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세 아이 낮에 기침 하다가 잠드니 나팔 소리가 나요.

.. 조회수 : 1,699
작성일 : 2018-01-01 23:15:26
낮에 마른 기침을 했어요.
목에 가래가 있는 것 같긴 했는데요.
열도 없고 잘 놀아서 낫나보다 했어요.

잠들었는데
날숨에 나팔? 피리 소리가 나요.
숨을 참았다가 한꺼번에 몰아 내쉬는 느낌도 있구요.
제 다리 위에 고개 올려서 꺾어 주니 소리가 점차 없어져서
다시 내려 놓으니 또 소리가 나네요.

코막힘 때문일까요?
아침에 병원 갈 건데
걱정 돼서요.

괜찮은 걸까요?
IP : 222.112.xxx.10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낼아침
    '18.1.1 11:54 PM (116.127.xxx.144)

    병원에 가서
    적어놓은데로 말하세요.
    크게 뭐 문제될건 없을거 같은데요

    개짖는 소리? 이런거 나면 급성후두염인가..이런ㄷ..피리소리는
    처음들어보네요.

  • 2. 천명음 입니다. 검색해보세요
    '18.1.1 11:56 PM (223.39.xxx.146)

    기도가 좁아져 생긴겁니다. 저도 지금 피리 소리 들려 4일째 입원중입니다. 얼릉 병원 가셔요

  • 3. 내일 빨리 병원에 가세요.
    '18.1.2 12:03 AM (42.147.xxx.246)

    천식입니다.

    우리 아니는 8일 입원했던 경험이 있어요.
    괜찮지 않아요.

    낮이라면 구급차 부르라고 하고 싶네요.

  • 4. 원글
    '18.1.2 12:24 AM (222.112.xxx.104)

    네. 내일 가볼게요. 고맙습니다!

  • 5. 원글
    '18.1.2 12:27 AM (222.112.xxx.104)

    천명음으로 검색하니 가래가 끼어도 그 소리가 난다네요. 아이가 가래를 뱉지 못히겠다고 하던데 부디 가래 없애고 치료 되는 거면 좋겠어요. 다들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6051 오늘 한강공원 나가보신 분 계신가요? 미끄러운가요? 1 운동 2018/01/08 539
766050 도우미 비용좀 여쭤 볼께요 4 dd 2018/01/08 1,327
766049 나쁜 녀석들 너무 재밌어요 2 나쁜 2018/01/08 1,094
766048 화내는 포인트가 잘 이해가 안될때 12 ㅇㅇ 2018/01/08 2,453
766047 헤나 주문하고 싶어요 1 ㅡㅡ 2018/01/08 758
766046 엽산이 탈모,치매 ,우울증, 심혈관에도 좋다네요? 8 2018/01/08 3,329
766045 중고등생 귀뚫는문제....... 14 ........ 2018/01/08 3,346
766044 애가 고3인데 자꾸 여행가자는 지인이 있어요 23 고3부모 2018/01/08 4,638
766043 헤나염색이 좋은가요? 3 궁금 2018/01/08 1,337
766042 요즘은 시위를 이렇게 하나요 1 .. 2018/01/08 522
766041 정말 혹시나해서요..보험관련문의 1 혹시 2018/01/08 411
766040 태안 기름유출 vs 일본 방사능 3 방사능 2018/01/08 885
766039 무선물걸레청소기 중 파워스윙과 테팔중 어떤게 ??? 2018/01/08 641
766038 호텔 팁 얼마 놓으세요? 6 2018/01/08 2,995
766037 딱딱하고 높은 베개 있을까요 6 베개 2018/01/08 738
766036 치약 중간부터 짜면 화가 나세요? 38 궁금 2018/01/08 5,271
766035 돌봄교실에 도시락 싸 가야하는데 아이디어 좀 주세요. 3 초1 2018/01/08 1,002
766034 탈수초성다발성 질병 잘보는 병원 아시는 분 있을까요 병원 2018/01/08 790
766033 암환자의 일본여행 7 2018/01/08 2,483
766032 3만원 어린이집 안되고,100만원 유치원 된다는 정부 11 이건 아니지.. 2018/01/08 2,119
766031 아이돌그룹 달력 샀는데 부끄러워서 못걸어요. 18 ㅜㅜ 2018/01/08 2,122
766030 자식을 느긋하게 지켜만 본다는 어머니들 12 자식 2018/01/08 5,468
766029 영화 안경처럼..보면 마음이 정갈해지는 영화 7 숲속으로 2018/01/08 1,740
766028 누군가의 불행이.. 7 11나를사랑.. 2018/01/08 2,649
766027 6살 딸아이가 뭘 먹기만 하면 배아파하네요. 몇년째. 5 안타까움 2018/01/08 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