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두통이 심해 mri까지 찍어, 특화된 약이란 뭘까요?

dd 조회수 : 3,543
작성일 : 2018-01-04 17:37:17

한달에 하루종일 머리가 아픈날이 5일정도 되어요

엠알아이까지 찍었는데

깨끗하고 경동맥도 다 깨끗하다는데

결국

신경성

스트레스라면서

약을 먹어보자는데


타이래놀 집에 쟁여놓고 먹어요

라고 했더니

그런약 아니고

병원에서만 할수있는 특화된 약이라고

5일분만 먹어보자셔요

편두통진단하셨구요

이런약 드셔보신분???


아침

비모보정

대파코트서방정

토파맥스정

알모그란정


저녁

비모보정

토파맥스정


이렇게5일분 타왔는데


저랑 비슷하신분 있나요?

IP : 115.23.xxx.8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약은
    '18.1.4 5:42 PM (39.7.xxx.97)

    모르겠지만 대학병원에서 약지은거 효과있었어오 먹어보세요 달리방법도 없잔ㅇㅎ아요.그리고 걷기라도 운동 꼭하시고요.

  • 2. ..
    '18.1.4 5:45 PM (223.62.xxx.226)

    편두통엔 타이레놀 안들어요.
    편두통 약이 따로 있던데요.

  • 3. 13
    '18.1.4 5:48 PM (211.189.xxx.250)

    저도 이유없는 두통 때문에 이약저약 다 먹어봤어요..ㅠ
    주사약 테스트도 엄청 하구요..

    결국은 아무래도 생리전증후군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의사도 이유 몰라요)
    뭐 이유는 모른채 그냥 삽니다..-_-
    한 사나흘 아프면 또 지나가고.. 지나가고..

  • 4. ....
    '18.1.4 5:57 PM (223.62.xxx.26)

    카페인양과도 상관있어요
    갑자기 줄여도 반대로 평소먹던거 이상으로 먹어도
    두통오던데요

  • 5. 편두통에 잘 듣는 나라믹
    '18.1.4 6:01 PM (112.161.xxx.190)

    나라믹이란 약을 주던데 최고였어요. 독해서 자주 못먹는 약이지만.

  • 6. 저도 두통
    '18.1.4 6:01 PM (59.9.xxx.8)

    죄여오는듯한 두통으로
    신경과에서 약처방 (초록색 작은 알약 1개)
    자기전에 먹는데 효과있네요

    신경과에 가보시는것도 방법입니다

  • 7. 침.
    '18.1.4 6:10 PM (42.147.xxx.246)

    원인을 모를 때는 침이 효과가 있던데요.
    됫 목에 침을 놓는데 감쪽같이 들을 때가 있어요.
    어깨가 결려도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 8. 밤호박
    '18.1.4 6:14 PM (211.252.xxx.12)

    저도 이유없이 자주 머리아프고 죄여오는 두통에 일반약은 듣지도 않구요

    우연히 보니 저희 직장 55세 선배님도 드시는약을 대학병원에서 처방해줬더라고요

    일주일에 3일이상 1시간 이상 운동 했더니 이제 두통은 바이바이 하게 되었어요..

    약에 의존적으로 되어가는것 같고 계속 약만 먹으며 살수는 없다 .

    게다가 부모님이 오랫동안 장기복용하신 약들 때문에신장 기능이 떨어지신것을 보고

    서서히 약을 줄여가려고 했는데 두통약을 안먹게되니 좋아요

    약처방 받은것은 드시되 서서히 줄여나갈 생각하시고 운동은 꼭 하세요

  • 9. 이유없는 두통
    '18.1.4 6:17 PM (223.54.xxx.104)

    턱관절 장애 혹은 일자목일 가능성도 높습니다
    두 질환 있으면 신경압박하거든요

  • 10. 두통 경험자
    '18.1.4 6:48 PM (175.223.xxx.173)

    집안 어르신들중 뇌졸증 있던 분 있더면 무조건 한의원 좋은 곳 가서
    치료 받으세요.
    서양 의학의 한계가 가장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분야가 바로 두통입니다.
    뇌사진이 아직 정밀하지 않아 이상이 있어도 사진상 나오질 않는다고 합니다.

  • 11. 저는
    '18.1.4 6:49 PM (210.96.xxx.161)

    40대까지는 어떻게 하면 머리가 아플까 할정도로
    머리가아파본적이 없었는데 50대가 되니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귀검사까지 다 했늣데도 아무 이상이 없었어요.
    그러다 지인이 정*장에서 나온 뇌경색예방으로 나온
    좀 고급으로 나온게 있다하여 그걸 먹었었어요.
    15개인가 20개인가 들었는데 20만원이 남었어요.
    그거 먹고 나았어요.
    광고라고할까봐 걱정되네요.

