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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준희친모 잘못한거 맞아요

어이없음 조회수 : 5,426
작성일 : 2018-01-02 11:44:26
잘못이라면
사람너무믿고 동네여자들...
솔직히 어디서 뭐하다 살던것들인줄
알고 마음터놓고 친하게 언니.동생 지낸게죄라면죄,

애들 낳고 남편하고 너무 행복하게 살아서
정신병자같은
파괴주의 외로움몸부림치는 상간녀
레이다망에 꽂히게 한게
잘못이죠

가지지못한것들은 으례히 못가지면
그걸 파괴하려는 못된심보의 상간녀들이
많거든요

준희친모 잘못했다는것들은
뭔 정초부터 개소리드립인지..
친모가 자살이라도 했어야 한다는건가요?

확실히 어제보니 상간녀들 많고
아들낳고 성별이 남자가된 여자들땜에
친모도 욕을 먹어야 하는거네요

본인들이 그상황되봐라 막막하다못해 멘탈 다나가고!!
분노에몸부림치다 머리꽃달고 나돌아다니지?
IP : 222.111.xxx.10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니까요
    '18.1.2 11:52 AM (61.98.xxx.144)

    그글 어이상실...

    보면서 여기 상간녀 많음을 확실히 느낌... 쓰레기 같은 것들.

  • 2. 뭔지모르나
    '18.1.2 11:54 AM (58.143.xxx.127)

    아들낳고 성별이 남자가된 여자들..... 이 문구에
    격하게 동감해요.

  • 3. ...
    '18.1.2 11:55 AM (125.129.xxx.29)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바람도 보통 바람인가요. 알고 지내던 동네 엄마랑 눈 맞아서 자식 셋 다 버리고 나갔는데...게다가 내 눈 앞에서나 꺼졌으면 몰라 버젓이 같은 지역에...전에 우리 가족이 살던 아파트에...뭐 당당하다고 내가 볼 수 있는 카페에 아무렇지도 않은 척 글도 싸질러대고...

  • 4. ,,
    '18.1.2 11:55 AM (59.7.xxx.137)

    이웃아줌마와는 티타임 정도만 즐기시고
    절대 남편과는 안면 트게 하지 마세요.
    저도 소름 돋는 사건이 있어서...
    그런 끼 있는 사람끼리 만나면 뵈는게 없어요.

  • 5. 소름
    '18.1.2 11:59 AM (222.111.xxx.107)

    더 웃긴건요

    울산계모(소풍각전날 애때려죽인 사건)
    역시
    이웃의 아는 언니였다는점이죠

  • 6. 맞아요
    '18.1.2 11:59 AM (61.98.xxx.144)

    부부동반 모임 위험한 경우.. 가끔 있더라구요

    제 사촌 동생도 동창모임에 남편이랑 나갔다가 친구랑 바람이 나서 이혼했어요
    그 여잔 이혼안하고 두 남자 다 차지하고 산다대요 제정신이 아니에요 바람나는 것들은.

  • 7. 잘 잘못을 따지는거
    '18.1.2 11:59 AM (27.179.xxx.201) - 삭제된댓글

    너무 잔인합니다
    아이의 친부에게 죽임을 당하게 했다는 엄마로서의 자책과 누구도 헤어리기 힘든 슬픔이 있을텐데
    왜 그 친모를 자꾸 들먹이며 절잘못을 논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안타깝고 가슴 아픈 준희양 말고도 남은 아이 둘을 건사하며 살아가야 하는 아이들 엄마에게 왜들 그렇게 돌을 던지는걸까요...ㅠㅠ
    아이가 맞아죽을 것을 알고도 보냈다는 댓글을 보고 경악을 했는데 그러지들 맙시다
    막말로 남은 아이들을 보살피는데 1도 도움을 줄 것도 아니잖아요. 자식을 잃은 엄마예요. 새끼 잃은 암컷에게 동정도 하면서 왜 이 엄마에게는 그렇게 모질게 굴까요.
    잘잘못은 넣어두고 고준희양의 안타까운 죽음을 애도하는 것으로만 합시다ㅠㅠ

  • 8. 그러니까요
    '18.1.2 12:01 PM (124.54.xxx.150)

    지금 이시점에서 친모가 젤나쁘다니.. 어디서 나타난 불륜종자들인건지...직접 학대하고 죽이고 암매장한것들이 있는데 다른사람탓하는게 정상은 아니죠

  • 9.
    '18.1.2 12:06 PM (49.167.xxx.131)

    그러니까요. 황당했어요

  • 10. ㅇㅇ
    '18.1.2 12:12 PM (61.75.xxx.189) - 삭제된댓글

    친모도 아이 셋을 상습적으로 폭행해서 경찰 출동했었고 아동학대예방 프로그램 이수하게 되었는데
    그렇게 비협조적이었다는 기사는 안 보셨나요?

