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울집 댕댕이도 방학이네요 ㅋㅋ

ㅡ.ㅡ 조회수 : 3,113
작성일 : 2018-01-05 08:50:10
오늘 아짐은
제가 굳이 새벽부터 밥 차리지 않아도 되서
계속 침대에 있어요
중딩 고딩은 깨워야 느지막히 일어나구요

9시 인뎨도
제가 누워잇으니
지도 헝아들 처럼 방학을 누리고 있네요~~
ㅎㅎ

너무 웃겨요


IP : 211.244.xxx.17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5 8:59 AM (124.111.xxx.201)

    귀여운 댕댕이 엄마옆에 꼭 붙어 누워있으렴.

  • 2. 맞아요
    '18.1.5 9:39 AM (210.183.xxx.241)

    저희집 강아지도 아침 시간에 분주했거든요.
    아침에 제 동선을 아는 거죠.
    알람이 울리는데도 제가 안 일어나면 일단 저를 깨우고
    (우리 강아지의 가장 중요한 임무)
    그 다음 제가 어느 방에 가서 누굴 깨울지를 아니까
    눈 반짝거리며 저를 쳐다보는데 몸은 이미 그방을 향해 있어요.
    그리고
    저보다 앞장 서서 아이들 깨우는데 거듭니다.

    그런데 요즘은 저도 아침 시간이 느긋하고
    강아지도 아침 시간에 일없이 늘어져있네요.

  • 3. ^^
    '18.1.5 10:52 AM (110.8.xxx.125)

    옛날 우리 강아지 생각나요.
    언니랑 전 대학생이었는데 두달 방학동안 집에서 같이 뒹굴다가 다들 개강해서 집이 텅 비니까
    강아지가 그렇게 풀이 죽어 있더래요. 언니들 오는 오후시간까지...ㅎㅎ
    무지개 다리 건넌 우리 토토 잘 지내지? 보고싶다!^^
    원글님도 댓글다신 님들도 강아지들과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1140 세상에 평양올림픽 검색인간들이 일ㅂ사이트였음 21 ㅇㅈㅇ 2018/01/24 1,205
771139 자식이 하는 짓이 너무 예뻐서 뭉클할때 있죠 18 지금 곁에 2018/01/24 3,892
771138 배달 우유가 얼었어요.... 5 오마느 2018/01/24 2,288
771137 나경원 자위대,일황생일 참석한것도 있지 않나요? 6 누가 2018/01/24 990
771136 네이버댓글.. 5 ㅅㅈ 2018/01/24 499
771135 문프 생일 축하하는 미국주재 여러 모임들 ㅋㅋㅋ 19 ar 2018/01/24 2,653
771134 중국에서, 한국에서: 어느 게 싼가요? 2 노트북 2018/01/24 512
771133 달순이랑 윤재랑... 3 ... 2018/01/24 1,000
771132 렌지메이트 좋은가요? 2 궁금 2018/01/24 1,353
771131 베트남에 박항서 매직 - 난리났군요 5 ... 2018/01/24 1,786
771130 엄마 수술) 엄마 입장에서는 딸이 언제 오는 게 좋으실까요 4 건강 2018/01/24 1,895
771129 나에겐 맛있는 수육 2 희망 2018/01/24 1,270
771128 문재인을 지지하는게 아니다. jpg 17 .... 2018/01/24 2,638
771127 급해요 변기에서 물이 쉬하고 소리가 나요 5 .. 2018/01/24 2,832
771126 빵이 너~~무 부드럽다는건 뭐가 많이 들어간건가요? 11 ㅡㅡ 2018/01/24 2,974
771125 오래된 아파트지만 지금 집이 너무 좋아요 55 자랑 2018/01/24 20,241
771124 새치염색, 고민이 많아요ㅠㅠ 22 염색 2018/01/24 5,933
771123 강원도님들은 왜 참으세요?평양올림픽이라는 모독을. 24 ... 2018/01/24 2,269
771122 식료품 유통기한 어쩔 2018/01/24 482
771121 탈탈 털렸네요 1 뻔뻔함 2018/01/24 1,444
771120 밤 찌거나 삶은 후에 찬물에 헹궜다 까시나요? 3 2018/01/24 1,174
771119 어느 병원에 가야 할까요? 2 ^^ 2018/01/24 951
771118 3분 걸었는데 조끼가 카바못한 양어깨팔뚝에 날카로운 얼음 냉기를.. 2 진짜 춥네요.. 2018/01/24 2,034
771117 나경원씨가 체육훈장까지 받고 주유비로 5700만원 쓴게 맞나요?.. 7 2018/01/24 1,182
771116 정두언,맺힌게 많았나봐요. 9 양아치 2018/01/24 2,5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