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예수가 한말중에

ㅇㅇ 조회수 : 979
작성일 : 2017-12-18 14:00:01

잉태치 못하는 자가 축복받았다하는 날이 오리라


아마 골고다 언덕으로 가면서 사람들이 울면서 쫓아오자

저런말을 하셨다는데


요즘 정말 그런날이 온거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다들 자발적으로 애를 안낳으니...


IP : 58.123.xxx.16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것도 그거지만..
    '17.12.18 2:33 PM (58.140.xxx.192)

    말세에 나타날 징조에 대해 물은적 있잖아요.
    그때 대답하신 말씀들중에 그당시는 아직 타락이 덜 되어 있던 시대였던지라 이해가 안가는 구절이 있었지요.
    말세가 되면 사람들이 쾌락 사랑하기를 하나님 섬기는것보다 더 하리라 뭐 이런 내용이었던것 같은데.
    30여년 전에는 아마도 믿지 않는 일반인들 사이에서 불륜이 넘쳐날것을 예견 하신게 아니었을까..
    근데 세월이 지나고 난 요즘은 교회 다니는 사람들도 불륜 알기를 마치 은총처럼 여긴다면서요?
    물론 아직까지는 극히 일부에 불과하겠지만 좀더 세월이 흐르면 저 사람들도 하는데 왜 우리라고 못해야해?
    하면서 자발적 동참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잖아요.
    인간들이 소돔과 고모라의 시대를 다시 연출하는날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덩달아 봉변속으로...

  • 2. 똥싸는
    '17.12.18 2:47 PM (183.100.xxx.68)

    소리하네요~ 윗님은... 은총은 무슨...
    십계명에 간음하지 말라했거든요?!
    범죄에욧!!!

  • 3. ..
    '17.12.18 4:25 PM (175.223.xxx.207)

    아이고 이거 뭐 어디서부터 설명드려야 하는지 ㅎㅎ
    임신하지 못하는 사람이 복있다는 이야기는
    환란이 가까왔다는 이야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려 죽으러 올라가는 길에
    여자 제자들이 울면서 따라가니
    나는 괜찮다, 이제 곧 어마어마한 환란이 닥치니
    네들 염려하여라, 이런 뜻입니다.
    위급시에 임산부, 애딸린 여자들이 젤 약자가 되니
    그런 때에 임신하지 못하는 여자가 복이네, 란 소리가 나온다는 거죠.
    실제로 예수님 승천 후 예루살렘이
    대대적으로 학살, 파괴되고 국가가 완전 멸망해서
    그때부터 약 2000여 년을 나라없이 떠돌아야 했잖아요.
    임신은 평시에 큰 축복이나
    재난 시에는 가장 큰 저주가 되는 일이죠... 이거 상식적으로 다 아는 이야기 아닌가요.

  • 4. ..
    '17.12.18 4:42 PM (175.223.xxx.207)

    예수님 승천 후 70년?
    이스라엘이 로마군의 예루살렘 진입으로 망했는데
    끝까지 싸웠습니다만 역부족이었죠.
    그런데 이 예언은 예수님만 하신 게 아니고
    실은 몇 백년 전에 쓰인 다니엘서, 말라기서에도 함께 예언된 이야기예요.
    말라기서에는 하나님이 훗날 엘리야를 보낼 거고
    그래도 돌아서지 않으면 내가 가서 치겠다는 말씀이 나오는데
    다니엘서에는 그렇게 되는 국제 정치적 과정이
    굉장히 상세하게 예언돼요. 놀랍죠.
    다니엘서같은 경우 너무 정확하기 때문에
    사건이 일어나기 전이 아니라
    사건이 일어난 후에 쓰인 거 아니냐는 의혹까지 제기되었습니다만
    후대는 쓸 수 없는 여러 특징들이 문서에 드러나
    먼저 쓰인 예언서라고 인정받습니다.

    정황 설명으로 돌아가면
    예수님은 인류의 구원을 위해 고난을 당하셔야 했지만
    이스라엘은 그 구세주를 거부하여 고난을 당해야 했으니
    예수님이 나를 걱정말고
    이스라엘을 위하여 울어라, 고 하신 거죠.

  • 5. 도움
    '17.12.18 9:10 PM (175.199.xxx.114) - 삭제된댓글

    성경을 잘아시는분이신것같애요
    댓글 잘읽었어요
    감사드립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59360 딸아이 미래직업 8 궁금맘 2017/12/18 2,418
759359 집밥백선생 레시피 변형된 것 말고 원래의 것은? 1 반찬고민 2017/12/18 942
759358 박진희 닮았다는 말..요 아래 박진희 예쁘냐구 그런 글 있어서... 14 aa 2017/12/18 2,231
759357 채널 에이,, 울나라 방송 아닌것 같네요 9 ㅉㅉ 2017/12/18 1,441
759356 82에 끊이지 않고 영원히 올라오는 사골 3대 질문. 26 ㅓㅓㅓㅓ 2017/12/18 5,315
759355 옆가게 여자랑 싸웠습니다 (고소장 접수) 22 ... 2017/12/18 8,921
759354 만화 신과함께.. 비싸도 볼만한가요? 9 볼까말까 2017/12/18 2,359
759353 감동, 국내 언론에서는 다루지 않은 문재인 대통령 혼밥 4 ㅇㅇㅇ 2017/12/18 927
759352 강철비 재밌네요.근데 대체 왜 영화관에서.. 3 .. 2017/12/18 2,349
759351 초등학생들...대형어학원 or 동네 일대일학원..어디가 좋을까요.. 4 아리송.. 2017/12/18 2,123
759350 유주택자는 청약저축을 사용할수 없는 건가요? 2 청약 2017/12/18 1,807
759349 랑방컬렉션이란데가 옷값이 이리 비싼가요 5 멘붕 2017/12/18 3,373
759348 오늘자 동아일보 전면이네요./펌 8 이것들이 2017/12/18 1,609
759347 서울 밤에 눈 안오죠? 1 어쩌지? 2017/12/18 815
759346 급질)지금 정형외과에 와있어요 7 초음파? 2017/12/18 1,496
759345 족저근막염 있으신 분들 운동해보세요.. 8 2017/12/18 3,955
759344 대출절차가 어찌 되나요? 1 대출 2017/12/18 512
759343 황금빛 내인생에서 제일 잘 됬으면 하는 커플 10 황금 2017/12/18 2,834
759342 시체꿈 ; 6 .... 2017/12/18 1,300
759341 집에 갑자기 개미가 생겼는데 곤란하네요 2 ㅇㅇ 2017/12/18 2,000
759340 원래 남자란 이런건가요? 속터져요.... 11 내속살려 2017/12/18 3,744
759339 양치질하면서 스마트폰 보는사람 뭐예요? 14 - - 2017/12/18 2,396
759338 지방간인데 수치는 21이라는데 어떻게해요? 50대 2017/12/18 705
759337 좋은 집 or 좋은 차 8 선택 2017/12/18 1,612
759336 번역 ㅣ 미국 아시아 타임즈, 문재인 대통령 파워를 보여주다 3 ... 2017/12/18 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