  • 12. 저요.
    '18.1.4 8:06 PM (189.103.xxx.190) - 삭제된댓글

    두통심하고 두통약으로는 안되고 심할땐 토하고 그랬어요.
    편두통약 처방받아 한2주 꾸준히 먹고 약줄여 2주정도 먹고 지금은 두통있을때만 한번씩 먹는데 아주 아주 가끔예요.

  • 13. 저두요
    '18.1.4 8:14 PM (112.150.xxx.63)

    이미그란, 나라믹 먹었었어요.
    저도 윗님처럼 편두통오면 토하고
    토하다 기절해서 119로 응급실가고 그랬었어요
    편두통은 타이레놀 100알 먹는다해도 안들을껄요?
    요즘은 전처럼 심하진 않아서 아나프록스 처방받아먹어요

  • 14. ㆍㆍ
    '18.1.5 12:52 AM (14.54.xxx.8)

    전 치아 염증 치료받고
    두통이 싹 낳았어요

  • 15. 원글
    '18.1.5 10:24 AM (115.23.xxx.81)

    모르겠지만 대학병원에서 약지은거 효과있었어오 먹어보세요 달리방법도 없잔ㅇㅎ아요.그리고 걷기라도 운동 꼭하시고요.


     ..

    '18.1.4 5:45 PM (223.62.xxx.226)

    편두통엔 타이레놀 안들어요.
    편두통 약이 따로 있던데요.


     13

    '18.1.4 5:48 PM (211.189.xxx.250)

    저도 이유없는 두통 때문에 이약저약 다 먹어봤어요..ㅠ
    주사약 테스트도 엄청 하구요..

    결국은 아무래도 생리전증후군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의사도 이유 몰라요)
    뭐 이유는 모른채 그냥 삽니다..-_-
    한 사나흘 아프면 또 지나가고.. 지나가고..


     ....

    '18.1.4 5:57 PM (223.62.xxx.26)

    카페인양과도 상관있어요
    갑자기 줄여도 반대로 평소먹던거 이상으로 먹어도
    두통오던데요


     편두통에 잘 듣는 나라믹

    '18.1.4 6:01 PM (112.161.xxx.190)

    나라믹이란 약을 주던데 최고였어요. 독해서 자주 못먹는 약이지만.


     저도 두통

    '18.1.4 6:01 PM (59.9.xxx.8)

    죄여오는듯한 두통으로
    신경과에서 약처방 (초록색 작은 알약 1개)
    자기전에 먹는데 효과있네요

    신경과에 가보시는것도 방법입니다


     침.

    '18.1.4 6:10 PM (42.147.xxx.246)

    원인을 모를 때는 침이 효과가 있던데요.
    됫 목에 침을 놓는데 감쪽같이 들을 때가 있어요.
    어깨가 결려도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 밤호박

    '18.1.4 6:14 PM (211.252.xxx.12)

    저도 이유없이 자주 머리아프고 죄여오는 두통에 일반약은 듣지도 않구요

    우연히 보니 저희 직장 55세 선배님도 드시는약을 대학병원에서 처방해줬더라고요

    일주일에 3일이상 1시간 이상 운동 했더니 이제 두통은 바이바이 하게 되었어요..

    약에 의존적으로 되어가는것 같고 계속 약만 먹으며 살수는 없다 .

    게다가 부모님이 오랫동안 장기복용하신 약들 때문에신장 기능이 떨어지신것을 보고

    서서히 약을 줄여가려고 했는데 두통약을 안먹게되니 좋아요

    약처방 받은것은 드시되 서서히 줄여나갈 생각하시고 운동은 꼭 하세요


     이유없는 두통

    '18.1.4 6:17 PM (223.54.xxx.104)

    턱관절 장애 혹은 일자목일 가능성도 높습니다
    두 질환 있으면 신경압박하거든요


     두통 경험자

    '18.1.4 6:48 PM (175.223.xxx.173)

    집안 어르신들중 뇌졸증 있던 분 있더면 무조건 한의원 좋은 곳 가서
    치료 받으세요.
    서양 의학의 한계가 가장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분야가 바로 두통입니다.
    뇌사진이 아직 정밀하지 않아 이상이 있어도 사진상 나오질 않는다고 합니다.


