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차피 선행이 심화야..이런 엄마.

..... 조회수 : 2,737
작성일 : 2018-01-08 20:05:53
저희 아이 심화로 다져가면서 수학진도 뺐어요.
동네엄마 우리애 뭐하냐 꼬치꼬치 묻더니
문제집도 따라사고 그러더만
심화 하니 애가 힘들어 한다 어쩐다 몇번 말하더니
어차피 선행이 현행심화야 이러면서 심화 안하고 선행을 하더라구요.
그러거나 말거나 상관없지만 우리애를 경쟁자 삼아서 진도 똑같이 따라 가고 그러는거 너무 얄미워요.
선행이 심화 맞나요?
제가 가르쳐보니 선행보다 현행심화가 훨씬 어려워요.
선행이야 그냥 개념 응용문제가 뭐가 어렵나요.

IP : 122.34.xxx.6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8 8:07 PM (118.127.xxx.136) - 삭제된댓글

    얄미우면 이야기 하지 마세요. 근데 수학 선행이 심화란 말은 맞죠

  • 2. ㅋㅋㅋ
    '18.1.8 8:20 PM (182.222.xxx.70)

    선행과 심화는 다르죠

  • 3.
    '18.1.8 8:21 PM (49.167.xxx.131)

    심화없는 선행은 선행이 아님 잘하고계시네요. 그냥 두세요. 멘붕올꺼예요

  • 4. ??
    '18.1.8 8:24 PM (118.127.xxx.136) - 삭제된댓글

    초등 과정에서 심화는 별 의미가 없어요. 그 수준의 풀이 방법으로 풀려니 어려운 문제가 대부분이니까요.
    심화가 중요하다 생각하는 사람은 시키면 되는거고 아이가 잘 따라가면 선행이 더 효율적이라 판단하는 사람은 그렇게 시키면 되는거에요.

    멘붕 타령할 일 아니구요.

  • 5. ㅡㅡ
    '18.1.8 8:27 PM (118.127.xxx.136) - 삭제된댓글

    초등 과정에서 심화는 별 의미가 없죠. 그 수준의 풀이 방법으로 풀려니 어려운 문제가 대부분이니까요.
    심화가 중요하다 생각하는 사람은 시키면 되는거고 아이가 잘 따라가면 선행이 더 효율적이라 판단하는 사람은 그렇게 시키면 되는거에요.

    교과 과정도 못 따라가는 상태에서 선행은 무의미한거지만 심화가 필수는 아니에요.

    멘붕 올 일도 아니구요.

  • 6. 겨우
    '18.1.8 8:32 PM (110.13.xxx.127) - 삭제된댓글

    초등생 수학가지고 기분상하고 다른집 애 뭐하나 살피고 그러지마세요. 엄청 없어보임..
    애가 잘하는 애면 옆집애랑 비교하는게 아무 의미가 없고요
    못하는 애면 그만그만한 애끼리 도토리싸움같아요.
    선행이건 후행이건 엄마들이 공부해 본 사람이면 저런걸로 아웅다웅하지도 않아요.

  • 7. 원글님이
    '18.1.8 8:53 PM (223.62.xxx.241)

    기분나쁘면 알려주지마세요 그냥 안한다하면 되는데 왜 다 알려주고 기분나쁩니까
    그리고 결국 심화하는게 선행에 도움되는건 맞아요 선행하는게 전부 심화는 아니겠지만요 둘은 뗄수없는 관계.. 어느 하나를 우습게 아는 태도가 잘못된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7114 평소 지르텍을 먹는데요.. 16 비염 2018/01/11 5,729
767113 30대 중반 여자 정장 브랜드 추천해주세요. 4 라일락 2018/01/11 2,573
767112 카톡으로 받은 서류, 인쇄할 수 있나요? 9 궁금 2018/01/11 10,209
767111 94세 할머니 요양병원 문제 71 고민입니다 2018/01/11 19,570
767110 망토스타일 코트는 어떤가요 9 코트사자 2018/01/11 1,852
767109 오늘이 젤 추운날인거죠? 24 말려줘요 2018/01/11 4,674
767108 유방 초음파 비용230,000원. 보통인거에요? 15 ?? 2018/01/11 4,924
767107 남친하고 헤어졌는데 13 속풀이 2018/01/11 5,813
767106 조선일보는 공짜로 넣어주나요? 4 .mb구속 2018/01/11 1,098
767105 1987보고..대학교 1-2학년이면 아직 너무 어리네요 11 2018/01/11 2,267
767104 우리 딸이 소원 이루어진다고 해서 기대중이예요^^ 3 소원 2018/01/11 2,111
767103 뚜껑 잘 안닫으시는 분 22 아오 2018/01/11 7,231
767102 中, 비트코인 전면금지 압박..WSJ "가상화폐 대혼란.. 2 샬랄라 2018/01/11 1,904
767101 급)조언을 구합니다.(사이버욕설관련) 4 사이버 2018/01/11 635
767100 송파에 있는 청솔,대성학원 어떤가요? 3 재수 2018/01/11 1,266
767099 뉴스공장 박영선•나경원 코너 18 고딩맘 2018/01/11 4,092
767098 다이어트하면 살이찌는 기이한 현상.............. 6 도도 2018/01/11 3,533
767097 내가 싫어하는 배우들이 다 나오는 드라마를 10 화유기 2018/01/11 4,517
767096 목숨 내놓고 다니는 기자도 있는데 무서워하는게 댓글???? 4 ㅇㅇ 2018/01/11 1,343
767095 이쯤에서 나오는 국민의당 한마디 5 ㅋㅋ 2018/01/11 1,061
767094 남자가 불편한 분 계세요? 4 : 2018/01/11 3,104
767093 kbs 아직도 삽질이네요 3 덜떨어진 2018/01/11 1,004
767092 와..방금 김어준생각;; 5 ㄱㄱ 2018/01/11 4,899
767091 요즘 남학생들 포경수술 거의 안하나요? 25 Dominu.. 2018/01/11 11,468
767090 중딩 남학생 운동화 선물하려는데 어떤거 좋아하는지요 5 새벽에 2018/01/11 1,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