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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학원을 옮기고 싶은데..어떻게 말해야할지..

고민 조회수 : 2,647
작성일 : 2018-01-02 14:22:05
큰아이 둘째아이 아파트 바로 앞상가에 있는 영어학원을 보내고 있어요.
둘이 학원비로 50만원 정도 내고 있는데..
큰아이는 2년반 작은아이는 9개월정도 보냈어요
학원을 옮기고 싶은데...
옮긴다는 말을 차마 못해서 계속보내고 있어요.
원장선생님께 뭐라고 해야할지..
오늘 또 보내면 학원비 이체하고 또보내야하는데..
다른분들은 학원 옮길때 뭐라고하세요?ㅡ.ㅡ;/
IP : 223.131.xxx.22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18.1.2 2:23 PM (211.192.xxx.1)

    그냥 이제 그만 다닙니다. 이 말만 하면 돼요;;

  • 2. 하양거짓말
    '18.1.2 2:24 PM (218.239.xxx.245)

    아는사람이 과외시작했습니다.

  • 3. ...
    '18.1.2 2:33 PM (180.70.xxx.99)

    설명 필요없어요
    지금 전화하셔서
    ㅡ오늘부터 안갑니다ㅡ 하시면 됩니다
    그쪽에서 잡으려고 하면
    제가 바빠서 끊겠습니다 하세요

  • 4. ***
    '18.1.2 2:36 PM (211.106.xxx.56)

    당분간 쉬려고 한다고 하면 되죠.

  • 5. ....
    '18.1.2 2:40 PM (221.157.xxx.127)

    문자로 그만다니기로 결정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하면되지 그게 뭐가 어렵다고

  • 6. ..
    '18.1.2 2:47 PM (1.221.xxx.94)


    이게 무슨 고민거리....
    그냥 이번달부터는 안다니겠다고 하심 되죠
    돈 안냈고 직접 말하기 껄끄러우면 문자로라고 하세요

  • 7. mnb
    '18.1.2 3:17 PM (175.223.xxx.58)

    저도 그만 보낼때 좀 꺼림직하더니

    막상 다른곳 보낼곳 다 알아보고
    작정하고는

    문자 보내서 알렸어요.

    다른방법으로 학습하기로해서 이제 그만보내기로

    결정되었다구요.

  • 8. 시기
    '18.1.2 6:15 PM (211.108.xxx.4)

    시기도 딱 방학이니 방학이라 좀 쉴께요 하세요
    그럼 그만둔다 생각할겁니다

  • 9. 얼마전에
    '18.1.2 10:46 PM (175.223.xxx.80)

    다른 분도 딸아이의 과외교사가 시간도 안 지키고 엉망인데 그만두란 말을 못해서 몇년씩 계속 했다 하던데 이런 걸로 끌려다니면 돈 내고 애들 공부 엉망돼요. 피같은 내 돈 내고 서비스를 받는 건데 마음에 안 들면 당당하게 끊을 수 있는 거지 그만두겠단 말이 힘들 거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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