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빌라 매매 (조언절실)

.................. 조회수 : 4,242
작성일 : 2018-01-01 23:24:55

자양동 구의동쪽 빌라를 알아보고 있고..

(잠실본동과 삼전동도 같이 보는데 실거주목적이면 자양동이 살기가 더 편리해보여서요)


아파트는 도저히 접근을 할수도 없는 가격이 되었고요..

부동산 추이를 지켜보다

자양동 구의동쪽 대지지분 6~8평 내외 빌라를 구입해볼까 하는데

정말 비추인가요...


서울 아파트 가격이 너무 올라 상대적으로 훨씬 저렴한 빌라를 알아 보고 있어요


현재 경기도권 무주택자로 다세대에 거주중인데요...

아파트만 살다 어찌하다 죽어도 못살것 같던 빌라 다세대에 거주중인데 생각보다

살기 좋은것 같고요...


가진돈이 얼마없어 지금은 입주할수 없지만 차후 내가 살곳으로

자양동 구의동쪽 빌라 매매 해두면 어떨까 싶어 계속 알아보고있는데

혹시 공실이 날까 우려가 되어 싶게 접근하지 못하고 있어요..


혹시 빌라 구입해서 전.월세 주시는분들 어떠신지요..

IP : 222.233.xxx.14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8.1.1 11:29 PM (175.123.xxx.201) - 삭제된댓글

    저렴한건 이유가 있어요...

  • 2. 서울
    '18.1.1 11:31 PM (121.130.xxx.60)

    왠만한 곳의 빌라나 다세대 공실 안나요
    그만큼 인구가 많고 빌라나 다세대 전월세 사는 사람들 엄청나게 많아요
    더군다나 광진구면 서울 한복판이고 교통이 좋아 그동네 빌라나 다세대는 항상 수요가 있어요
    공실은 서울 어디 변두리나 교통 안좋고 외진곳이나 그런곳이 생기지
    광진구같이 지리적으로 위치 좋은곳은 거의 없어요
    괜찮은집 많을테니 잘알아보시고 구하세요

  • 3. 동네
    '18.1.1 11:40 PM (14.32.xxx.94)

    우리동네 빌라는 내놓기 무섭게 나가요
    교통좋고 학군좋으면 공실이라니요

  • 4. ............
    '18.1.1 11:42 PM (222.233.xxx.149)

    아파트가 살기는 정말 좋지만 ㅠㅠ
    동네님 혹시 어느 동네신지요...
    잠실본동과 자양동으로 치면 당연히 잠실본동이 훨 나을것 같기는 한데요...
    살기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지나치지 않고 댓글 남겨주셔셔 감사합니다.

  • 5.
    '18.1.1 11:49 PM (116.127.xxx.144)

    어쨋거나 한국은
    아파트가 살기가 좋아요

    좀 낡아도 아파트로 알아보세요.
    주택이나 빌라는 하자가 너무 많아요. 곰팡이 없는 집 못봤구요.
    차라리 경기도쪽으로 알아보시든지...

    저 주택.빌라 다 살아봤었어요

  • 6. 오렌지
    '18.1.1 11:57 PM (219.251.xxx.138)

    빌라의 문제는 누가 얼마나 양심껏 지었느냐에 따라 질이 확 달라지는 것 같아요. 채광, 방음, 환기등을 무시하고 대충 지은 집도 많구요. 그래도 아파트는 대형 건설사에서 짓잖아요.
    대형 건설사에서 지어도 하자가 넘쳐나는데...
    그리고 빌라의 가장 큰 문제는 집값이 잘 오르지 않고 그대로이거나 집이 낡을수록 떨어질 수도 있다는 거예요.
    나중에 매매가 잘 안될지도 모르구요.
    왜 아파트가 비싸고 빌라가 싼지.. 다 이유가 있는것 같아요

  • 7. 자양동
    '18.1.2 12:06 AM (210.100.xxx.239)

    골목시장 자양초 쪽에 빌라살다가 팔고
    경기도로 왔어요.
    너무불편하죠.
    집도 다닥다닥 붙어있고 곰팡이도 많고
    베란다도 너무작고 주차심각하고
    뭣보다 이웃들도 무서운 사람들 많았어요.
    십년전 제가 2억에 판 빌라가 지금 3억이라고하지만
    하나도 안아까워요.
    지금 경기도 집이 그 두배 가격이고
    거기 십년 살았음
    아마 병났을거예요.
    허름해도 아파트를 잡으세요.

  • 8. 향후
    '18.1.2 12:08 AM (183.96.xxx.122)

    집값 상승 바라고 사신다면 반대고요.
    시내 교통 편한 곳 사서 세 받는 목적이시면 빌라도 괜찮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3674 피임시술 부작용이 무엇인가요? 1 ..... 2018/01/03 1,378
763673 도예과 실기준비 5 궁금맘 2018/01/03 2,107
763672 논산까지 운전해서 가려는데 2 질문 2018/01/03 1,168
763671 양지파인리조트 초급강습 괜찮을까요? 궁금이 2018/01/03 864
763670 예비중학생 세계사책 추천해주세요~ 2 살빼자^^ 2018/01/03 1,624
763669 점심 오뚜기 베트남 쌀국수 6 점점점 2018/01/03 2,973
763668 중1 엄마 속터집니다~ 공부문제 아니에요 17 2018/01/03 4,288
763667 감기약 먹는 간격 - 2시간 30분만에 먹어도 되나요 차라리.... 8 약약 2018/01/03 12,815
763666 우울증, 불면증도 실비보험이 되나요? 3 2018/01/03 2,416
763665 아이 초등입학하니 친정 옆으로 이사하고 싶어요. 9 ㅇㅇ 2018/01/03 2,186
763664 딸애가 비싼 물건을 안 좋아하네요 16 ㅇㅇ 2018/01/03 4,838
763663 자연인이 이혼한 이유 70 2018/01/03 27,354
763662 꿈을 너무 꿔요 4 비몽사몽 2018/01/03 1,359
763661 盧의 부엉이 바위..언급, 신년사부터 꼬인 환경부 12 .... 2018/01/03 2,748
763660 카드단말기 영수증 롤 어디파나요? 4 영수증롤? 2018/01/03 1,196
763659 달력 9 gfsrt 2018/01/03 1,892
763658 유튜브 동영상다운로드방법은 2 tree1 2018/01/03 1,726
763657 병원가기가 두렵네요. 4 ... 2018/01/03 2,418
763656 유승민 구경 10 샬랄라 2018/01/03 2,342
763655 아기 언제 낳는게 좋을까요 11 2018/01/03 2,990
763654 군대를 안가네요 7 2018/01/03 2,749
763653 연예인들 sns에 시녀짓 하는 사람들.. 7 ... 2018/01/03 3,669
763652 무릎이 시리기 시작하는 나이는 보통 몇 세경 부터인가요? 6 무릎 2018/01/03 2,227
763651 시어머니가 자꾸 맛있는거 해달라고 24 .... 2018/01/03 8,058
763650 딸이 수학공부를 하려고 한대요 17 초5 2018/01/03 4,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