     저는

    '18.1.4 6:49 PM (210.96.xxx.161)

    40대까지는 어떻게 하면 머리가 아플까 할정도로
    머리가아파본적이 없었는데 50대가 되니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귀검사까지 다 했늣데도 아무 이상이 없었어요.
    그러다 지인이 정*장에서 나온 뇌경색예방으로 나온
    좀 고급으로 나온게 있다하여 그걸 먹었었어요.
    15개인가 20개인가 들었는데 20만원이 남었어요.
    그거 먹고 나았어요.
    광고라고할까봐 걱정되네요.


     저요.

    '18.1.4 8:06 PM (189.103.xxx.190)

    두통심하고 두통약으로는 안되고 심할땐 토하고 그랬어요.
    편두통약 처방받아 한2주 꾸준히 먹고 약줄여 2주정도 먹고 지금은 두통있을때만 한번씩 먹는데 아주 아주 가끔예요.


     저두요

    '18.1.4 8:14 PM (112.150.xxx.63)

    이미그란, 나라믹 먹었었어요.
    저도 윗님처럼 편두통오면 토하고
    토하다 기절해서 119로 응급실가고 그랬었어요
    편두통은 타이레놀 100알 먹는다해도 안들을껄요?
    요즘은 전처럼 심하진 않아서 아나프록스 처방받아먹어요


     ㆍㆍ

    '18.1.5 12:52 AM (14.54.xxx.8)

    전 치아 염증 치료받고
    두통이 싹 낳았어요

  • 16. 원글
    '18.1.5 10:24 AM (115.23.xxx.81)

    댓글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2018년 복 많이 받으세요

  • 17. 원글
    '18.1.6 3:46 PM (115.23.xxx.81)

    약은

    '18.1.4 5:42 PM (39.7.xxx.97)

    모르겠지만 대학병원에서 약지은거 효과있었어오 먹어보세요 달리방법도 없잔ㅇㅎ아요.그리고 걷기라도 운동 꼭하시고요.


     ..

    '18.1.4 5:45 PM (223.62.xxx.226)

    편두통엔 타이레놀 안들어요.
    편두통 약이 따로 있던데요.


     13

    '18.1.4 5:48 PM (211.189.xxx.250)

    저도 이유없는 두통 때문에 이약저약 다 먹어봤어요..ㅠ
    주사약 테스트도 엄청 하구요..

    결국은 아무래도 생리전증후군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의사도 이유 몰라요)
    뭐 이유는 모른채 그냥 삽니다..-_-
    한 사나흘 아프면 또 지나가고.. 지나가고..


     ....

    '18.1.4 5:57 PM (223.62.xxx.26)

    카페인양과도 상관있어요
    갑자기 줄여도 반대로 평소먹던거 이상으로 먹어도
    두통오던데요


     편두통에 잘 듣는 나라믹

    '18.1.4 6:01 PM (112.161.xxx.190)

    나라믹이란 약을 주던데 최고였어요. 독해서 자주 못먹는 약이지만.


     저도 두통

    '18.1.4 6:01 PM (59.9.xxx.8)

    죄여오는듯한 두통으로
    신경과에서 약처방 (초록색 작은 알약 1개)
    자기전에 먹는데 효과있네요

    신경과에 가보시는것도 방법입니다


     침.

    '18.1.4 6:10 PM (42.147.xxx.246)

    원인을 모를 때는 침이 효과가 있던데요.
    됫 목에 침을 놓는데 감쪽같이 들을 때가 있어요.
    어깨가 결려도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 밤호박

    '18.1.4 6:14 PM (211.252.xxx.12)

    저도 이유없이 자주 머리아프고 죄여오는 두통에 일반약은 듣지도 않구요

    우연히 보니 저희 직장 55세 선배님도 드시는약을 대학병원에서 처방해줬더라고요

    일주일에 3일이상 1시간 이상 운동 했더니 이제 두통은 바이바이 하게 되었어요..

    약에 의존적으로 되어가는것 같고 계속 약만 먹으며 살수는 없다 .

    게다가 부모님이 오랫동안 장기복용하신 약들 때문에신장 기능이 떨어지신것을 보고

    서서히 약을 줄여가려고 했는데 두통약을 안먹게되니 좋아요

    약처방 받은것은 드시되 서서히 줄여나갈 생각하시고 운동은 꼭 하세요


     이유없는 두통

    '18.1.4 6:17 PM (223.54.xxx.104)

    턱관절 장애 혹은 일자목일 가능성도 높습니다
    두 질환 있으면 신경압박하거든요


     두통 경험자

    '18.1.4 6:48 PM (175.223.xxx.173)

    집안 어르신들중 뇌졸증 있던 분 있더면 무조건 한의원 좋은 곳 가서
    치료 받으세요.
    서양 의학의 한계가 가장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분야가 바로 두통입니다.
    뇌사진이 아직 정밀하지 않아 이상이 있어도 사진상 나오질 않는다고 합니다.


