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아교육과

예비 고등맘 조회수 : 1,482
작성일 : 2017-12-25 15:14:07

공부에 별로 뜻이 없는 여학생이에요

영어는 회화 가능하고 잘하고 수학은 학교 시험만 잘 보고

나머지는 엉망이에요 이번 성적 보니 수우미양가 골고루 다있는 정도

큰 기대 없구요 그래도 자기가 애기들 좋아한다고

유치원 선생님 하겠다 해서 엄마는 넘 좋다구 했어요

전문대 유아교육과 내지는 지방대 유아교육과 는  보통 일반고 에서 몇등급해야 갈수 있을까요


IP : 121.161.xxx.18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응원해요
    '17.12.25 3:20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4년제나 전문대 구분 없이 졸업하면 2급정교사자격증 나와요.
    그리고 명문대 나온 친구들에겐 메리트가 없는 직업이엇 그런지
    실제 교육현장에선 서울대, 연대, 이대, 숙대, 서울여대, 중앙대, 경희대, 덕성여대 등 인서울 명문 유아교육과나 아동학과 출신 거의 없더라고요.
    사실상 진짜 유치원 채용에선 전문대나 지방대 나와도 전혀 밀리지 않아요.
    강남에 인기있는 유치원들도 교사들 학벌은 인서울 대학 거의 없어요.
    아이가 원하는 길이라면 저는 찬성하고 좋은 직업이예요.
    다니면서 대학원이라도 나오고 하면, 자리잡기도 쉽더라고요.

  • 2. 응원해요.
    '17.12.25 3:21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4년제나 전문대 구분 없이 졸업하면 2급정교사자격증 나와요.
    그리고 명문대 나온 친구들에겐 메리트가 없는 직업이엇 그런지
    실제 교육현장에선 서울대, 연대, 이대, 숙대, 서울여대, 중앙대, 경희대, 덕성여대 등 인서울 명문 유아교육과나 아동학과 출신 거의 없더라고요.
    사실상 진짜 유치원 채용에선 전문대나 지방대 나와도 전혀 밀리지 않아요.
    강남에 인기있는 유치원들도 교사들 학벌은 인서울 대학 거의 없어요.
    아이가 원하는 길이라면 저는 찬성하고 좋은 직업이예요.
    다니면서 직업으로 좀 더 성장하고 싶으면 대학원도 많이 가더라고요.

  • 3. 원글
    '17.12.25 3:25 PM (121.161.xxx.183)

    다행이네요 저도 딸한테 좋은 길이라고 했어요 응원해 줘야 겟어요 감사해요
    공부를 잘하던 못하던 하고 싶은게 있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박봉이라도 오래 버틸수 있으면 좋은 날 오겠지요
    댓글 감사해요

  • 4. 이게 그렇더라고요
    '17.12.25 3:28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공부가 좀 아쉬운 친구들의 경우
    대학진학을 무조건 '직업'과 연결되는 곳으로 가는게 좋아요.
    졸업하면 자격증 나오는 곳이요.
    그런점에서 유치원선생님은 꾸준히 수요가 있는 자리이고,
    오랜기간 꾸준히 잘 해 나가면 원감, 원장으로 옮겨갈 수 있어요.
    전문대 나오더라도 졸업 후 뜻이 있으면 4년제 편입해서 4년제 졸업증 딸 수도 있어요.

  • 5. 헤세
    '17.12.25 4:31 PM (14.42.xxx.205)

    유치원교사도 임용고사 있어요
    국공립 유치원교사

  • 6. 서울대에
    '17.12.25 7:23 PM (36.39.xxx.250)

    유아교육과가 있나요?
    스카이엔 유아교육과 없는것으로 아는데요
    최고학벌이 이대 중앙대가 유아교육과 있는학교들 아닌가요?
    그리고 유아교육과 공부가 다른과들보다 많이 빡쎄요

  • 7. @@
    '17.12.25 9:10 PM (211.36.xxx.20)

    양주에 있는 경동대학교 유교과 4~5등급이면 가요
    기숙사있고요. 지하철도 가고요
    막상 졸업하면 사립유치원 취업할때 전혀 밀리지않아요
    임용고사 보는 학생도 있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1238 남주가 정말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영화? 47 핸썸 2017/12/25 5,485
761237 요즘 미술대학 입시 궁금한 점에 대해 여쭤봅니다 3 대입에 대해.. 2017/12/25 1,385
761236 교회 안다니는 사람인데 오늘 교회가서 구경해도 될까요? 9 84 2017/12/25 2,010
761235 1년이 정말 짧네요. 5 .. 2017/12/25 2,168
761234 커피 좋아하시는 분께 어떤 것을 선물해야할지?? 34 .... 2017/12/25 4,306
761233 왜 자꾸 달라고 할까요 ? 30 휴식 2017/12/25 8,112
761232 AB형 혈소판 후기 8 ... 2017/12/25 2,659
761231 흰머리 염색 대신 코팅은 어떨까요? 6 코팅 2017/12/25 3,265
761230 어디가느냐고 물어보기가 무서워요. 두 번째 질문에 버럭해요 13 성인자녀 외.. 2017/12/25 4,360
761229 지난번에 윗집에서 백일떡을 보내온것때문에 글쓴 사람인데요.. 18 .. 2017/12/25 6,960
761228 포항 지열발전소 중단해야함 3 ㅇㅇㅇ 2017/12/25 1,255
761227 김장 할 수 있는 농원 소개 부탁드립니다. 6 kizmo 2017/12/25 1,234
761226 이 기사 화력지원 바랍니다 9 문파 2017/12/25 953
761225 대학좀여쭤볼게요 7 .. 2017/12/25 2,159
761224 커피숍오픈한 지인 뭐 사갈까요 5 눈사람 2017/12/25 1,897
761223 글 내립니다. 35 아줌마 2017/12/25 10,777
761222 내일 출산휴가 끝나고 복직해요 맘이 심란해요 7 .. 2017/12/25 2,018
761221 앞머리에 롤 마는거 유행이잖아요? 10 2017/12/25 3,821
761220 안전을 위해서 외제차 사는 거 일리있을까요? 7 구름둥둥 2017/12/25 1,841
761219 어제 외출했다 사온 나폴 치아바타 뜯어먹어요. 7 ........ 2017/12/25 1,437
761218 애들이 엄마한테 해달라는거 어디까지 허용할까요 19 ..... 2017/12/25 3,169
761217 술술 잘 읽히는 소설 59 ... 2017/12/25 6,355
761216 홍정욱도 유전자가 좋네요 38 ㅇㄱㅇ 2017/12/25 10,591
761215 진보냐 보수냐는 선천적인건가요 9 ㅇㅇ 2017/12/25 765
761214 면을 후르륵쩝쩝 큰소리내며 먹는 거 전 싫던데.. 13 ㅇㅇ 2017/12/25 2,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