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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하는 날은 어떻게 정하셨나요?

이클립스74 조회수 : 3,869
작성일 : 2011-09-19 08:59:43

요즘에도 택일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몇달 후에 이사할 예정인데요

우리 가족에게 이사수가 있는지도 알고 싶고

또 이왕이면 좋은 날 받아서 가고 싶거든요

어디가서 날을 받아서 와야하는지도 모르겠구요^^

IP : 116.33.xxx.5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19 9:20 AM (119.201.xxx.147)

    저는 그런거 안 믿어서 제가 편한날에 했어요..아님 손없는날에 이사하심 되는데 인터넷 검색으로 손없는날 쳐도 나옵니다.

  • 2. ..
    '11.9.19 9:23 AM (14.55.xxx.168)

    저는 살면서 친정엄마 영향으로 이사만 가려고 해도 날을 따지고 물건만 새로 사도 예식 비슷한것을 하고... 지금은 엄마가 오래전부터 교회를 다니시니 안하시는데요
    전 이사를 스무번쯤 다니면서 이사날 제가 다 잡아서 가요
    그냥 가족이 움직이고 일하기 편한 토요일에요
    길일이 왜 그리 주말에만 몰려서 있는지... 결혼때 보면 주말마다 길일이더군요
    엄마가 죽어라 잡아준 날에 간 이사도 좋은일도 나쁜일도 있고, 그냥 내 맘대로 간 이사에도 좋은일, 나쁜일이 있어요
    그냥 마음 편하게 움직이세요.

  • 3. 저도
    '11.9.19 9:37 AM (221.139.xxx.8)

    그냥 제마음대로 저희들이 편한 날 이사했어요.
    손없는 날이라고 돈 더 받고 주말이라고 돈 더받고 하는데 그냥 그 비용도 줄이고 이사짐센터도 잡기 쉽게 편하게 주중으로 잡았어요
    그런데 재밌는건 그렇게 날잡아놓고 우연히 손없는날 표시해놓은 달력을 보게 될때가 있는데 제가 잡는날도 손없는 날이더라구요.
    그런거 안믿긴하지만 조금 찜찜하다싶으면 밥솥이랑 휴대용가스렌지 먼저 이사전에 가져다놓는걸로 액땜(?)해요 ㅎㅎ

  • 4. ..
    '11.9.19 9:57 AM (121.186.xxx.175)

    전 좋은게 좋은거라고 생각해요
    어머니가 날 잡아와서
    그날 이사했어요

  • 5. 대한민국당원
    '11.9.19 10:17 AM (116.121.xxx.13)

    손 없는 날? 얘기도 있긴 하든데…ㅎㅎ 집안엔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뿐 많은 잡신이 살지요. 그 잡신들이 사람보다야 재주가 뛰어난 건 사실이고요. ㅎㅎ;; 사람보다는 뛰어나니!?!?! 터니 이름(성명학?)이니 하는 것도 그런거라 봅니다. 잡신의 영향을 받지 않으려면?? 아니 서로 공생(?)하려면 이렇게 해라.~ 뭘~ 어떻게? 얘기가 있지요. ㅎㅎㅎㅎ~

    어디가서 날을 받아서 와야하는지도 모르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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