     저는

    '18.1.4 6:49 PM (210.96.xxx.161)

    40대까지는 어떻게 하면 머리가 아플까 할정도로
    머리가아파본적이 없었는데 50대가 되니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귀검사까지 다 했늣데도 아무 이상이 없었어요.
    그러다 지인이 정*장에서 나온 뇌경색예방으로 나온
    좀 고급으로 나온게 있다하여 그걸 먹었었어요.
    15개인가 20개인가 들었는데 20만원이 남었어요.
    그거 먹고 나았어요.
    광고라고할까봐 걱정되네요.


     저요.

    '18.1.4 8:06 PM (189.103.xxx.190)

    두통심하고 두통약으로는 안되고 심할땐 토하고 그랬어요.
    편두통약 처방받아 한2주 꾸준히 먹고 약줄여 2주정도 먹고 지금은 두통있을때만 한번씩 먹는데 아주 아주 가끔예요.


     저두요

    '18.1.4 8:14 PM (112.150.xxx.63)

    이미그란, 나라믹 먹었었어요.
    저도 윗님처럼 편두통오면 토하고
    토하다 기절해서 119로 응급실가고 그랬었어요
    편두통은 타이레놀 100알 먹는다해도 안들을껄요?
    요즘은 전처럼 심하진 않아서 아나프록스 처방받아먹어요


     ㆍㆍ

    '18.1.5 12:52 AM (14.54.xxx.8)

    전 치아 염증 치료받고
    두통이 싹 낳았어요


     원글

    '18.1.5 10:24 AM (115.23.xxx.81)


    모르겠지만 대학병원에서 약지은거 효과있었어오 먹어보세요 달리방법도 없잔ㅇㅎ아요.그리고 걷기라도 운동 꼭하시고요.


     ..

    '18.1.4 5:45 PM (223.62.xxx.226)

    편두통엔 타이레놀 안들어요.
    편두통 약이 따로 있던데요.


     13

    '18.1.4 5:48 PM (211.189.xxx.250)

    저도 이유없는 두통 때문에 이약저약 다 먹어봤어요..ㅠ
    주사약 테스트도 엄청 하구요..

    결국은 아무래도 생리전증후군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의사도 이유 몰라요)
    뭐 이유는 모른채 그냥 삽니다..-_-
    한 사나흘 아프면 또 지나가고.. 지나가고..


     ....

    '18.1.4 5:57 PM (223.62.xxx.26)

    카페인양과도 상관있어요
    갑자기 줄여도 반대로 평소먹던거 이상으로 먹어도
    두통오던데요


     편두통에 잘 듣는 나라믹

    '18.1.4 6:01 PM (112.161.xxx.190)

    나라믹이란 약을 주던데 최고였어요. 독해서 자주 못먹는 약이지만.


     저도 두통

    '18.1.4 6:01 PM (59.9.xxx.8)

    죄여오는듯한 두통으로
    신경과에서 약처방 (초록색 작은 알약 1개)
    자기전에 먹는데 효과있네요

    신경과에 가보시는것도 방법입니다


     침.

    '18.1.4 6:10 PM (42.147.xxx.246)

    원인을 모를 때는 침이 효과가 있던데요.
    됫 목에 침을 놓는데 감쪽같이 들을 때가 있어요.
    어깨가 결려도 머리가 아프더라고요.


     밤호박

    '18.1.4 6:14 PM (211.252.xxx.12)

    저도 이유없이 자주 머리아프고 죄여오는 두통에 일반약은 듣지도 않구요

    우연히 보니 저희 직장 55세 선배님도 드시는약을 대학병원에서 처방해줬더라고요

    일주일에 3일이상 1시간 이상 운동 했더니 이제 두통은 바이바이 하게 되었어요..

    약에 의존적으로 되어가는것 같고 계속 약만 먹으며 살수는 없다 .

    게다가 부모님이 오랫동안 장기복용하신 약들 때문에신장 기능이 떨어지신것을 보고

    서서히 약을 줄여가려고 했는데 두통약을 안먹게되니 좋아요

    약처방 받은것은 드시되 서서히 줄여나갈 생각하시고 운동은 꼭 하세요


     이유없는 두통

    '18.1.4 6:17 PM (223.54.xxx.104)

    턱관절 장애 혹은 일자목일 가능성도 높습니다
    두 질환 있으면 신경압박하거든요


     두통 경험자

    '18.1.4 6:48 PM (175.223.xxx.173)

    집안 어르신들중 뇌졸증 있던 분 있더면 무조건 한의원 좋은 곳 가서
    치료 받으세요.
    서양 의학의 한계가 가장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분야가 바로 두통입니다.
    뇌사진이 아직 정밀하지 않아 이상이 있어도 사진상 나오질 않는다고 합니다.


