부에
    공부 잘 하는 티, 못하는 티가 줄줄 넘쳐날 수밖에 없어요.

    논술을 비롯한 일부 전형들은
    수능 성적까지 일정 부분 충족해야 되니
    이 역시 다른 그 무엇에다가 공부까지 잘해야 좋은 대학 갈 수 있는 것이구요.

    무엇이 어찌되었든
    원하는 좋은 대학 가려면 공부는 기본이고
    옵션까지 기본으로 원하는 세상이니
    아이들과 부모의 고충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고 보면 됩니다.

  • 10. ....
    '18.1.9 9:33 AM (211.49.xxx.157) - 삭제된댓글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수시에서도 강할 수밖에 없는 구체적인 이유가요.

    내신 특출하면 당연히
    교과 우수 전형으로 원하는 좋은 대학 지원할 수 있구요.

    학생부 종합도 마찬가지입니다.
    교내 수상 경력이 학생부에 기록 되거든요.
    학교에서
    수시로 보는 각종 경시대회(수학, 영어, 탐구 등등) 수상 실적 당연히 기록 되구요,

    모의고사라고 하는 시험은
    수능을 대비하기 위한 모의고사인데

    모의고사 1등급 나오면 대부분의 학교에서 과목별로 상을 줍니다.
    이 역시 학생부에 낱낱이 기록 되겠지요.

    학생부에
    공부 잘 하는 티, 못하는 티가 줄줄 넘쳐날 수밖에 없어요.

    논술을 비롯한 일부 전형들은
    수능 성적까지 일정 부분 충족해야 되니
    이 역시 공부의 토대 위에 다른 그 무엇까지 우뚝 쌓아야 좋은 대학 갈 수 있는 것이구요.

    무엇이 어찌되었든
    원하는 좋은 대학 가려면 공부는 기본이고
    옵션까지 기본으로 원하는 세상이니
    아이들과 부모의 고충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고 보면 됩니다.

  • 11. .....
    '18.1.9 9:42 AM (211.49.xxx.157) - 삭제된댓글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수시에서도 강할 수밖에 없는 구체적인 이유가요.

    내신 특출하면 당연히
    교과 우수 전형으로 원하는 좋은 대학 지원할 수 있구요.

    학생부 종합도 마찬가지입니다.
    교내 수상 경력이 학생부에 기록 되거든요.
    학교에서
    수시로 보는 각종 경시대회(수학, 영어, 탐구 등등) 수상 실적 당연히 기록 되구요,

    모의고사라고 하는 시험은
    수능을 대비하기 위한 모의고사인데

    모의고사 1등급 나오면 대부분의 학교에서 과목별로 상을 줍니다.
    이 역시 학생부에 낱낱이 기록 되겠지요.
    매년, 매회, 전과목 내지 중요 과목 1등급 휩쓸던 아이들을
    대학에서 학종 전형 때 가만 두겠어요.

    학생부에
    공부 잘 하는 티, 못하는 티가 줄줄 넘쳐날 수밖에 없어요.

    논술을 비롯한 일부 전형들은
    수능 성적까지 일정 부분 충족해야 되니
    이 역시 공부의 토대 위에 다른 그 무엇까지 우뚝 쌓아야 좋은 대학 갈 수 있는 것이구요.

    무엇이 어찌되었든
    원하는 좋은 대학 가려면 공부는 기본이고
    옵션까지 기본으로 원하는 세상이니
    아이들과 부모의 고충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고 보면 됩니다.

  • 12. ........
    '18.1.9 9:44 AM (211.49.xxx.157) - 삭제된댓글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수시에서도 강할 수밖에 없는 구체적인 이유가요.

    내신 특출하면 당연히
    교과 우수 전형으로 원하는 좋은 대학 지원할 수 있구요.

    학생부 종합도 마찬가지입니다.
    교내 수상 경력이 학생부에 기록 되거든요.
    학교에서
    수시로 보는 각종 경시대회(수학, 영어, 탐구 등등) 수상 실적 당연히 기록 되구요,

    모의고사라고 하는 시험은
    수능을 대비하기 위한 모의고사인데

    모의고사 1등급 나오면 대부분의 학교에서 과목별로 상을 줍니다.
    이 역시 학생부에 낱낱이 기록 되겠지요.
    매년, 매회, 전과목 내지 중요 과목 1등급 휩쓸던 아이들을
    대학에서 학종 전형 때 놓치고 싶겠어요.

    학생부에
    공부 잘 하는 티, 못하는 티가 줄줄 넘쳐날 수밖에 없어요.

    논술을 비롯한 일부 전형들은
    수능 성적까지 일정 부분 충족해야 되니
    이 역시 공부의 토대 위에 다른 그 무엇까지 우뚝 쌓아야 좋은 대학 갈 수 있는 것이구요.

