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지을때 가게와 집이 같이 있는게 좋겠죠?
도움을 받고있어요
초등아이 2명이 있어서 저는 무조건 집이 2층에
있거나 한땅에 다 있어야된다고 주장하고 있어요
딸키우기도 조심스러운데 가게바쁠때 놔두고와도
1층이 매장이거나 한땅에 다 있으면 안심도 되고
좋을것 같아요
집과가게가 같이있어야되니 당연 토지도 넖은게
필요하고 상권도 봐야되고 조금 더 복잡해지긴
하겠지요
남편과 부동산하시는분은 매장은 번화가쪽에 얻고
5분내로 주택을 얻어야(반려견들 있음) 조금 진행이
빨라진다고 하시면서 상가정도는 지금도얻을수 있다고
계속부추기는데 남편은 하루라도 빨리 내려가고싶어하고
저는 어린아이들 봐줄때도 없는데 가게에 바쁠때
데리고 가는것도 힘드니 상가와집을 동시에 지을때까지
기다리자고했어요
정 먼저 가고싶으면 먼저 가서 자리잡고
애들 중학생 입학과 동시에 (3년후 입학) 내려가겠다
그리되면 초등도 아니니 집에 둘 놔두고와도
맘이 좀 놓일것 같거든요
제가 너무 까다롭게 구는건가요?
애들 안전이 우선인 엄마입장에선 이리 생각하는게
맞지않을까싶어 님들 의견 여쭤봅니다
1. 00
'18.1.6 4:02 PM (1.232.xxx.68)지역은 정하셨어요?
같은 동네라도 장사 잘 되는것이 있고 아닌 곳이 있어요. 제주살때보면 쌩뚱맞은 곳에 가게 차리는 사람들 거의 외지인이더라고요. 그게 서울이랑도 또 달라요. 큰길 도로가고 신축건물이니 비싼 임대료 내고 들어오는데 막상 사는 사람들은 저곳 오래 못가겠구나 딱 알아요.
정착 잘 하신 분들은 년세로 우선 내려가 살다가 좋은 곳 얻는 사람들이 많아요.2. 00
'18.1.6 4:03 PM (1.232.xxx.68)가게도 어떤 가게인지 어디에 위치한지애 따라 다를 것 같아요.
3. 그러게요
'18.1.6 4:12 PM (223.62.xxx.39)일단 내려가서 생활해보시면서 일을 진행하는게 어때요? 가기로 확정된거라면요.딸은 좀더 큰다고 안심할수 있게되지않아요 오히려 점점 더 걱정이 되죠 어릴때야 내가 끼고나 있지 중학생쯤되면 지들끼리 다닌다고 돌아다니면 왜 딸키우기가 이리 힘드나 알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애들 전학도 한살이라도 더 어릴때 가는게 좋구요
4. 제주
'18.1.6 10:37 PM (211.252.xxx.126) - 삭제된댓글먼저집은 가게와 집이 3분거리에 있었어요
걸어서
지금은 집이 이사를 해서 버스타고 40분정도 걸려요
자가용이면 10분정도 걸리고요, 걸어서 40분
웃기죠
버스타러 10분걸어서 10분버스타고 기다리는 시간등이지요 뭐,
제주도에서 장사를 할려면 정말 잘 봐야해요
뭘 하실지는 모르지만
새로 지어서 하는건 전 찬성안해요
남의 가게에 투자많이해서 가게 차리는것도 반대고요
나중에 물려줄 사람이 없어요, 제주도는
권리금을 주고 넘길수가 없다는 거지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66429 | 저도 정시 질문이요. 진학사 384 괜찮을까요? 4 | 고3 엄마 | 2018/01/09 | 1,530 |
| 766428 | 정시지원 조언 좀 해주세요 3 | 재수생 | 2018/01/09 | 1,188 |
| 766427 | 지금 대기업,중소기업 다니시는 분들 은퇴후 4 | 뭐하실건가요.. | 2018/01/09 | 2,281 |
| 766426 | 견환을 보고 연습하세요..ㅋㅋㅋ 2 | tree1 | 2018/01/09 | 1,180 |
| 766425 | 외조모 상 관련한 질문이에요 12 | 아이두 | 2018/01/09 | 6,728 |
| 766424 | 진짜 삶을 산다는건 이런게 아닐까요.. 1 | 강빛 | 2018/01/09 | 1,629 |
| 766423 | 앞으로 코인 하실 분 계신가요? 18 | 비트코인 | 2018/01/09 | 4,366 |
| 766422 | 요새 홈플러스는 테스코 PB 상품을 안 갖다 놓네요. 8 | ... | 2018/01/09 | 1,581 |
| 766421 | "썰매? 혼자서도 잘 타요" 영리한 개 9 | ..... | 2018/01/09 | 1,139 |
| 766420 | 요즘 일자리 구하기가 그렇게 어렵나요? | 눈내려요 | 2018/01/09 | 727 |
| 766419 | 병원 의료진의 반말중에 듣기 싫은것 5 | ㅇㅇ | 2018/01/09 | 2,112 |
| 766418 | 정시 지원좀 여쭤 볼께요 3 | ㅠㅠ | 2018/01/09 | 1,058 |
| 766417 | 생리가 5일이나 빨라졌는데요 4 | why | 2018/01/09 | 1,659 |
| 766416 | 코스트코 씰리 메디슨 유로탑 써보신분 어떤가요? 2 | .. | 2018/01/09 | 3,517 |
| 766415 | 입으면 부해 보이는옷인데.. 근데 끌리네요 4 | 고민중 | 2018/01/09 | 1,612 |
| 766414 | (알쓸신잡2) 유시민의 워딩 10 / 총정리 편 11 | 나누자 | 2018/01/09 | 1,663 |
| 766413 | 음식점 10년차입니다 궁금한거 물어보세요 44 | 음식점 | 2018/01/09 | 7,206 |
| 766412 | 환갑나이에 4 | ... | 2018/01/09 | 1,753 |
| 766411 | 장거리 비행기 탈때... 5 | 비행기 | 2018/01/09 | 2,534 |
| 766410 | IOC, 북 참가 위해 평창올림픽 마감시한 연장 1 | 와일드카드 | 2018/01/09 | 693 |
| 766409 | 이성애,동성애,양성애 가볍게 생각하세요. 6 | oo | 2018/01/09 | 2,163 |
| 766408 | 고준영 요리연구가...? 8 | 지금 | 2018/01/09 | 2,454 |
| 766407 | 오래된 김치로 가능한 것? 8 | ㅏㅏ | 2018/01/09 | 2,099 |
| 766406 | 코인이고 뭐고 전 그냥 차분하게 적금이나 들렵니다. 11 | ..... | 2018/01/09 | 3,346 |
| 766405 | 다이소 이건 꼭 사야 한다는 거 있나요? 70 | 기역 | 2018/01/09 | 19,48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