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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주수술인데 의료사고당할까 넘겁나요ㅜ

ㅅㄷ 조회수 : 1,938
작성일 : 2017-12-20 21:18:10
대학병원이 저수준인데 다른 규모가 작은병원실태는 어느정도인지..

주위에 간단한수술인데 의료사고당해 평생 장애인으로 살아야하는

지인도있고..

재수없음 치료받으러갔다가 병얻게되고..

넘 두렵네요ㅜ
IP : 61.101.xxx.24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심은
    '17.12.20 9:20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좋지만, 과한 걱정은 좋지 않습니다.
    의료사고는 극히 적습니다.

  • 2. 원글
    '17.12.20 9:21 PM (61.101.xxx.246)

    그렇겠죠?ㅜㅜ

  • 3. .......
    '17.12.20 9:25 PM (211.200.xxx.161) - 삭제된댓글

    혹시 성형이면, 정말 안하기를 바랍니다.
    성형은 나홀로 개인병원들이 대다수인데다가, 전신 마취도 원래는 마취과전문의 상주해야하는데, 돈 아낄려고 비전문의가 혼자 다하다 사고나는 경우도 있고
    성형은 괴로워하는 사람들 제 주위에 많아요
    수술한지 몇달 안되어 또 재수술 받고,,
    의료사고는 아니라고, 본 병원에서 다시 마음에 안들면 수술해주겠다고 한다는데?
    병원에서 그런식으로 무마하는것도 꽤 되겠죠. 수치로는 안잡히지만.

  • 4. ....
    '17.12.20 9:28 PM (39.7.xxx.20)

    걱정되긴해요.
    천공같은것도 사소할수 있는 의료사고지만
    환자입장에서는 수술해야하고

    의외로 천공 같은 작은 의료사고는
    자주 있는듯요..

    근데 병원에서는
    그런 사소한 의료사고도 전부 환자한테 전가하더군요.
    동의서에 사인하는데 기분 안좋더라구요.

  • 5. ㅁㅁㅁㅁ
    '17.12.20 9:43 PM (59.30.xxx.248)

    저도요. ㅜㅜ
    수술 앞두고 있고...
    실제 의사의 실수로 큰일 날뻔 한 경험도 있고
    병원 가기 싫은데 자꾸 아프니 속상하네요.

  • 6. 당연히
    '17.12.20 9:56 PM (223.62.xxx.225)

    수술앞두고는 걱정이 되죠.. 그래서 수술하는걸 다들 꺼려하는거죠

  • 7. 원글
    '17.12.20 9:57 PM (61.101.xxx.246)

    생각보다 의료사고 정말많아요.작게는 위내시경하고 뭐가잘못됐는지 근한달을 죽을뻔했고ㅜ..
    성당어르신은 유방암수술하고 임파선(?)뭐절제하고 꿰매는걸 집도의가아니고 밑에의사나 하나본데 잘못꿰메서 혈관터져 죽을뻔했대요ㅜ

  • 8. ........
    '17.12.21 9:35 AM (58.126.xxx.122) - 삭제된댓글

    병원을 많이 다닙니다.
    많이 다녀서인지 크고 작은 의료사고 정말 많이 겪어요.

  • 9. 라라라
    '17.12.21 9:36 AM (58.126.xxx.122)

    병원을 많이 다닙니다.
    많이 다녀서인지 크고 작은 의료사고 정말 많이 겪어요.
    명의를 찾아갔는데 간호사들이 띨한 애들이 많다보니
    걔들 때문에 의료사고 난적도 몇번있고요.

  • 10. ,,,
    '17.12.21 4:32 PM (121.167.xxx.212)

    저도 큰 수술 작은 수술 남부럽지 않게 많이 받았는데요.
    수술 며칠 전부터 아침 저녁으로 무조건 기도 해요.
    종교 없어요. 내 마음에게 위안과 평화를 주기 위해서요.
    침대에 누워 수술실 들어갈때도 기도 하고
    수술실 들어 가서 의사가 마취 시킬때도 기도하고 정신 없어질때까지 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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