    무엇이 어찌되었든
    원하는 좋은 대학 가려면 공부는 기본이고
    옵션까지 기본으로 원하는 세상이니
    아이들과 부모의 고충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고 보면 됩니다.

  • 13. ........
    '18.1.9 9:50 AM (211.49.xxx.157) - 삭제된댓글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수시에서도 강할 수밖에 없는 구체적인 이유가요.

    내신 특출하면 당연히
    교과 우수 전형으로 원하는 좋은 대학 지원할 수 있구요.

    학생부 종합도 마찬가지입니다.
    교내 수상 경력이 학생부에 기록 되거든요.
    학교에서
    수시로 보는 각종 경시대회(수학, 영어, 탐구 등등) 수상 실적 당연히 기록 되구요,

    모의고사라고 하는 시험은
    수능을 대비하기 위한 모의고사인데

    모의고사 1등급 나오면 대부분의 학교에서 과목별로 상을 줍니다.
    이 역시 학생부에 낱낱이 기록 되겠지요.
    매년, 매회, 전과목 내지 중요 과목 1등급 휩쓸던 수능 성적이 사전 증명된 아이들,
    거기다 플러스 알파까지 갖춘 아이들을
    대학에서 학종 전형 때 놓치고 싶겠어요.

    학생부에
    공부 잘 하는 티, 못하는 티가 줄줄 넘쳐날 수밖에 없어요.

    논술을 비롯한 일부 전형들은
    수능 성적까지 일정 부분 충족해야 되니
    이 역시 공부의 토대 위에 다른 그 무엇까지 우뚝 쌓아야 좋은 대학 갈 수 있는 것이구요.

    무엇이 어찌되었든
    원하는 좋은 대학 가려면 공부는 기본이고
    옵션까지 기본으로 원하는 세상이니
    아이들과 부모의 고충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고 보면 됩니다.

  • 14. 예비맘
    '18.1.9 11:22 AM (115.137.xxx.76)

    저도 사실 여기서 정시수시 얘기 많이 하실때 궁금했눈데
    배우고 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5902 너무너무 학원 안가려는 중딩아이 어떻게 해야하나요 9 ㅇㅇ 2018/01/10 3,645
765901 최지원 문대통령 양산자택에서 한짓 10 ㄴㄷ 2018/01/10 3,191
765900 정수기 렌탈 하려는데, 필터 제가 갈아도 어렵지 않을까요 7 코주부 2018/01/10 1,228
765899 남자가 고졸인데 재산이 1000억이면 19 kkk 2018/01/10 8,856
765898 빨래방까지 와서 손톱 깎는 사람.. 4 왜?? 2018/01/10 1,069
765897 ****전세 관련 급질이요 8 dd 2018/01/10 1,108
765896 조선일보 기레기의 멍청한 질문! 12 richwo.. 2018/01/10 3,140
765895 몸 아픈데 반찬 살 곳 추천부탁드립니다 (재게시) 5 ㅇㄹㅎ 2018/01/10 1,153
765894 빌트인 전기렌지를 일반 렌지대에 쓸수있나요 4 ㅇㅇㅇ 2018/01/10 1,036
765893 연락 거의 없는 소개팅남 13 소개팅남 2018/01/10 8,206
765892 맞벌이하시는 분들 돈 벌어서 다 모으세요? 일 그만두려하니 죄책.. 9 개미 2018/01/10 2,973
765891 과외선생님 독감 걸리셨다는데 7 ... 2018/01/10 2,334
765890 나이가 들면 자식이랑 늘 붙어 있고 싶어지나요? 6 쥐잡자 2018/01/10 4,190
765889 월급의 몇 %나 저축해야 할까요 5 .... 2018/01/10 2,940
765888 위안부 합의 관련 재밌는 글(사이다) 2 hi 2018/01/10 1,102
765887 "폭언하고 화학약품을 얼굴에…" 가해 초등생 .. 2 .. 2018/01/10 1,362
765886 자발당 , 평창올림픽서 한반도기 펄럭이면 세계인의 비웃음 살 것.. 5 고딩맘 2018/01/10 853
765885 여행 패키지. 무료공연도 선택관광비용 받네요??이건뭔지. 4 ... 2018/01/10 1,340
765884 목감기 5일만에 성대결절까지 왔어요 3 ... 2018/01/10 1,752
765883 서울 밖에 얼마나 춥나요? 4 밥은먹었냐 2018/01/10 2,513
765882 문대통령의 UAE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변 2 ㅇㅇㅇ 2018/01/10 1,932
765881 연하고 부드러운 원두는 어떤건가요? 3 땅지맘 2018/01/10 784
765880 (언주는 심심해) 또 날세운 이언주, 임금인상에 개입한 김동연,.. 2 고딩맘 2018/01/10 790
765879 요즘 엄마들 이해 안되는거.... 44 ㅇㅇ 2018/01/10 21,098
765878 초1 학교생활 통지표 .. 2018/01/10 1,3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