  • 11. ㅇㅇ
    '18.1.2 12:14 PM (61.75.xxx.189) - 삭제된댓글

    게다가 애 셋을 친모가 아버지가 사는 아파트 경비실앞에 버리고 가자
    아버지가 준희를 맡는 대신 아들 둘을 엄마에게 돌려보냈어요

    그러자 어머니는 아들 둘을 친할머니 외할머니에게 각각 한 명씩 보냈어요.


    여자는 남편이 바람 피우면 아이와 남이 되나요?

  • 12. 그냥
    '18.1.2 12:16 PM (124.49.xxx.246) - 삭제된댓글

    경제력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보낸 게 아니고 그 전에 이미 아동학대를 했대잖아요 그렇게 멘탈 약한 사람이 왜 셋이나 낳아요? 그리고 애 둘을 다 키우고 있던 상황도 아니고 하나는 시어머니에게 맡겼다면서요? 그럼 최소 애가 잘 지내는지 알아는 봐야죠 난 엄마도 잘못했다고 생각해요

  • 13. 보통여자
    '18.1.2 12:22 PM (175.214.xxx.113)

    저희 애들 유치원 다닐 당시 아파트 앞집에 살던 아이 엄마도 살림 야무지게 하고 성격도 좋고
    싹싹해서 친하게 지냈는데 아는 언니 남편이랑 바람이 나서 이사갔어요
    뒤에 소식을 들어보니 본인은 남편이랑 잘 살고 있고 그 아는 언니 부부는 이혼했다고 하더라구요
    아마 제생각엔 앞집에 살던 엄마는 아이가 둘이나 있었고 그 이혼한 언니는 애가 없었어요
    애가 있으니 어쩔 수 없이 남편이 용서해준거 같아요

  • 14. 보통여자
    '18.1.2 12:27 PM (175.214.xxx.113)

    저랑 친하게 지내다가 그 언니랑 정말 여자 형제 처럼 죽고 못살것처럼 지내면서 저와는 좀 소원해졌는데
    맨날 남편들 불러서 술먹고 하더니 그 사단이 난거죠
    친모 잘못은 그 상간녀랑 너무 허물없이 지낸거 밖에는 없죠

  • 15. 저도
    '18.1.2 12:32 PM (118.220.xxx.166)

    글에다 댓글 보고 놀랬네요. 기사보니 엄마가 준희다니던 어린이집에 찾아갔다던데요
    그런데 애가 안다닌다고 해서 돌아왔데요.

    애가 하나도 아니고 셋이나 되니..엄마멘탈 나갈것 같은데.아픈애도 있고
    상간녀 하나가 한 집안을 쑥대밭을 만들었네요

  • 16. 저도 하도 이상해서
    '18.1.2 1:01 PM (1.225.xxx.199)

    내가 뭐 잘못 알고 있나했어요ㅠㅠ
    아니 미친 ㅠㅠㅠㅠ어떻게 끼워 맞추면 본처가 제일 나쁘다는 결론이 나오는지 ㅠㅠㅠㅠㅠ
    82가 상간녀 세상으로 변질돼 가는 중 ㅠㅠㅠㅠ

  • 17. 원글님도 --
    '18.1.2 1:14 PM (210.183.xxx.241)

    친모가 가장 나쁘다고 비난하는 건
    사고의 균형을 잃어서예요.

    그런데 원글님 또한 이런 일에 슬쩍
    "아들 낳고 성별이 남자가 된 여자들땜에"라고
    균형잃은 비난을 하시네요.

    그저 나만 빼고 아무나 비난하고 공격하는 세상에
    원글님도 지금 한몫 거드신 겁니다.

  • 18. ...
    '18.1.2 1:21 PM (39.7.xxx.199)

    남편이 외도했다고 무조건 쉴드 쳐 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잖아요.
    친모도 이미 아동학대 조사 받았던 여자예요.
    아무리 이혼소송 중이라지만 아파트 관리실에 아이 셋을 버리고 오는 여자를 정상이라고 볼 수 있어요?
    다 그나물에그밥인 사람들끼리 지옥행 급행열차 탔으니 브레이크 걸만한 사람이 아무도 없었던 거죠.
    준희 죄라면 악마부모밑에서 태어난 죄.. 다음 생에는 현생의 몫까지 더해서 좋은 부모 만나길..

  • 19. .....
    '18.1.2 1:41 PM (223.39.xxx.17)

    남편이 외도했다고 무조건 쉴드 쳐 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잖아요. 22
    혹시 관계자세요? 아니면 뭔 소설을 쓰시는지
    제일 큰 피해자는 죽은 아이죠
    나머지 어른들은 직간접적으로 책임이 있으니 동정은 안갑니다

  • 20. 이봐요
    '18.1.2 3:34 PM (61.74.xxx.85)

    함부로 그상황이 되어보지못하고 입놀리는거 아닙니다

    생각이 짧으면 입이라도 조심하던지요

  • 21. 이봐요님
    '18.1.2 6:13 PM (175.223.xxx.73)

    61.74.85는 내용은 안읽고 제목만보고
    댓글 다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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