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달순이를 못 봤어요.

달순이 조회수 : 1,657
작성일 : 2018-01-04 10:58:48
유치짬뽕이지만 제가 보는 유일한 드라마인데요.
(홍아름씨의 선한 눈매가 너무 좋아서요)
오늘 못 봤네요. . ㅠㅠ
할머니 돌아가시는 복선들이 계속 됐었는데
오늘 어떤 내용인지 좀 자세히 알려주심
안 될까요?
IP : 124.53.xxx.19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솔이
    '18.1.4 11:10 AM (175.207.xxx.86)

    할머니는 돌아가시면서 달순이 손잡고 어렴풋 은솔이란 힌트줌
    송실장은 은솔이 방에들어감 어제 할머니가 쇼파에 놓고간 은솔이가방이랑 탁자에 사진들 도우미 아주머니가 은솔이방에 갖다놓은걸 송실장 은솔이 사진보고 꺼이꺼이 하다 옆에 있는 분홍가방 발견 수놓은글씨 확인후 끝

  • 2. 오 할머니
    '18.1.4 11:14 AM (124.53.xxx.190)

    진짜 돌아가셨군요. ㅠ
    댓글 감사합니다.
    경우 바르고 인정 많으실 것 같은 분이 극 초중반엔 그리
    못 된 홍주를 싸고 돌아 참 속상하게 하시다가 점점 달순이를 진정한 딸로 받아들이고 아껴주시는 모습 너무 좋았는데. . . ㅜㅜ
    한 태성하고 옥신각신 하다가 잘 못 되신 건가요??
    진짜 한 태성 악마가 따로 없네요.

  • 3. 은솔이
    '18.1.4 11:21 AM (61.83.xxx.231)

    내일방송 땡겨왔어요....은솔이의 방에서 실종당시 은솔이가 메고 있던 가방을 발견한 연화(박현정)는 분이(김영옥)가 자신을 찾아 집에 왔던 날 가방을 함께 가지고 왔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달순(홍아름)이가 은솔이라는 것을 알게 된 연화는 지금 당장 집 밖에 나갈 수 있게 해달라고 울부짖지만, 달례(유지연)에게 일언지하에 거절당한다. 연화는 자신이 은솔이의 정체를 알게 되었다는 사실을 태성(임호)에게 들킨다면 아무도 모르게 다시 정신병원에 갇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자 자세를 낮추기로 결심하는데...

  • 4. .....
    '18.1.4 11:24 AM (121.191.xxx.207)

    며칠전부터 혈압이야기 나오더니 결국은....예상했던대로네요.

  • 5. 내일 내용
    '18.1.4 11:27 AM (124.53.xxx.190)

    고맙습니다.
    은솔이 어릴 적 머리 땋은 모습 정말 귀여웠는데. . .
    징글징글 고생도 많이 하더니 곧 엄마 만나겠네요.
    앞으로 연화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 6. 할머니
    '18.1.4 11:30 AM (124.53.xxx.190)

    혈압으로 쓰러진 거예요?
    한태성 일당에게 당한게 아니고요?
    육탄전이 없었다면 뭐 그리 갑자기 혈압으로 돌아가실이 있었을까ㅠㅠ

  • 7. ....
    '18.1.4 11:43 AM (116.33.xxx.29)

    드뎌 연화가 알았네요..

  • 8. ㅇㅇ
    '18.1.4 11:46 AM (61.75.xxx.189)

    할머니의 마지막 유언

    달순아
    니 엄마 송---------------

  • 9. 아. .
    '18.1.4 12:26 PM (124.53.xxx.190)

    유튜브 보니 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4517 ㅁㅊㅅㄲ 가 뭐의 약자인가요? 7 .. 2018/01/05 4,503
764516 방금 동네 김밥집에서 24 이히히히 2018/01/05 8,448
764515 일본대학 유학 문의합니다. 16 예비 고 3.. 2018/01/05 3,674
764514 하리수 누군지 몰라보겠어요 9 놀랍다 2018/01/05 7,512
764513 전자렌지 23l 정도면 편의점 도시락이 돌아 가나요? 1 구매 2018/01/05 1,005
764512 스벅커피숍에 있는데 주변 아짐들 부동산얘기만하네요. 10 스타벅 2018/01/05 4,697
764511 부부모임 왜 자꾸 하자고 하는지 16 미스테리 2018/01/05 7,847
764510 때문에 문재인 대통령께서 잠이 이루지 못한다고 105 평창 올림픽.. 2018/01/05 34,756
764509 책 빌려놓고 안 읽는 분 계신가요? 12 ... 2018/01/05 2,906
764508 강황과 울금 같은건가요? 4 모모 2018/01/05 1,626
764507 세식구 2인용 식탁쓰시는 분 있나요? 8 ........ 2018/01/05 1,119
764506 재수술 잘하는 성형외과 추천 부탁드려요 2 맘이 안타까.. 2018/01/05 1,445
764505 남편이 매일 늦으니 화가 나네요. 8 ㅇㅇ 2018/01/05 2,811
764504 집값 너무한 거 아닌가요? 54 지겹다 2018/01/05 18,049
764503 저는 강남아파트 가격에 관심이 없는데 왜다들 8 저는 2018/01/05 2,876
764502 北, 문재인 대통령 첫 호칭...박근혜 겨냥 막말과 딴판 6 고딩맘 2018/01/05 1,699
764501 그러고 보면 제목 참 잘뽑았어요 7 타임지 2018/01/05 1,135
764500 카톡 채팅방 질문이요? 1 2018/01/05 814
764499 중학교입학하는 아이때문에 불안,우울해요. 16 불안맘 2018/01/05 4,604
764498 엑셀고수님들 도와주세요! 2 궁금이 2018/01/05 1,390
764497 파도의 아이들 4 난초 2018/01/05 819
764496 (펌) 동생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년놈들이 꼭 보기를 13 .... 2018/01/05 6,033
764495 동네엄마 놀러오는데 간식거리 뭐하세요? 28 .. 2018/01/05 6,179
764494 로레알 마지브라운 색상 추천요 2 새치머리 2018/01/05 3,003
764493 문통 찬양하시는분들.. 그 심정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21 .. 2018/01/05 2,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