     저는

    '18.1.4 6:49 PM (210.96.xxx.161)

    40대까지는 어떻게 하면 머리가 아플까 할정도로
    머리가아파본적이 없었는데 50대가 되니 머리가 아프더라구요.
    귀검사까지 다 했늣데도 아무 이상이 없었어요.
    그러다 지인이 정*장에서 나온 뇌경색예방으로 나온
    좀 고급으로 나온게 있다하여 그걸 먹었었어요.
    15개인가 20개인가 들었는데 20만원이 남었어요.
    그거 먹고 나았어요.
    광고라고할까봐 걱정되네요.


     저요.

    '18.1.4 8:06 PM (189.103.xxx.190)

    두통심하고 두통약으로는 안되고 심할땐 토하고 그랬어요.
    편두통약 처방받아 한2주 꾸준히 먹고 약줄여 2주정도 먹고 지금은 두통있을때만 한번씩 먹는데 아주 아주 가끔예요.


     저두요

    '18.1.4 8:14 PM (112.150.xxx.63)

    이미그란, 나라믹 먹었었어요.
    저도 윗님처럼 편두통오면 토하고
    토하다 기절해서 119로 응급실가고 그랬었어요
    편두통은 타이레놀 100알 먹는다해도 안들을껄요?
    요즘은 전처럼 심하진 않아서 아나프록스 처방받아먹어요


     ㆍㆍ

    '18.1.5 12:52 AM (14.54.xxx.8)

    전 치아 염증 치료받고
    두통이 싹 낳았어요


     원글

    '18.1.5 10:24 AM (115.23.xxx.81)


    댓글주신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2018년 복 많이 받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6374 결혼의 행복에 시댁 식구들이 미치는 영향이 큰가요? 64 ... 2018/01/09 8,342
766373 유니클로티 어떤가요? 5 유니클로 2018/01/09 1,289
766372 시댁행사 비용부담 문제... 어떻게 생각들하세요?-길어요..삭제.. 44 의견 2018/01/09 5,563
766371 한밭대 생기기 이전에 한남대는 어땠나요? 13 2018/01/09 4,743
766370 이화여대 영재원.은 들어가기 쉽나봐요??? 12 ... 2018/01/09 3,759
766369 가족과 끊고 진짜 혼자라 하시던 분 글.. 12 찾아요 2018/01/09 4,081
766368 지금 만나러 갑니다 ~ 3 고딩맘 2018/01/09 1,045
766367 교회 다니시는 분들.. 가슴에 새길만한 좋은 말씀 17 나눔 2018/01/09 1,604
766366 독감에 대한 모든 것 & 노무현 대통령의 사스 철통방어를.. 4 1월 독감 .. 2018/01/09 1,157
766365 아들가진 엄마들은 남성에 빙의되나요? 25 어휴 2018/01/09 5,963
766364 생들깨를 어떻게 할까요? 4 초보주부 2018/01/09 1,234
766363 네이버, 이인규 연관검색도 삭제한 것 같아요 6 오유펌 2018/01/09 1,269
766362 로마공항에 밤늦게 도착하는데 공항 내에 호텔이 있을까요? 8 초보 2018/01/09 2,139
766361 산후우울증인지.. 1 .... 2018/01/09 995
766360 독박 가사 여성, 시가 몸종 여성이나 장자연이나 4 oo 2018/01/09 1,919
766359 식당 가서 더치로 계산하면 민폐일까요 22 ... 2018/01/09 5,288
766358 공부를 못하면 수시를 가는건가요...?? 6 수시 정시 2018/01/09 2,962
766357 지방사립대학 계약직 직원입니다. 3 철녀 2018/01/09 3,533
766356 진학사 통합원서에 사진은 첨부안하는건가요? 1 가을비 2018/01/09 1,052
766355 1999년 드라마 '초대'보다가 이영애.... 20 catbir.. 2018/01/09 7,318
766354 살림고수님들 냉장고 추천 부탁드립니다 6 냉장고 2018/01/09 1,836
766353 시누이 아들이 저희 남편닮앗다고; 21 oo 2018/01/09 7,611
766352 개인이 할 수 있는 환경운동이 뭐가 있을까요? 19 47528 2018/01/09 1,418
766351 사람들의 부탁이 미치도록 싫어요 21 ... 2018/01/09 7,017
766350 나는 자연인이다 8 ㅡ부자 2018/01/09 2,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