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하루종일 머리가 아픈날이 5일정도 되어요
엠알아이까지 찍었는데
깨끗하고 경동맥도 다 깨끗하다는데
결국
신경성
스트레스라면서
약을 먹어보자는데
저
타이래놀 집에 쟁여놓고 먹어요
라고 했더니
그런약 아니고
병원에서만 할수있는 특화된 약이라고
5일분만 먹어보자셔요
편두통진단하셨구요
이런약 드셔보신분???
아침
비모보정
대파코트서방정
토파맥스정
알모그란정
저녁
비모보정
토파맥스정
이렇게5일분 타왔는데
저랑 비슷하신분 있나요?
한달에 하루종일 머리가 아픈날이 5일정도 되어요
엠알아이까지 찍었는데
깨끗하고 경동맥도 다 깨끗하다는데
결국
신경성
스트레스라면서
약을 먹어보자는데
저
타이래놀 집에 쟁여놓고 먹어요
라고 했더니
그런약 아니고
병원에서만 할수있는 특화된 약이라고
5일분만 먹어보자셔요
편두통진단하셨구요
이런약 드셔보신분???
아침
비모보정
대파코트서방정
토파맥스정
알모그란정
저녁
비모보정
토파맥스정
이렇게5일분 타왔는데
저랑 비슷하신분 있나요?
모르겠지만 대학병원에서 약지은거 효과있었어오 먹어보세요 달리방법도 없잔ㅇㅎ아요.그리고 걷기라도 운동 꼭하시고요.
편두통엔 타이레놀 안들어요.
편두통 약이 따로 있던데요.
저도 이유없는 두통 때문에 이약저약 다 먹어봤어요..ㅠ
주사약 테스트도 엄청 하구요..
결국은 아무래도 생리전증후군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의사도 이유 몰라요)
뭐 이유는 모른채 그냥 삽니다..-_-
한 사나흘 아프면 또 지나가고.. 지나가고..
카페인양과도 상관있어요
갑자기 줄여도 반대로 평소먹던거 이상으로 먹어도
두통오던데요
나라믹이란 약을 주던데 최고였어요. 독해서 자주 못먹는 약이지만.
죄여오는듯한 두통으로
신경과에서 약처방 (초록색 작은 알약 1개)
자기전에 먹는데 효과있네요
신경과에 가보시는것도 방법입니다
원인을 모를 때는 침이 효과가 있던데요.
됫 목에 침을 놓는데 감쪽같이 들을 때가 있어요.
어깨가 결려도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저도 이유없이 자주 머리아프고 죄여오는 두통에 일반약은 듣지도 않구요
우연히 보니 저희 직장 55세 선배님도 드시는약을 대학병원에서 처방해줬더라고요
일주일에 3일이상 1시간 이상 운동 했더니 이제 두통은 바이바이 하게 되었어요..
약에 의존적으로 되어가는것 같고 계속 약만 먹으며 살수는 없다 .
게다가 부모님이 오랫동안 장기복용하신 약들 때문에신장 기능이 떨어지신것을 보고
서서히 약을 줄여가려고 했는데 두통약을 안먹게되니 좋아요
약처방 받은것은 드시되 서서히 줄여나갈 생각하시고 운동은 꼭 하세요
턱관절 장애 혹은 일자목일 가능성도 높습니다
두 질환 있으면 신경압박하거든요
집안 어르신들중 뇌졸증 있던 분 있더면 무조건 한의원 좋은 곳 가서
치료 받으세요.
서양 의학의 한계가 가장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분야가 바로 두통입니다.
뇌사진이 아직 정밀하지 않아 이상이 있어도 사진상 나오질 않는다고 합니다.
40대까지는 어떻게 하면 머리가 아플까 할정도로
머리가아파본적이 없었는데 50대가 되니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귀검사까지 다 했늣데도 아무 이상이 없었어요.
그러다 지인이 정*장에서 나온 뇌경색예방으로 나온
좀 고급으로 나온게 있다하여 그걸 먹었었어요.
15개인가 20개인가 들었는데 20만원이 남었어요.
그거 먹고 나았어요.
광고라고할까봐 걱정되네요.
두통심하고 두통약으로는 안되고 심할땐 토하고 그랬어요.
편두통약 처방받아 한2주 꾸준히 먹고 약줄여 2주정도 먹고 지금은 두통있을때만 한번씩 먹는데 아주 아주 가끔예요.
