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단저녁- 단팥빵에 우유는 넘 부실할까요?

자취생 조회수 : 3,744
작성일 : 2018-01-06 19:00:53

뭐 챙겨먹기가 참 번거롭고 소질이 없는데요ㅠ

그냥 단팥빵이나 슈크림빵.. 이런거에
우유한잔 마시면 너무 부실할까요?

챙겨먹기 너무나 힘들어요ㅠ
(앗 이렇게 찡찡대려던건 아닌데.. ^^;)
IP : 110.70.xxx.1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6 7:06 PM (110.70.xxx.154)

    계란후라이 1-2개, 과일 , 영양제

  • 2.
    '18.1.6 7:06 PM (121.128.xxx.28)

    지금 파프리카를 우적우적 먹고 있는데
    한 개 드리고 싶네요.
    면역력을 위해 채소 챙겨 드세요.

  • 3. 달걀도
    '18.1.6 7:08 PM (121.128.xxx.28)

    밥솥에 물 자작하게 넣고 취사 반복하면 구운달걀 됩니다.
    일주일은 상온에 가능하니 챙겨드세요.

  • 4. ..
    '18.1.6 7:09 PM (223.39.xxx.21)

    영양면을 생각하면 당연히 부실하죠.
    어쩌다 한번이면 몰라도..
    이런 식사가 습관이 되면 나이들어서 무너집니다.
    과일이라도 곁들이고 계란도 하나 먹음 좋겠네요.
    혼자 자취할수록 귀찮아도 영양소 골고루 든 식사 하세요.
    건강한게 남는겁니다.

  • 5. 고딩맘
    '18.1.6 7:11 PM (183.96.xxx.241)

    여기 종종 간단한 음식 만드는거 올라오는데 찾아보면 꽤 괜찮은 거 많아요 잘 챙겨드시고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세요

  • 6. 감사
    '18.1.6 7:21 PM (110.70.xxx.18)

    네~~
    그럼 계란 파프리카
    과일 영양제.. 챙겨먹을께요

    파프리카 사러가용=3

  • 7.
    '18.1.6 7:24 PM (211.36.xxx.236)

    하루한끼 골고루 먹었다면 나머진 대충 먹어도 돼요

  • 8. 자취생
    '18.1.6 7:27 PM (110.70.xxx.18)

    생각해보니..
    꼭 골고루 먹었다고할수는 없는데요.
    점심엔 삼겹살 김치볶음 먹었어요

    그래도 제 기준에 이정도면 챙겨먹은건데..^^;;

  • 9. 우유
    '18.1.6 7:29 PM (220.118.xxx.190)

    어제 그렇게 먹었다 밤에 백종원 골목 뭐 그런 프로 보다 감자 부침해 먹었다는...
    그리고 나서 머리 쥐어 박은들...

  • 10. cakflfl
    '18.1.6 7:36 PM (211.219.xxx.204)

    바나나한개

  • 11. 순이엄마
    '18.1.6 8:31 PM (112.144.xxx.70)

    떡국 두그릇-넘맛있어서.
    회 돔과 광어
    피자두쪽
    다시 일어나 갓지은 밥에 젓갈 넣고 비벼서
    한번은 구은 김에 한번은 배춧잎에 싸 먹고
    누웠네요. 아... 더 먹고 싶다

  • 12. 원글
    '18.1.6 8:36 PM (110.70.xxx.18)

    윗님 정말 맛있으셨나봐요
    저한테도 전해져요 그 느낌이.. ㅎㅎ

    젓갈은 어떤젓갈 드셨는지 궁금합니다..
    저도 미리 사놔야겠어요

  • 13. 순이엄마
    '18.1.6 8:46 PM (112.144.xxx.70)

    밑에 떡국떡 글 읽고 급히 사다 끓였어요.
    저는 다시마와 멸치 넣고 육수 내는데 포인트는 멸치를 많이 넣어요. 간을 따로 할필요없이 멸치 국물로만으로도 간이 될 만큼 많이 넣어요. 그러다 건져내고 참기름 넣고 팔팔 끓여요. 참기름만 떠다니는게 싫어서요. 떡살 넣고 파와 계란 넣고 땡.
    젓갈은 누가 줬는데 짤듯 말듯 간질간질 맛있네요. 작은 생선뼈도 있는데 멸치젓은 아닌것 같은데 모르겠어요

  • 14. 간식
    '18.1.6 9:35 PM (121.191.xxx.158)

    이건 끼니가 아니라 간식이죠.

