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목감기 심한 줄 알았는데 천식이라는 아이

아이 조회수 : 1,870
작성일 : 2017-12-31 08:47:38

감기 걸려서 기침 심하게 한다고 생각하고 내과 갔더니

선생님이 천식이라고 합니다


아이가 목이 찢어지게 아프다는데

이게 목감기가 아니라 천식이면 뭐가 다를지요?


병원 내과 약 지어왔는데 거의 효과도 없어보이고..

목감기 아닌가? 싶은데 천식이라고 하니 겁이 너무 많이 나요


한의원을 가서 뭘 먹여야할까요?

기침을 많이하고 아이가 목 아파 힘들어하니 어째야할지 모르겠어요 ㅠ

IP : 175.116.xxx.16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17.12.31 9:46 AM (121.130.xxx.31) - 삭제된댓글

    천식은 많이 다르죠
    난치성이다가 만성인걸요
    다른곳 한번 더 가보시고 빠르게 대처 하세요

  • 2. ...
    '17.12.31 10:37 AM (61.254.xxx.195)

    저는 목감기 걸려서 한달 약먹어도 안나았더니 천식이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천식약 한달먹어도 똑같아서 다른 병원갔더니 기관지염이라고 옮긴 병원약 5일먹고 나았어요. 그리고 다음해에 목감기 걸렸지만 병원약 3~5일 먹고 나았어요. 전 다른 병원 가보시는거 추천해요

  • 3. 저희아이 7살때
    '17.12.31 10:50 AM (112.152.xxx.40) - 삭제된댓글

    처음 간 소아과에서 천식이라고..
    약 처방받아 먹였더니 자다가 벌떡 일어나앉아 나비잡는 행동을 하며 말을 해서 약사친구한테 물어봤더니 천식약부작용이라고 하더라구요
    다른병원 갔더니 그냥 단순기침감기라고하고
    그러다 나았어요

    요즘 감기가 가래가 많이 끓어서 기침이 오래가더라구요
    12살 큰애반아이들도 기침 많이 한다더니
    결국 옮았는지 이번에 기침을 제법 하는데 열은 안나기도하고 독감환자들 무서워서 병원 안가고 그냥 콜*원 사다먹이고 나았어요..진통소염성분도 들어서 인후통에도 효과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전 목 아플땐 스트렙실 한알 먹고자는 것도 도움됐어요..스트럽실 불매했는데 아프니까 결국;;;;

  • 4. 저희아이 7살때
    '17.12.31 10:51 AM (112.152.xxx.40)

    처음 간 소아과에서 천식이라고..
    약 처방받아 먹였더니 자다가 벌떡 일어나앉아 나비잡는 행동을 하며 말을 해서 약사친구한테 물어봤더니 천식약부작용이라고 하더라구요
    다른병원 갔더니 그냥 단순기침감기라고하고 
    그러다 나았어요

    요즘 감기가 가래가 많이 끓어서 기침이 오래가더라구요
    12살 큰애반아이들도 기침 많이 한다더니 
    결국 옮았는지 이번에 기침을 제법 하는데 열은 안나기도하고 독감환자들 무서워서 병원 안가고 그냥 콜*원 사다먹이고 나았어요..진통소염성분도 들어서 인후통에도 효과가 있더라구요
    그리고 전 목 아플땐 스트렙실 한알 먹고자는 것도 도움됐어요..스트럽실 안사려했는데 아프니까 결국;;;;

  • 5. 천식환자
    '17.12.31 11:16 AM (112.170.xxx.103)

    천식이 발작적 기침을 자주 하기 때문에 목감기처럼 목이 아픈건 사실이에요.
    하지만 천식이라는 진단을 내리기 전에 해야하는 검사들이 많이 있어요.
    이건 종합병원에서만 할 수 있어요.
    천식 환자는 일반 감기와는 달라서 지속적으로 약을 투여하기 때문에 당연히 자세한 검사후 진단해야해요.

    의뢰서 써달라고 하시고 큰 병원에 예약해서 한번 가보시길 권해요.
    보통은 알레르기 내과에 속합니다.
    호흡기 내과인줄 알았는데 거긴 의외로 호흡기관련 중병환자들이 가는 곳이구요.

  • 6. 종합병원
    '17.12.31 12:14 PM (49.169.xxx.143) - 삭제된댓글

    가셔서 천식검사 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기침이 지속되어 천식인줄 알고 검사했는데
    아닌걸로 나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4953 데면데면한 부부사이 회복 가능할까요? 12 우리 2018/01/07 5,036
764952 오전 11시에 일어나네요 ㅜ.ㅜ 4 예비고3 2018/01/07 3,843
764951 방탄 성인식 커버댄스 7 심야극장 2018/01/07 2,232
764950 이사가야하는데 남편이 뜨뜨미지근..아 어떡하죠 3 Dfg 2018/01/07 2,483
764949 백희나 작가의 알사탕 아세요? 16 ㅜㅜ 2018/01/07 3,153
764948 동남아 총15박16일 여정에 캄보디아가 가능할까요 5 고민중 2018/01/07 1,678
764947 예비소집일에 아이도 데려가나요? 3 예비초등맘 2018/01/07 1,464
764946 화면 큰 휴대폰 추천 좀 해주세요 5 휴대폰 2018/01/07 2,111
764945 컵라면은 주로 어떤거 드세요? 23 질문 2018/01/07 5,297
764944 갑목일주와 을목일주 6 ㅇㅇ 2018/01/07 7,105
764943 식재료 사치하니까 행복해요... 15 하하 2018/01/07 8,340
764942 82님들이라면 어떤 아파트를 사시겠어요? 39 .....;.. 2018/01/07 5,999
764941 초3,초1 아들 둘과 해외여행 어디가 좋을까요 10 급질 2018/01/07 2,697
764940 10년 장농면허인데요 .운전연수 학원통해 하는게 좋나요? 17 부탁해요 2018/01/07 4,008
764939 장수촌 배추 겉절이 만드는 법 부탁드립니다 4 . 2018/01/07 8,828
764938 점 뺀 후 언제쯤 딱지 떨어지나요? 2 ... 2018/01/07 4,592
764937 맛집이라고 한시간씩 기다리는거 이해되세요 21 2018/01/06 5,222
764936 그것이 알고싶다보니 도리어 비트코인 하고싶네요 24 .. 2018/01/06 12,669
764935 알랭들롱이 그렇게 잘생긴 얼굴인가요? 36 푸른 2018/01/06 8,573
764934 농협도 희망퇴직받네요 9 ㅇㅇ 2018/01/06 5,626
764933 여자가 공무원이면...요. 4 ..... 2018/01/06 3,851
764932 깃털비율이 절반이라는데 8 ㅇㅇ 2018/01/06 1,566
764931 컥.방탄소년단 평창홍보 트윗이.. 23만 리트윗 4 (^^)/ 2018/01/06 2,169
764930 태교가 아이들의 성장에 얼마나 영향을 줄까요. 14 얼마나 2018/01/06 4,492
764929 갑자기 로마에서 3박 자유시간이 주어졌어요 ! 12 여행 2018/01/06 2,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