이미그란, 나라믹 먹었었어요.
저도 윗님처럼 편두통오면 토하고
토하다 기절해서 119로 응급실가고 그랬었어요
편두통은 타이레놀 100알 먹는다해도 안들을껄요?
요즘은 전처럼 심하진 않아서 아나프록스 처방받아먹어요
전 치아 염증 치료받고
두통이 싹 낳았어요
모르겠지만 대학병원에서 약지은거 효과있었어오 먹어보세요 달리방법도 없잔ㅇㅎ아요.그리고 걷기라도 운동 꼭하시고요.
..
'18.1.4 5:45 PM (223.62.xxx.226)
편두통엔 타이레놀 안들어요.
편두통 약이 따로 있던데요.
13
'18.1.4 5:48 PM (211.189.xxx.250)
저도 이유없는 두통 때문에 이약저약 다 먹어봤어요..ㅠ
주사약 테스트도 엄청 하구요..
결국은 아무래도 생리전증후군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의사도 이유 몰라요)
뭐 이유는 모른채 그냥 삽니다..-_-
한 사나흘 아프면 또 지나가고.. 지나가고..
....
'18.1.4 5:57 PM (223.62.xxx.26)
카페인양과도 상관있어요
갑자기 줄여도 반대로 평소먹던거 이상으로 먹어도
두통오던데요
편두통에 잘 듣는 나라믹
'18.1.4 6:01 PM (112.161.xxx.190)
나라믹이란 약을 주던데 최고였어요. 독해서 자주 못먹는 약이지만.
저도 두통
'18.1.4 6:01 PM (59.9.xxx.8)
죄여오는듯한 두통으로
신경과에서 약처방 (초록색 작은 알약 1개)
자기전에 먹는데 효과있네요
신경과에 가보시는것도 방법입니다
침.
'18.1.4 6:10 PM (42.147.xxx.246)
원인을 모를 때는 침이 효과가 있던데요.
됫 목에 침을 놓는데 감쪽같이 들을 때가 있어요.
어깨가 결려도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밤호박
'18.1.4 6:14 PM (211.252.xxx.12)
저도 이유없이 자주 머리아프고 죄여오는 두통에 일반약은 듣지도 않구요
우연히 보니 저희 직장 55세 선배님도 드시는약을 대학병원에서 처방해줬더라고요
일주일에 3일이상 1시간 이상 운동 했더니 이제 두통은 바이바이 하게 되었어요..
약에 의존적으로 되어가는것 같고 계속 약만 먹으며 살수는 없다 .
게다가 부모님이 오랫동안 장기복용하신 약들 때문에신장 기능이 떨어지신것을 보고
서서히 약을 줄여가려고 했는데 두통약을 안먹게되니 좋아요
약처방 받은것은 드시되 서서히 줄여나갈 생각하시고 운동은 꼭 하세요
이유없는 두통
'18.1.4 6:17 PM (223.54.xxx.104)
턱관절 장애 혹은 일자목일 가능성도 높습니다
두 질환 있으면 신경압박하거든요
두통 경험자
'18.1.4 6:48 PM (175.223.xxx.173)
집안 어르신들중 뇌졸증 있던 분 있더면 무조건 한의원 좋은 곳 가서
치료 받으세요.
서양 의학의 한계가 가장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분야가 바로 두통입니다.
뇌사진이 아직 정밀하지 않아 이상이 있어도 사진상 나오질 않는다고 합니다.
저는
'18.1.4 6:49 PM (210.96.xxx.161)
40대까지는 어떻게 하면 머리가 아플까 할정도로
머리가아파본적이 없었는데 50대가 되니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귀검사까지 다 했늣데도 아무 이상이 없었어요.
그러다 지인이 정*장에서 나온 뇌경색예방으로 나온
좀 고급으로 나온게 있다하여 그걸 먹었었어요.
15개인가 20개인가 들었는데 20만원이 남었어요.
그거 먹고 나았어요.
광고라고할까봐 걱정되네요.
저요.
'18.1.4 8:06 PM (189.103.xxx.190)
두통심하고 두통약으로는 안되고 심할땐 토하고 그랬어요.
편두통약 처방받아 한2주 꾸준히 먹고 약줄여 2주정도 먹고 지금은 두통있을때만 한번씩 먹는데 아주 아주 가끔예요.
