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댁 시누 근처에 사는거...

~~ 조회수 : 4,347
작성일 : 2018-01-03 17:16:36
시댁과 시누가 근처에 살고 있는데
같이 한동네에 사는건 진심 별로겠죠??
남편일이 경기를 타서 어려워져서 시댁 하시는
일을 함께하고 싶어하거든요
전 약간 개인주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성격이거든요
어떻게 하는게 현명할까요?
현재 대출은 없고 자가로 살고있어요.
월세 200정도 받는거 하나있구요.
언제든 일할 수 있는 자격증이 있는데
차라리 제가 취업하는게 최선이겠죠?
시누는 애가 많아서 친정 자주 오고 시댁은 함께하는걸
좋아하고 일을 함께 해야하는 일이라 자주봐야되요..
IP : 182.225.xxx.18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우
    '18.1.3 5:21 PM (61.80.xxx.74)

    신랑분 일이 그렇고 원하는데,,,,,
    딱히 막기도 좀 그렇지않나요?

  • 2. 시집사람들
    '18.1.3 5:24 PM (113.199.xxx.85) - 삭제된댓글

    성향을 봐야죠
    어울리는거 좋아하면 피곤할거고 너는너 나는나면
    굳이 못살것도 없고요

    심적으로 부담은 되겠지만
    생계가 걸린문제니....

  • 3. ㅡㅡ
    '18.1.3 5:24 PM (123.108.xxx.39)

    시댁과 거리가 먼가요?
    출퇴근할수 있는 거리면 안가셔도..

  • 4. ........
    '18.1.3 5:24 PM (121.180.xxx.29)

    옆에 살아도 성격나름이에요

    그냥 대면데면 살면되요
    근데 시부모님일하면 아무래도 엮일일이많긴하죠

  • 5. 같은동네사는데
    '18.1.3 5:25 PM (119.149.xxx.131)

    5년동안 딱 한번 길에서 마주치고
    가끔 백화점이나 어딘가에 주차되어있는건 봤는데
    왔나보다 하고 별신경 안썼어요.

  • 6. ....
    '18.1.3 5:28 PM (121.124.xxx.53)

    자꾸 오라고 하고 모이는거 좋아하면 비추에요.
    시누는 자기친정이니 자주 가겟지만
    자식들 모이는거 좋아하는 시부모면 시누올때 자꾸 오라고 할거에요.
    저도 그꼴 보기싫어서 멀리 왔어요.
    절대 다신 시가 근처에는 가까이 안살거에요.

  • 7. ..
    '18.1.3 5:37 PM (175.115.xxx.188)

    이일저일 엮이게 되죠.
    시댁일을 하신다면 멀리라도 살아야할거 같아요

  • 8. aa
    '18.1.3 5:47 PM (211.106.xxx.45)

    시댁 &시누이들이 모두 도보 거리에 삽니다
    우리만 차타고 이동해야하는 거리에 살아요..
    지금도 부모님댁 잠깐 들르면 모두 모입니다
    세상 모든것이 비밀이 없어요 ㅎㅎㅎ
    부모님은 정말 좋으신 분들이지만
    지금도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 받기 때문에
    절대 근처로는 가지 않을 예정입니다

  • 9. 2356
    '18.1.3 7:00 PM (14.32.xxx.176)

    매일 호출.시누애봐줘야하고.시누치닷거리 내 일.나 어려울때 안도와줌

  • 10. ..
    '18.1.3 7:12 PM (222.110.xxx.80) - 삭제된댓글

    남동생네 차로 5분 정도로 가까이 사는데요, 이사하고 집들이 한다고 해서 딱 한번 가보고 그 이후로 가본적도 없고 연락도 잘 안해요. 그냥 멀리살때랑 똑같이 삽니다.

  • 11. 비밀이 없어요 ㅋ
    '18.1.3 7:20 PM (211.206.xxx.137)

    맞는거같아요 저는 시누이고 시부모님 일하시고 아들내외는 각자 따로임에도 근처살면 멀리보다는 자주 만나지지 않나 싶습니다 시누야 그렇다치고 시댁과 아들내외는 가까워질거같아요

  • 12. 저도..
    '18.1.3 8:12 PM (49.167.xxx.225)

    시부모님과 시누가 가까이 살고..
    그쪽으로오길바라고 있지만..
    전 싫으네요..
    지금도 시모와 시누가 주말마다 불러요..
    시누성향이 자기일 자기아이 남한테 맡기는거좋아하고..
    시모성향은 내딸의 귀하고 힘들다고생각함..

  • 13. ....
    '18.1.4 7:43 AM (175.223.xxx.191)

    위에 저도..님은 주말마다 왜 가세요?
    한달에 한번은 시가, 한번은 친정, 두번은 가족끼리.
    이렇게 지내도 힘든판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76474 초등학생 책가방 어떤 거 사주시나요? 16 예비초등엄마.. 2018/02/08 2,717
776473 깍두기가 짜게 됐어요. 구제 방법 좀 알려주세요 3 깍두기 2018/02/08 1,767
776472 조선간장 구입처 부탁 드려요 6 호호 2018/02/08 1,624
776471 시어머니들은 왜 큰며느리 작은며느리 다르게 대해요? 23 .. 2018/02/08 9,261
776470 급질>중학생 토요일 봉사시간 인정 몇시간인지 혹시 아시는 .. 3 계세요? 2018/02/08 1,781
776469 마더는 리턴 이슈에 완전히 파묻혀버렸네요 7 .. 2018/02/08 2,796
776468 문재인대통령...당신은......ㅠㅠ (feat.개인후원) 11 ㅠㅠ 2018/02/08 3,123
776467 [날씨]추위가 언제쯤 끝날까요.... 3 흠흠 2018/02/08 1,377
776466 공증받는 종류가 많은가요? ??? 2018/02/08 557
776465 변비엔 역시 청국장이 효과 직빵이네요^^ 2 변비탈출 2018/02/08 1,700
776464 기제사는 몇년정도 지내다 없애면 될까요? 4 제사 2018/02/08 4,229
776463 역사적인 베스트 연예인 도배가 코앞이네요 7 열정 낭비 2018/02/08 1,434
776462 이니스프리는 왜 다 플라스틱 용기일까요 8 임산부 2018/02/08 3,309
776461 평촌 수학학원이요............... 2 학원 2018/02/08 2,414
776460 맏이는 이날 가면 죄짓는건가요 ㅎㅎ 17 ... 2018/02/08 4,698
776459 무릎 관절 보호 5 40대 2018/02/08 1,793
776458 살쳐진거는 답이없나요? 5 오케이강 2018/02/08 2,356
776457 미국에서 평창올림픽 성공기원 시가행진 3 ... 2018/02/08 991
776456 고현정 과 최지우의 한판 14 질투 2018/02/08 24,924
776455 마른 새우 볶음할 때 헌주부 2018/02/08 870
776454 거실 한쪽면만 도배를 하고 싶은데요..도와주세요 6 .. 2018/02/08 2,377
776453 겨울이라도 아이스음료가 좋아요 8 꽁꽁 2018/02/08 1,194
776452 엑소 댓글 시리즈 추가..너무 재밌어서 ㅋ 11 ... 2018/02/08 2,870
776451 홍대 수상한 사진관 잘 찍나요? 4 .. 2018/02/08 2,032
776450 오디쨈이 너무 묽은데 다시 끓이면 되직하게 될까요? 4 ... 2018/02/08 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