  • 15. 원글
    '18.1.6 10:00 PM (110.70.xxx.18)

    댓글의 부정적인 견해에 따라
    약속도 없는 저 혼자먹는 식사에 큰 투자를 하여
    생선초밥으로 맛있게 먹었습니다. (연어, 광어, 새우 등등)
    영양제와 과일도 챙겨먹었고요
    다만 채소를 계속 먹지 못하는것이 조금 걸리네요..
    채소는 정말 챙겨먹기가 너무 힘들어요

    제가 유일하게 챙겨먹는 채소가.. 바로.. 김치 랍니다.. ㅠ

  • 16. ㄹㄹㄹ
    '18.1.6 10:01 PM (59.23.xxx.10)

    그정도면 괜찮지 않나요?
    요즘 사람들 평소에 너무 잘 챙겨 먹잖아요..
    저녁은 가볍게 먹는게 건강에 좋아요.
    빵보다는 삶은고구마 같은 걸로 바꾸면 더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삶은계란이나 방울토마토도 곁들이면 더 좋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7747 혼술이 하고 싶어서 두부김치볶음을 했어요 7 그래도 불금.. 2018/01/12 2,277
767746 왜 안철수는 바른정당 합당을 원하는건가요? 31 근데 2018/01/12 3,887
767745 국정원은 왜 이명박이랑 박그네한테 뇌물을 준거예요? 5 ㅡㅡㅡㅡ 2018/01/12 1,361
767744 82에 또 여쭤봐야겠네요... 동경여행이요 6 결국 2018/01/12 1,117
767743 방탄 멤버 관계 궁금증 25 ... 2018/01/12 6,283
767742 드럼세탁기 용량 2 세탁기 2018/01/12 1,383
767741 수면제 먹인 뒤 약물로 아내 살해한 의사 사형 구형 4 샬랄라 2018/01/12 4,522
767740 자살후에 더 뭔가 전설적으로 취급받는거.. 10 .. 2018/01/12 4,246
767739 린나이 보일러 AS센터 6시간만에 통화했어요. 4 어찌 2018/01/12 2,770
767738 시) 너무 잘하려 하지 말라하네, 이미 살고 있음이 이긴 것이.. 17 오랫만에 2018/01/12 6,234
767737 요양원과 데이케어센터 고민 17 2018/01/12 3,815
767736 낸시랭은 시민권자인데 9 ... 2018/01/12 6,152
767735 늙은호박 한통에 얼마하는지 아시나요 2 늙은호박 2018/01/12 1,429
767734 폐경이 가까워지면 13 폐경 2018/01/12 8,934
767733 정시확대 집회관심있으신 분 참여해주세요 3 정시확대 집.. 2018/01/12 1,083
767732 피부가 꺼칠꺼칠 꺼무튀튀, 칙칙해 보이는데요 3 콩콩이 2018/01/12 2,502
767731 선수 의사 묻지도 않고 맘대로 남북 단일팀 구성한 정부 42 ㅁㅁ 2018/01/12 5,269
767730 먹고 싶던 거 먹어도 쓴맛이 1 ㅌㄷ 2018/01/12 980
767729 잡채할때 당면 삶는 방법이요 21 ㅇㅇ 2018/01/12 13,688
767728 tbn은 사골도 아니고 재방을 정말 많이 하네요 6 .. 2018/01/12 1,505
767727 중국에서는 어떤 기름을 쓸까요? 13 ... 2018/01/12 3,514
767726 부산 비앤씨 빵(가격이......) 7 오잉~ 2018/01/12 3,050
767725 오리털 패딩 앞쪽 카라부분에 묻은 화장품 9 ,, 2018/01/12 3,035
767724 짠내투어 홍콩 민폐끼치고도 모르네요. 38 dddd 2018/01/12 16,093
767723 며칠전 글 좀 찾아주세요 ^^ 1 고소한다던 2018/01/12 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