저두요
'18.1.4 8:14 PM (112.150.xxx.63)
이미그란, 나라믹 먹었었어요.
저도 윗님처럼 편두통오면 토하고
토하다 기절해서 119로 응급실가고 그랬었어요
편두통은 타이레놀 100알 먹는다해도 안들을껄요?
요즘은 전처럼 심하진 않아서 아나프록스 처방받아먹어요
ㆍㆍ
'18.1.5 12:52 AM (14.54.xxx.8)
전 치아 염증 치료받고
두통이 싹 낳았어요
댓글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2018년 복 많이 받으세요
약은
'18.1.4 5:42 PM (39.7.xxx.97)
모르겠지만 대학병원에서 약지은거 효과있었어오 먹어보세요 달리방법도 없잔ㅇㅎ아요.그리고 걷기라도 운동 꼭하시고요.
..
'18.1.4 5:45 PM (223.62.xxx.226)
편두통엔 타이레놀 안들어요.
편두통 약이 따로 있던데요.
13
'18.1.4 5:48 PM (211.189.xxx.250)
저도 이유없는 두통 때문에 이약저약 다 먹어봤어요..ㅠ
주사약 테스트도 엄청 하구요..
결국은 아무래도 생리전증후군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의사도 이유 몰라요)
뭐 이유는 모른채 그냥 삽니다..-_-
한 사나흘 아프면 또 지나가고.. 지나가고..
....
'18.1.4 5:57 PM (223.62.xxx.26)
카페인양과도 상관있어요
갑자기 줄여도 반대로 평소먹던거 이상으로 먹어도
두통오던데요
편두통에 잘 듣는 나라믹
'18.1.4 6:01 PM (112.161.xxx.190)
나라믹이란 약을 주던데 최고였어요. 독해서 자주 못먹는 약이지만.
저도 두통
'18.1.4 6:01 PM (59.9.xxx.8)
죄여오는듯한 두통으로
신경과에서 약처방 (초록색 작은 알약 1개)
자기전에 먹는데 효과있네요
신경과에 가보시는것도 방법입니다
침.
'18.1.4 6:10 PM (42.147.xxx.246)
원인을 모를 때는 침이 효과가 있던데요.
됫 목에 침을 놓는데 감쪽같이 들을 때가 있어요.
어깨가 결려도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밤호박
'18.1.4 6:14 PM (211.252.xxx.12)
저도 이유없이 자주 머리아프고 죄여오는 두통에 일반약은 듣지도 않구요
우연히 보니 저희 직장 55세 선배님도 드시는약을 대학병원에서 처방해줬더라고요
일주일에 3일이상 1시간 이상 운동 했더니 이제 두통은 바이바이 하게 되었어요..
약에 의존적으로 되어가는것 같고 계속 약만 먹으며 살수는 없다 .
게다가 부모님이 오랫동안 장기복용하신 약들 때문에신장 기능이 떨어지신것을 보고
서서히 약을 줄여가려고 했는데 두통약을 안먹게되니 좋아요
약처방 받은것은 드시되 서서히 줄여나갈 생각하시고 운동은 꼭 하세요
이유없는 두통
'18.1.4 6:17 PM (223.54.xxx.104)
턱관절 장애 혹은 일자목일 가능성도 높습니다
두 질환 있으면 신경압박하거든요
두통 경험자
'18.1.4 6:48 PM (175.223.xxx.173)
집안 어르신들중 뇌졸증 있던 분 있더면 무조건 한의원 좋은 곳 가서
치료 받으세요.
서양 의학의 한계가 가장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분야가 바로 두통입니다.
뇌사진이 아직 정밀하지 않아 이상이 있어도 사진상 나오질 않는다고 합니다.
저는
'18.1.4 6:49 PM (210.96.xxx.161)
40대까지는 어떻게 하면 머리가 아플까 할정도로
머리가아파본적이 없었는데 50대가 되니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귀검사까지 다 했늣데도 아무 이상이 없었어요.
그러다 지인이 정*장에서 나온 뇌경색예방으로 나온
좀 고급으로 나온게 있다하여 그걸 먹었었어요.
15개인가 20개인가 들었는데 20만원이 남었어요.
그거 먹고 나았어요.
광고라고할까봐 걱정되네요.
저요.
