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늘 잠을 얕게 자는데..깊게 자는 방법 없을까요?

... 조회수 : 3,227
작성일 : 2018-01-08 13:06:41

잠 깨고나서 개운했던 적이 거의 없어요

늘 얕은 잠의 연속이네요

미밴드 착용해서 확인해보니 역시나 늘 깊은 잠이 부족하다고 나와요


대체 숙면은 어떻게 취할 수 있죠?

타고난 체질이라 어쩔 수 없는 건가요?

아이허브 같은데서 녹티마라는 천연숙면제도 먹어봤는데 별 효과가 없대요


술을 적당히 먹거나 하루이틀 잠을 못자서 몰아서 잘때는

깊게 자는 거 같은데..정상적인 방법은 아니니 ㅜ



IP : 175.209.xxx.4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탕목욕~
    '18.1.8 1:09 PM (61.82.xxx.218)

    잠들기전에 뜨겁게 욕조에 물받아 한 30분 푹 담그고 씻고 나오면 금새 잠이 쏟아지고 깊이 잡니다.
    아침에 아주 개운해요

  • 2. 원글이
    '18.1.8 1:10 PM (175.209.xxx.46)

    집에 마침 욕조가 있네요~ 반신욕이 좋을까요? 아니면 전신욕이 좋을까요?

  • 3. ..
    '18.1.8 1:11 PM (118.216.xxx.200) - 삭제된댓글

    커피 마시나요.
    몸을 적당히 움직이나요.

    저는 커피만 끊어도 깊이 자고,
    몸을 적당히 움직이면 더 깊은 잠 자요.

  • 4. 원글이
    '18.1.8 1:13 PM (175.209.xxx.46)

    아침이랑 점심때 연하게 커피 내려 마시는데 이것도 줄여야할까요
    출퇴근 땜에 하루 20분 정도 걷는게 다인데..움직이는 횟수를 늘려야겠어요

  • 5. 커피
    '18.1.8 1:15 PM (175.214.xxx.129)

    안마시면 숙면 하실거같은데요
    저도 못 끊고 있음요

  • 6. 탕목욕
    '18.1.8 1:38 PM (61.82.xxx.218)

    전 반신욕아닌 통목욕합니다. 한 20분 지나면 물이 식어서 물 반 빼버리고 뜨건물 더 보충해서 담가요.
    씻고나와 머리 말리고 뽀송뽀송해 질 때즈음이면 몸이 노곤노곤~~ 잠이 스르르예요.

  • 7. 커피
    '18.1.8 1:57 PM (175.223.xxx.100)

    커피 드시지 마세요

  • 8. ㅁㅁㅁㅁ
    '18.1.8 3:02 PM (119.70.xxx.206)

    좋은방법은 아니겠지만
    신경안정제도 도움돼요.
    며칠 연속 푹못자 피곤할 때 약한 신경안정제 한알씩 먹으면 푹 잘수있어요.

  • 9. 간단한
    '18.1.8 3:06 PM (61.26.xxx.134) - 삭제된댓글

    스트레칭이나, 발끝차기해보세요~

  • 10. .....
    '18.1.8 3:23 PM (39.7.xxx.206) - 삭제된댓글

    저는 커피도 안마시고 매일 운동하는데도
    숙면을 못해요 ㅜㅜ
    아무리 피곤해도 잠들기까지 1시간 넘게 걸리고
    자다가 자꾸 깨고 아주 얕은 수면밖에 못취해요
    차라리 수면제라도 처방받고 싶은 심정이예요

  • 11. ㅇㅇㅇㅇ
    '18.1.8 3:47 PM (122.36.xxx.122)

    양파 썰어서 접시에 담궈 배개위에 놓고 자세요

    양파향이 숙면의 기능이 있답니다.

  • 12. 방안을
    '18.1.8 7:55 PM (14.52.xxx.212)

    암막커튼으로 깜깜하게 하고 주무세요. 빛이 조금이라도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잘 수 있어요.

  • 13. 암막커튼
    '18.1.8 8:10 PM (113.59.xxx.224) - 삭제된댓글

    저도 이얘기할려고 했는데요 암막커튼 치고 나서 확실히 잠이 깊이 들었던것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6508 시누이 아들이 저희 남편닮앗다고; 21 oo 2018/01/09 7,607
766507 개인이 할 수 있는 환경운동이 뭐가 있을까요? 19 47528 2018/01/09 1,416
766506 사람들의 부탁이 미치도록 싫어요 21 ... 2018/01/09 7,016
766505 나는 자연인이다 8 ㅡ부자 2018/01/09 2,721
766504 한밭대하구 건양대중에 24 정시 2018/01/09 3,387
766503 careless whisper 를 능가하는 끈적끈적한 음악 46 ..... 2018/01/09 4,050
766502 폼룰러 사용해보니 몸이 유연해지네요. 4 대박 2018/01/09 5,255
766501 여드름 착색 치료 불가능한가요? 4 ... 2018/01/09 3,448
766500 집밥할 때 사용하는 건강식 팁 나눠봐요 51 궁금 2018/01/09 13,773
766499 동상이몽영상)추자현커플, 문재인대통령을 만나다 5 3분영상이네.. 2018/01/09 2,831
766498 BBC 여성 편집장, 남녀 급여 불평등 이유 편집장직 사퇴 1 refere.. 2018/01/09 856
766497 수족냉증 한약드셔본분~ 4 혹시 2018/01/09 1,608
766496 상대에게 바라는 심리.? 뭔가요?? 3 .. 2018/01/09 1,256
766495 방탄 진짜 뭐예요... ㅋㅋㅋ 39 마키에 2018/01/09 7,771
766494 겨울 싫으신분 안계세요? 33 미치도록 2018/01/09 3,886
766493 유희왕카드 카드 2018/01/09 435
766492 지인들 모이면 대화속에.. 2 2018/01/09 2,090
766491 그냥 사랑하는 사이 14 고냥맘마 2018/01/09 5,027
766490 친정엄마가 딸 호칭 부를때 7 이상 2018/01/09 2,994
766489 중학교2학년 영어단어와 문법 7 ,,, 2018/01/09 2,662
766488 미성년자일때 부모님이 가입한 보험이요 3 dd 2018/01/09 1,345
766487 진학사 556이면 어떨까요? 6 루이 2018/01/08 2,140
766486 과메기 라는거 맛있나요??? 25 수산물 2018/01/08 6,361
766485 문통의 고박종철군 부친댁 자주 찾아갔던 일화ㅡ기사 9 30년전 2018/01/08 2,474
766484 아들가진 부모님들 제발 성교육 잘시키세요. 66 ... 2018/01/08 19,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