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대에게 바라는 심리.? 뭔가요??

.. 조회수 : 1,343
작성일 : 2018-01-09 00:30:37
제 얘기예요 부모 형제 주변 지인.. 저에게 ..달라고만 합니다 부모도 자식이 셋있고 제가 막내인데..저에게 뭘하라 알아봐라 어디 보내달라..챙길때는 다른 형제 먼저고..형제도 막내인 저에게 뭘 해달라..같이 나누어 쓸려고 사다두면 가고나면 저가 쓸것까지 다 가지고 가버리네요 ..밥값도 저에게 미루고 너가 내~하면 인상이 확 바뀌고..동네 학교 엄마도 자잘한 부탁 참 많더군요..웬만하면 들어주고 하는데..애들 챙겨 어울릴땐 저희집은 빼고..학원 정보나 뭔가 부탁할때면 갑자기 친철한척 다시 붙어요..자기들 필요 없을땐 지나가도 쎄하게 처다보고..이제 얌체같은 사람들 안봐요 집에서 애들만 챙기고 동네사람들은 안본지 일년 넘었어요 부탁도 미안하거라도 알면 덜하죠 너무 뻔뻔해서.. 보기 싫고 말섞고 싶지 않아 전화 안받으면 질기게 주에3~4번씩 전화가 계속 와요 저같으면 한두번 안받으면 안할텐데 ..싫은티 내도 한두달 지나면 또 달라 붙어요..제 주변에 이런사람 너무 많네요.. 저에게 뭘바라고 이러는 건지 딱히 좋게 생각하지 않고 인간관계 안 맺고 싶어하는것 같은데 자기들 평소 친한사람에게는 말 못하면서 저에게 하소연하고 일년내내 연락 한번 안하는 저에게 부탁하는게 무슨 의도 인지 모르겠어요 피하지 않고 현명하게 대처하고 싶어요
.
IP : 220.117.xxx.9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9 12:37 AM (103.43.xxx.8)

    돈이 되게 많으신가요

  • 2. 원글
    '18.1.9 12:56 AM (220.117.xxx.92) - 삭제된댓글

    글쎄요..밖에서 내집 돈얘기 가정사 자세히 말 안하는 편이여서요 돈이 있는지 없는지 ..모를텐데요

  • 3. ..
    '18.1.9 2:15 AM (49.170.xxx.24)

    해줄 것 같아서 그러는거죠. 딱 잘라 거절하세요. 반복되면 덜할거예요. 거리도 두시고요.

  • 4. ..
    '18.1.9 6:36 AM (211.208.xxx.144) - 삭제된댓글

    먼저 시키세요.
    시장갈때 이런것좀 사다줘. 돈은 미리 주지말고. 사오면 하루 이틀 미루다 주세요.
    집에 마침 파가 떨어졌네, 애를 보낼테니 조금만 줘.
    애들 학원이나 여행은 어디를 가는게 좋을까 하고 전화 해서 정보를 달라고 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6019 남자가 고졸인데 재산이 1000억이면 19 kkk 2018/01/10 8,866
766018 빨래방까지 와서 손톱 깎는 사람.. 4 왜?? 2018/01/10 1,079
766017 ****전세 관련 급질이요 8 dd 2018/01/10 1,122
766016 조선일보 기레기의 멍청한 질문! 12 richwo.. 2018/01/10 3,156
766015 몸 아픈데 반찬 살 곳 추천부탁드립니다 (재게시) 5 ㅇㄹㅎ 2018/01/10 1,158
766014 빌트인 전기렌지를 일반 렌지대에 쓸수있나요 4 ㅇㅇㅇ 2018/01/10 1,050
766013 연락 거의 없는 소개팅남 13 소개팅남 2018/01/10 8,235
766012 맞벌이하시는 분들 돈 벌어서 다 모으세요? 일 그만두려하니 죄책.. 9 개미 2018/01/10 2,989
766011 과외선생님 독감 걸리셨다는데 7 ... 2018/01/10 2,353
766010 나이가 들면 자식이랑 늘 붙어 있고 싶어지나요? 6 쥐잡자 2018/01/10 4,205
766009 월급의 몇 %나 저축해야 할까요 5 .... 2018/01/10 2,954
766008 위안부 합의 관련 재밌는 글(사이다) 2 hi 2018/01/10 1,108
766007 "폭언하고 화학약품을 얼굴에…" 가해 초등생 .. 2 .. 2018/01/10 1,371
766006 자발당 , 평창올림픽서 한반도기 펄럭이면 세계인의 비웃음 살 것.. 5 고딩맘 2018/01/10 866
766005 여행 패키지. 무료공연도 선택관광비용 받네요??이건뭔지. 4 ... 2018/01/10 1,350
766004 목감기 5일만에 성대결절까지 왔어요 3 ... 2018/01/10 1,769
766003 서울 밖에 얼마나 춥나요? 4 밥은먹었냐 2018/01/10 2,523
766002 문대통령의 UAE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변 2 ㅇㅇㅇ 2018/01/10 1,944
766001 연하고 부드러운 원두는 어떤건가요? 3 땅지맘 2018/01/10 794
766000 (언주는 심심해) 또 날세운 이언주, 임금인상에 개입한 김동연,.. 2 고딩맘 2018/01/10 800
765999 요즘 엄마들 이해 안되는거.... 44 ㅇㅇ 2018/01/10 21,113
765998 초1 학교생활 통지표 .. 2018/01/10 1,394
765997 저는 문재인 대통령이 강한 사람인 것 알고 있었어요 21 푸른하늘 2018/01/10 3,178
765996 세련된 티비장 추천해주세요 3 한파 2018/01/10 1,362
765995 자차로 19km 거리의 직장이요. 8 .. 2018/01/10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