'18.1.4 8:06 PM (189.103.xxx.190)
두통심하고 두통약으로는 안되고 심할땐 토하고 그랬어요.
편두통약 처방받아 한2주 꾸준히 먹고 약줄여 2주정도 먹고 지금은 두통있을때만 한번씩 먹는데 아주 아주 가끔예요.
저두요
'18.1.4 8:14 PM (112.150.xxx.63)
이미그란, 나라믹 먹었었어요.
저도 윗님처럼 편두통오면 토하고
토하다 기절해서 119로 응급실가고 그랬었어요
편두통은 타이레놀 100알 먹는다해도 안들을껄요?
요즘은 전처럼 심하진 않아서 아나프록스 처방받아먹어요
ㆍㆍ
'18.1.5 12:52 AM (14.54.xxx.8)
전 치아 염증 치료받고
두통이 싹 낳았어요
원글
'18.1.5 10:24 AM (115.23.xxx.81)
모르겠지만 대학병원에서 약지은거 효과있었어오 먹어보세요 달리방법도 없잔ㅇㅎ아요.그리고 걷기라도 운동 꼭하시고요.
..
'18.1.4 5:45 PM (223.62.xxx.226)
편두통엔 타이레놀 안들어요.
편두통 약이 따로 있던데요.
13
'18.1.4 5:48 PM (211.189.xxx.250)
저도 이유없는 두통 때문에 이약저약 다 먹어봤어요..ㅠ
주사약 테스트도 엄청 하구요..
결국은 아무래도 생리전증후군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의사도 이유 몰라요)
뭐 이유는 모른채 그냥 삽니다..-_-
한 사나흘 아프면 또 지나가고.. 지나가고..
....
'18.1.4 5:57 PM (223.62.xxx.26)
카페인양과도 상관있어요
갑자기 줄여도 반대로 평소먹던거 이상으로 먹어도
두통오던데요
편두통에 잘 듣는 나라믹
'18.1.4 6:01 PM (112.161.xxx.190)
나라믹이란 약을 주던데 최고였어요. 독해서 자주 못먹는 약이지만.
저도 두통
'18.1.4 6:01 PM (59.9.xxx.8)
죄여오는듯한 두통으로
신경과에서 약처방 (초록색 작은 알약 1개)
자기전에 먹는데 효과있네요
신경과에 가보시는것도 방법입니다
침.
'18.1.4 6:10 PM (42.147.xxx.246)
원인을 모를 때는 침이 효과가 있던데요.
됫 목에 침을 놓는데 감쪽같이 들을 때가 있어요.
어깨가 결려도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밤호박
'18.1.4 6:14 PM (211.252.xxx.12)
저도 이유없이 자주 머리아프고 죄여오는 두통에 일반약은 듣지도 않구요
우연히 보니 저희 직장 55세 선배님도 드시는약을 대학병원에서 처방해줬더라고요
일주일에 3일이상 1시간 이상 운동 했더니 이제 두통은 바이바이 하게 되었어요..
약에 의존적으로 되어가는것 같고 계속 약만 먹으며 살수는 없다 .
게다가 부모님이 오랫동안 장기복용하신 약들 때문에신장 기능이 떨어지신것을 보고
서서히 약을 줄여가려고 했는데 두통약을 안먹게되니 좋아요
약처방 받은것은 드시되 서서히 줄여나갈 생각하시고 운동은 꼭 하세요
이유없는 두통
'18.1.4 6:17 PM (223.54.xxx.104)
턱관절 장애 혹은 일자목일 가능성도 높습니다
두 질환 있으면 신경압박하거든요
두통 경험자
'18.1.4 6:48 PM (175.223.xxx.173)
집안 어르신들중 뇌졸증 있던 분 있더면 무조건 한의원 좋은 곳 가서
치료 받으세요.
서양 의학의 한계가 가장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분야가 바로 두통입니다.
뇌사진이 아직 정밀하지 않아 이상이 있어도 사진상 나오질 않는다고 합니다.
저는
'18.1.4 6:49 PM (210.96.xxx.161)
40대까지는 어떻게 하면 머리가 아플까 할정도로
머리가아파본적이 없었는데 50대가 되니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귀검사까지 다 했늣데도 아무 이상이 없었어요.
그러다 지인이 정*장에서 나온 뇌경색예방으로 나온
좀 고급으로 나온게 있다하여 그걸 먹었었어요.
