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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널뛰기하는 고등아들

눈물나네요 조회수 : 2,187
작성일 : 2017-12-31 13:44:34
고1 중간고사 수학96,영어98,국어85로
기대했더니, 기말 망쳐서 영어1등급 나머지3등급
것도 전교29등에 3등급요 28등은2등급인데,

거기다 지방이지만 공부잘하는 애들이 많은 고등학교라
이미 수학 과학 선수를 3~4번씩 돌아서인지,
내년엔 이과인데 더 절망이네요.
안타깝게 진입이 어렵네요.
고2 모의까지 풀어도 모의는 전과목 1나오는데요.
정시는 더 힘든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러다 지방사립대도 힘들까 싶어요
IP : 175.223.xxx.9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모의는
    '17.12.31 1:47 PM (122.38.xxx.28) - 삭제된댓글

    쉽잖아요..

  • 2. ..
    '17.12.31 1:50 PM (180.66.xxx.57)

    에휴..그게 애가 정신을 차려야...
    애가 간절해야죠.

    제가 생각할때 애들이 다 똑같은 능력이라, 철난놈이 준비 많이 하는거죠. 애들은 다 거기서 거기

  • 3. ㅇㅇ
    '17.12.31 1:54 PM (124.54.xxx.52) - 삭제된댓글

    잘하는 고등학교고 모의1등급 나온다면 내신3까지는 기대해도 되지 않나요?

  • 4. 등급으로
    '17.12.31 1:54 PM (122.38.xxx.28) - 삭제된댓글

    보지말고..정시로 가야겠다면..고1..2모의는 만점을 받아야..의미가 있어요. 결국 고3가면 모의 한두개씩 더 틀릴거고 수능에서 비슷하거나 더 틀릴 수도 있는데..내신이 안되면 지금부터 틀리는 개수 관리를 해야죠. 틀리는게 생기면 학원이든 과외든 메꿔야하고...등급으로 따지면 안됩니다.

  • 5. .....
    '17.12.31 1:56 PM (211.200.xxx.29)

    고2이면 전학가기도 불가능하지 않나요?
    고1이면 그나마 전학 알아볼만 하구요.
    수시지원을 해볼수 있다는건 정시학생보다 기회가 무려 7배나 많은데
    내신안좋아
    수시지원을 포기하게되면, 입시는 엄청 불리해지는거죠.
    적당히 경쟁 치열하지 않은 고등학교로 전학 알아볼 마지막 기회이기도하고.
    전학은 싫다면, 그 학교에서 어떻게든 살아남아야하는문제죠.
    사실 이래서 저는 수시가 싫어요. 내 옆에서 공부하는 내 친구가 바로 가장 가까운 적이되는 구조라. -_-

  • 6. ㅠ.ㅠ
    '17.12.31 1:56 PM (14.34.xxx.200)

    그것도 잘하는거죠
    왜 자꾸 욕심을..
    기본은 되는 아이니까
    기다려주세요

  • 7. 고1
    '17.12.31 2:25 PM (175.223.xxx.97)

    고1인데요.그럼 전학 생각해봐야 할까요?
    지금 알아봐야는지.
    2등급내여야 국립대
    가능하던데요.

  • 8. 그거 보다 못하는
    '17.12.31 2:30 PM (14.52.xxx.212)

    애들도 많은데요.

  • 9. ..
    '17.12.31 2:30 PM (116.34.xxx.169)

    모의1등급이 쉽나요? ㅎㅎ
    이번에 대학보낸 학부모인데 참 쉽게들 말씀하시네요
    눈높이를 어디에 두냐에 다르겠지만요
    고등전학은 사는 시가 바껴야 가능한다고 알고있어요
    제 아이도 원글이와 비슷한 등급이었어요
    2등급후반3초요(내신이과)
    수능수학 다행히 1등급나와 최저맞추고 학생부교과로 갔어요
    이과는 저등급이면 그래도 괜찮아요
    지거국 아주 좋은과는 어렵구요

  • 10. 미소
    '17.12.31 9:03 PM (123.111.xxx.213) - 삭제된댓글

    점둘님 죄송하지만 자제분 지거국 가신건가요? 어느 지역이신지요?
    저희 2학년 아들 놈 내신 망해서 상황이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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