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허리띠 졸라매고 아낄 수 있나요?
큰애 몇살까지 허리띠 졸라매고 살 수 있을까요?
원래 여태껏 김생민 수준으로 아끼고 살았거든요. 가진 거 없이 시작해서..그런데 계획없던 둘째가 생기면서 이제는 좀 쓰고 첫째 옷도 새옷도 좀 입히고 그래야지..했는데 다시 긴축재정 모드입니다.
사실 이 생활이 무척이나 지겹기도 하네요. 국내여행이지만 여행도 가고 싶고 외식도 좀 좋은데 가서 하고도 싶은데.. 아이 둘 키우려면 조금 더 미루려고 합니다.
큰아이 나중에 교육비는 너무 아끼고 싶지 않는데요..아이가 원하면 왠만함 해 주고 싶어서요. 언제까지 긴축모드 유지가 가능할까요? 둘째도 다 물려입히고 구립어린이집으로 7살까지 보내려구요..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1. ,,
'17.12.30 3:05 AM (119.66.xxx.93)자가 주택 소유 여부
직장 안정성
노루 자금 확보 능력
경제력
양가 부모 자족 능력
양가 부모 상속 여부
본인들이 바라는 생활수준
등등2. ㅇㅇ
'17.12.30 3:16 AM (222.114.xxx.110)사교육의 길에 발을 들여놓으면 끝이 없어요. 헬조선이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개미지옥이에요. 그냥 아껴서 여행 다니시고 맛있는거 사드세요.
3. 긴축
'17.12.30 3:40 AM (61.74.xxx.61) - 삭제된댓글습관이 하루에는 변하지 않아요.
주택이 원하는 지역. 평수가 충족되고
사교육이 필요해요. 노후자금.정년 등등
답답해하지 마시고 편안한 노후를 위해 현재를 저당잡힌다생각하세요.
저도 맞벌이 30년
교육비와 남편 옷만 안아꼈어요.
다른 것은 초절약
지금은 안락한 노후자금. 아들결혼에 5억집
젊음의 돈과 늙음의 돈은 가치가 달라요.
지금은 적당한 지출과 함께 편히 지내려고 해요.
모임에서 밥값도 한 번더 내고요4. 긴축
'17.12.30 3:43 AM (61.74.xxx.61) - 삭제된댓글최고의 노후 대책은 자식교육에 올인해서
자립능력 지니게해 주세요.
부모가 희생한 만큼이라고 생각하세요5. 긴축
'17.12.30 3:49 AM (61.74.xxx.61) - 삭제된댓글최고의 노후대책은 자녀의 자립능력이지요.
공부가 안정되게 살 수 있는 기본이기에 매달리지요.
물론 부모의 희생이 수반되어야되요.
돈.시간. 기다려주기.6. ᆢ
'17.12.30 9:08 AM (61.255.xxx.98) - 삭제된댓글과소비만 하지 않는다면 적당히 현재도 누리면서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인생 별거없어요 미래가 어떻게 펼쳐질지 모르고 계획대로 살아지는것도 아니예요 외식도 하고 국내여행도 다니고 가끔은 마음이 원하는대로 살아도 좋아요
7. ᆢ
'17.12.30 9:23 AM (175.117.xxx.158)애학교가면 못모아요 부모가 태권피아노 다가리킬것아니면ᆢ그것도 안하면 애는 그냥 시간만 죽이겠죠 돈아껴야 하니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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