15개인가 20개인가 들었는데 20만원이 남었어요.
그거 먹고 나았어요.
광고라고할까봐 걱정되네요.
저요.
'18.1.4 8:06 PM (189.103.xxx.190)
두통심하고 두통약으로는 안되고 심할땐 토하고 그랬어요.
편두통약 처방받아 한2주 꾸준히 먹고 약줄여 2주정도 먹고 지금은 두통있을때만 한번씩 먹는데 아주 아주 가끔예요.
저두요
'18.1.4 8:14 PM (112.150.xxx.63)
이미그란, 나라믹 먹었었어요.
저도 윗님처럼 편두통오면 토하고
토하다 기절해서 119로 응급실가고 그랬었어요
편두통은 타이레놀 100알 먹는다해도 안들을껄요?
요즘은 전처럼 심하진 않아서 아나프록스 처방받아먹어요
ㆍㆍ
'18.1.5 12:52 AM (14.54.xxx.8)
전 치아 염증 치료받고
두통이 싹 낳았어요
원글
'18.1.5 10:24 AM (115.23.xxx.81)
댓글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2018년 복 많이 받으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79908 | 음정희 김희선=???? 2 | 칵테일사랑 | 2018/02/18 | 3,170 |
| 779907 | 효리네민박 정말 좋네요 9 | ㅇㅇ | 2018/02/18 | 6,373 |
| 779906 | 이상화 자랑스러워요! 2 | 짝짝 | 2018/02/18 | 1,671 |
| 779905 | 대학입학식에 다들 가시나요? 21 | 음 | 2018/02/18 | 3,787 |
| 779904 | 한국 올림픽 순위 책정 방식 11 | jaqjaq.. | 2018/02/18 | 2,884 |
| 779903 | 대체 왜 똑같은말을 무한반복하시는건가요 16 | 시어머니 | 2018/02/18 | 5,131 |
| 779902 | 근데 일본선수 부정출발아닌가요? 9 | ... | 2018/02/18 | 6,068 |
| 779901 | 아~ 이상화, 잘했지만 일본한테 져서 속상..ㅜ 16 | ㅇㅇ | 2018/02/18 | 3,053 |
| 779900 | 중국어 잘아시는분 계신가요? 1 | 슈배 | 2018/02/18 | 953 |
| 779899 | 이상화 왜 우는건가요? 34 | 허 | 2018/02/18 | 9,773 |
| 779898 | 이상화 대단하네요 ㅠㅠㅠ 20 | ㅇㅇ | 2018/02/18 | 6,111 |
| 779897 | 시청역 근처 드라이 1 | 서울 시청역.. | 2018/02/18 | 629 |
| 779896 | 아이스하키 핀란드 vs 스웨덴 2 | ... | 2018/02/18 | 844 |
| 779895 | 인터뷰 성공 요인 3 | ... | 2018/02/18 | 1,067 |
| 779894 | 문꼴오소리 3 | 허허 | 2018/02/18 | 1,443 |
| 779893 | 유용한 사이트 모음 & 만들기 | 컴돌이2 | 2018/02/18 | 1,132 |
| 779892 | 몇 살 때부터 차례 음식 맡아서 하셨나요? 5 | ..... | 2018/02/18 | 1,679 |
| 779891 | 올림픽 자원봉사자 여러분들 정말 고생 많으세요 2 | ㅇㅇ | 2018/02/18 | 910 |
| 779890 | 반둘리에 다미에 30두루두루 잘 쓰일까요? 1 | 해피트리 | 2018/02/18 | 1,949 |
| 779889 | 눈썹문신요 3 | .... | 2018/02/18 | 2,157 |
| 779888 | 얼굴 화사해지는 영양제 있나요? 2 | ... | 2018/02/18 | 3,002 |
| 779887 | 셀럽파이브(개그우먼5) 완전 웃기네요^^ 4 | 댄싱히어로 | 2018/02/18 | 2,331 |
| 779886 | 올림픽중계. 깨알멘트 4 | ..... | 2018/02/18 | 2,147 |
| 779885 | 새신부입니다 가전 선택 도와주세요 37 | 골라골라 | 2018/02/18 | 6,185 |
| 779884 | sbs 스피드스케이팅 해설 뒤늦게 빵터졌어요 17 | 재간둥이 | 2018/02/18 | 9,3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