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희양 친부 현장검증때 현관 앞 과자 놓은 이모..
작성일 : 2018-01-05 23:04:18
2482828
생판 모르는 남의 아이
왜 이렇게 신경쓰이는지 ㅠㅠ
실종신고때부터 유난히 마음이 쓰이던데
결국 이렇게 됐네요..
현장검증때 그 친부 집 현관앞에
와사비맛 꽃게 과자랑 포스트잇 편지 쓰신 분
이모라고 써있던데
친이모는 아니고.. 이웃 주민이래요.
아마 오며가며 이모라고 불렀던 모양 ㅠㅠ
왜 하필 매운 와사비맛이냐는 말이 많던데..
저도 첨에 왜 저걸까 했거든요
저 과자가 준희가 좋아했던 과자라고 하네요..
자꾸 마음 쓰여서 그 지역까페 검색해보곤 했는데
그분이 댓글 달아주셨더라구요 ㅠㅠ
사택 주민들 분위기도 뒤숭숭하고..
어린애가 그렇게 맞았으면 우는 소리도 크게 나고 했을건데
우린 왜 몰랐을까.. 죄책감 비슷한 그런 감정들..
왜 인간같지도 않은 그년놈들때문에
멀쩡한 사람들 힘들어야하는지..
반성도 할줄 모르는 것들
꼭 천벌받길...
준희야 아픔없는 곳에서 편히 쉬렴.
다시 태어난다면 사랑 많이 받으며 자랄수있도록 기도할께.
IP : 110.8.xxx.12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준희양 안됐지만
'18.1.5 11:13 P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
준희양 말고도, 주변에 우리가 모르는 준희양이 또 있나 살펴 봐야 해요.
준희양 같은 일이 이번만 있던게 아니고 그전에도 있어 왔지만 항시 그때뿐
좀만 시간 지나면 잊어 먹고 또 반복이죠.
2. 123
'18.1.5 11:14 PM
(39.7.xxx.82)
그러니까
주변 상간년놈들 방관하지말고 지탄하고 욕이라도
해줘야 한다구요
왕따라도 시켜서 사회에서 격리를 해야
것두 줄어드는거에요.
특히 82에도 댓글만봐도 상간 냄새나는 년놈들 많던데
쿨병환자들이 자꾸 쉴드하니
더 지랄들을떨고 대환장파티를 하는거에요
가장 피해보는건 그가정의 애들이라는걸 생각해보면
절대적으로 그딴년놈들 두눈뜨고 못보는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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