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에휴,,요즘 참...그렇네요..

''' 조회수 : 1,186
작성일 : 2017-12-21 15:19:53
그냥 살면서 느끼는게 
어릴때는 이세상의 주인공이 나같았는데..내위주로 돌아가는줄알았는데..
나이먹으면서 계속 느끼는게 나는 그저 드라마의 지나가는 행인도 안되는 먼지보다도 작은 엑스트라같네요..
아무도 몰라주는 이런 작은존재..
IP : 59.23.xxx.20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7.12.21 3:27 PM (117.111.xxx.96)

    정말 젊었을때는 내가 이세상의 주인공인것같았는데
    지금은 그냥 우주의 한 작은 점,한알의 모래 알갱이 같아요.ㅠㅠ

  • 2. ..
    '17.12.21 3:34 PM (219.255.xxx.83)

    전 젊었을때도 주인공은 아니었고...지금도 마찬가지....
    그냥 있는듯 없는듯 작은 점같은 .......존재로 만족해요...

    단지 늙어간다는게 너무 슬프네요

  • 3. 때로는
    '17.12.21 3:51 PM (175.115.xxx.174) - 삭제된댓글

    나는 너무 힘들 때 그대로 평화로운 세상이 야속하기도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5370 정말 좋아라하는 남편이지만 출장가고 없으니 넘 편하고 좋네요 ㅎ.. 15 자유다자유 2018/01/09 3,988
765369 비트코인보다 더 부러운 아파트 6 로망스 2018/01/09 4,704
765368 깨가 많은데 들깨가루로 만들 수 있나요? 16 들깨 2018/01/09 2,407
765367 문재인 정부 이건 진짜 잘하고 있네요 9 잘해요 2018/01/09 2,388
765366 동기부여 유투브 ㅡㅡㅡ 2018/01/09 495
765365 남친어머니선물.. 5 ㅇㅇ 2018/01/09 2,107
765364 knn아나운서의 표정을 보세요 3 홍준표 미친.. 2018/01/09 2,187
765363 대명리조트 회원이신분 예약 쉽나요? 5 민들레꽃 2018/01/09 1,504
765362 이번 위안부TF결과는 일본이 더 애가 타는거 3 ㅇㅇㅇ 2018/01/09 1,121
765361 농* 은 광고도 따라한 느낌이네요 따라쟁이냐?.. 2018/01/09 634
765360 롯지세척법 6 무쇠 2018/01/09 1,521
765359 돈 없는 40대 부부 서울 아파트 매수는 어떻게 할까요 25 43 2018/01/09 7,675
765358 남친 인성하니까 생각나서 4 후아 2018/01/09 1,619
765357 고현정은 왜이리 살을 금방빼나요? 37 놀래라 2018/01/09 23,845
765356 헤어팡팡 볼륨매직 5만 원, 해보신분 어떤가요 2 .. 2018/01/09 1,686
765355 의료지식 있으신분 조언부탁해요, 맹장복강경 후 염증등 경험 있으.. 2 순콩 2018/01/09 2,872
765354 요로결석 수술 한 강아지 사료 추천해주세요. 1 강아지 2018/01/09 523
765353 만약에 정권이 안바뀌었더라면..지금쯤 어찌되고 있었을까요? 20 살떨려 2018/01/09 2,476
765352 부부끼리 집에서 술 한잔씩 하시나요? 23 한잔 2018/01/09 4,347
765351 애랑 여행가면 짜증만 나네요. 9 ... 2018/01/09 3,231
765350 독감4일째인데 잠만 쏟아지네요. 3 후각 2018/01/09 1,532
765349 배는 별로 안 나왔는데 옆구리만 살이 있을 수 있나요? 1 2018/01/09 914
765348 커피 좋다는 거, 옛날에 우유좋다고 광고하던거랑 같은 거 아닌가.. 5 커피열풍 2018/01/09 1,821
765347 프란치스코교황도 남북대화지지하는데. 4 ㅅㄷ 2018/01/09 676
765346 엄마를 제발 친정엄마라고 좀 하지 마요. 82 oo 2018/01/09 23,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