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검찰청서 전화왔어요 ㅋ 사기꾼이죠

조회수 : 2,220
작성일 : 2017-12-29 13:16:50
핸드폰 번호로 저한테 출석요구서를 보낸다네요. 웃기지말라고 하고 끊으니 다시옴 ㅋ 남편이 받아서 주소아시죠 어서보내세욪 하니 알았다고 끊네요 ㅠ 제가 무슨죄를 지었을까요 밥하고 빨래한죄? ㅋ 요즘 애들한테 소리좀 질러 그런가 ㅋㅋ 작년에 아들이 다쳤다고 전화와 놀랬는데 매년오네요 ㅋ
IP : 49.167.xxx.13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매년
    '17.12.29 1:28 PM (122.38.xxx.28)

    잊지않고 하기도 쉽지 않은데. 통화를 좀 더 해보시지..엄청 궁금한데ㅋㅋ

  • 2. ...
    '17.12.29 1:29 PM (61.80.xxx.90)

    저는 딱 사기전화인걸 알았지만, 넘어가 주는 척 했네요.
    막 당황하고 겁먹은것처럼 물어보다가 좀 꼬치꼬치 물으니
    시칭한 놈이 화를 내는거예요.
    제가 가뜩이나 무섭고 불안한데 공무원이신분이 피해 입은 국민에게 화를 내면 어떻게 하시냐고 했더니,
    뚝 끊어버리더라구요 ㅋㅋ

  • 3.
    '17.12.29 1:30 PM (49.167.xxx.131)

    남편이 왜끊냐고 ㅋ 다시전화와 해꼬지 하려는거 같더라구요. 욕도하고 그런다고 들어서 남편이 엄청 친절하게 받아주니 서류보내겠다고 주소아시죠? 하고 물으니 그냥 끊더라구요ㅠㅠ

  • 4. 저도 받음
    '17.12.29 1:40 PM (121.132.xxx.204) - 삭제된댓글

    사이버 수사대라면서 제 통장이 범죄에 연류되어 있대요.
    그래서 그러냐 무슨 범죄냐 물어보니 아직 수사 단계라 알려줄수 없대요.
    나한테 범죄연루라면서 그 범죄 종류도 모른다는게 말이 되요? 겨우뚱 하니 조용..
    수사단계라니 사건번호는 배정되었죠? 알려주세요. 하니
    아직없다면서 이리로 전화하라면서 검찰청 대표번호 주대요.
    이거 말고 직통라인 주세요. 하니 어물어물
    그 후로 전화온적 없어요. ㅋ

  • 5. ㅎㅎㅎ
    '17.12.29 2:24 PM (223.62.xxx.76) - 삭제된댓글

    알고 저지른 죄, 모르고 저지른 죄가 넘쳐서 사기꾼한테 까지 갔나 봄.

    아이들에게 소리는 작작 지르세욧

  • 6. 저도
    '17.12.29 3:12 PM (116.124.xxx.6)

    오늘 서울중앙검찰청이라고 전화왔어요. 제 이름 물으며. 누가 초인종을 눌러 잠깐만요했더니 뚝.
    전화번호 010-2958-5684 떠서 캡쳐했어요.

  • 7. 매년 오면
    '17.12.29 4:17 PM (42.147.xxx.246)

    한마디 해 주세요.
    저도 매년 세일즈맨한테 전화를 받는데요.

    제가 말을 했어요.

    우리 엄청 친해지겠네요.ㅎ

    그 후로는 안 오데요.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5129 A플러스 과학나라 어떤가요? 과학 2018/01/06 1,077
765128 더운나라 갈때 공항에서 옷차림 고민되요 6 ㅇㅇ 2018/01/06 4,532
765127 플리츠플리즈 스카프 3 ... 2018/01/06 2,644
765126 DKNY 싱글 노처자들 컴온 12 싱글이 2018/01/06 2,682
765125 싼 작은 전복 대 크고 비싼 전복 4 다이어터 2018/01/06 2,422
765124 탤런트 고준희요.미우새에서 어땟길래 욕먹는건가요? 34 .. 2018/01/06 27,331
765123 가천대와 덕성여대요... 27 결정.. 2018/01/06 9,209
765122 커튼이 집안분위기에 결정적이네요..(사진펑) 10 -- 2018/01/06 5,747
765121 2월 초 혼자 3박4일 여행 어디로 가시겠나요? 13 야호 2018/01/06 2,771
765120 수학학원에서 시험보는비용 5 괘씸 2018/01/06 1,623
765119 낸시랭이 고소한대요 7 .. 2018/01/06 7,603
765118 미용실갔는데 카드수수료 내라는거 불법아닌가요? 15 드자이너 2018/01/06 5,992
765117 솔직히... 굶어죽어도 애는 내가 키워야지 생각해요 55 ... 2018/01/06 11,828
765116 조선일보가 하는것은 걱정인가 방해인가 6 방해자 2018/01/06 969
765115 말씀 많고 잔소리 심한 시엄니랑 같이 있는데요 8 ㅠㅠ 2018/01/06 3,120
765114 겨울 하의 뭐 입으세요? 8 moioio.. 2018/01/06 3,159
765113 나른한 오후, 음악 하나 추천합니다~ 1 선물 2018/01/06 959
765112 어린이 전래동화 추천부탁드려요 6 전래동화 2018/01/06 1,007
765111 47세, 골다공증 -2.5 ㅠ 10 ar 2018/01/06 4,783
765110 차라리 단순한 남자를 만나고 싶을때가 있어요 6 차라리 2018/01/06 3,151
765109 녹내장 잘보시는 병원 소개 좀 부탁드립니다. 10 인생아고맙다.. 2018/01/06 2,683
765108 너무 늦은 엄마의 사랑 17 눈물이나도 2018/01/06 12,284
765107 그 사람 사진 봤어요 4 .. 2018/01/06 4,699
765106 Skt 에서 lgu 왔더니 vip가 됐어요. 4 .... 2018/01/06 3,346
765105 가게지을때 가게와 집이 같이 있는게 좋겠죠? 3 2018/01/06 1,5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