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훈아님 대구공연 다녀왔어요

국보급 조회수 : 2,286
작성일 : 2017-12-18 10:44:07

명불허전

나훈아님은 늙지않고 영원히 좋은 목소리 간직해줬으면 좋겠어요

전 39세인데 나훈아님 목소리는 그냥 트롯이 아니라 예술임을 느끼고 왔네요

예전 유투브에 남진 나훈아 데이트란 예전 영상 보니 그때부터 매력남이네요 ㅎ

영상올려드려요 ~

https://www.youtube.com/watch?v=LRagjhesFrc

IP : 117.110.xxx.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18 10:59 AM (121.140.xxx.220)

    팝송.아이돌..트로트등 콘서트 수 없이 다녀 봤지만...
    콘서트 자체가 재밌고...콘서트 시간이 너무 짧다라는 느낌 받은
    유일한 콘서트가 나훈아선생 콘서트였어요...
    2pm팬 8년차라 콘서트 정말 많이 다녔고 일본 아레나 돔투어 콘서트 다 따라 다니면서도
    망원경 장만할 생각이 없었는데...저번 주 일본 오사카에서 고가의 망원경 하나 장만해 왔네요.
    내년 나훈아선생 18회 콘서트때 볼려구요..
    이번 서울 콘서트때 나훈아씨를 처음 보고 완전 반했습니다.
    노래도 좋고 무엇보다 노래를 정말 잘 부르세요.

  • 2. khm1234
    '17.12.18 11:04 AM (125.185.xxx.33)

    저도 내년에는 표 꼭구해서 가보고싶어요 너무 멋진 가수

  • 3. khm1234
    '17.12.18 11:07 AM (125.185.xxx.33)

    콘서트는 거의 황홀이죠^^

  • 4. 눈사람
    '17.12.18 11:15 AM (183.109.xxx.87)

    명불허전
    님 세대는 이해못할 감성인줄 알았는데
    좋아하시는거보니 역시 대단한분이신거 같아요

    티비에서 재방해주면 좋겠어요 ㅠ

  • 5. 제발
    '17.12.18 2:26 PM (58.140.xxx.62)

    저도 40대초반이지만 넘넘 좋아해요~~.
    오히려 부모님들은 징그럽고 천박하다고 질색을 하시는데도 고등학교때도 꿋꿋이 나훈아 빅쇼를 놓치지 않았어요.
    그렇게 싫어하시던 엄마가 우연히 노래를 제대로 들어보시고는 요즘은 엄청난 팬이 되셨지만 전국의 표는 중고나라에 다 몰려있고 r석 연석은 100만원이 거래가라서 포기했어요.

  • 6. 국보급
    '17.12.18 2:44 PM (117.110.xxx.85)

    윗님~ 저도 고3때 나훈아 노래를듣고 좋아했답니다 ㅎ
    저는 이번에 정말 천운으로 맨앞줄에서 공연을 보게되는 영광을 누렸어요 ^^
    고운 고음이 정말 매력이라 생각합니다.
    두시간이 꿈처럼 흘러가서 지금도 꿈인가싶을정도로 ..정말 예인인듯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58823 층간소음문제 6 sany 2017/12/18 1,134
758822 LG코드제로A9, 일렉트로룩스 뭐로 사는게 좋을까요? 11 딸기공쥬 2017/12/18 2,335
758821 집에서 노환으로 돌아가시는 경우 절차가 궁금합니다 8 며느리 2017/12/18 7,274
758820 소하동 충현중학교 8 이사 2017/12/18 801
758819 문대통령 방중시 대장정 관련 발언의 의미에 대해서 11 000 2017/12/18 800
758818 8살 아이가 습진인데 항히스타민제는 먹여도 되나요? 2 습진 2017/12/18 1,079
758817 요즘 고3 한달에 얼마 쓰나요? 10 ... 2017/12/18 2,542
758816 냉동 반건조 우럭으로 뭐 해먹을까요? 2 알려주세요 2017/12/18 888
758815 롱패딩유행은 좋은데 발목나오는바지유행은 안좋군요ㅠㅠ 3 ㅡㅡ 2017/12/18 2,683
758814 적폐 언론의 배후는 일본인 것 같아요 49 한생각 2017/12/18 1,876
758813 경계선 세우기, 자기 목소리 높이기, 스스로의 욕구 정확히 파악.. 1 ... 2017/12/18 896
758812 집에 돈많고 돈잘버는 프리랜서가 최고인거같아요. 4 ..ㅠㅠ 2017/12/18 2,180
758811 홍준표씨 이건 어때요?? 4 ... 2017/12/18 1,076
758810 함박눈이 펑 펑 펑 펑 펑 3 눈펄펄 2017/12/18 1,693
758809 훈제오리 고기는 어느 제품이 좋은가요? 2 훈제오리 2017/12/18 1,883
758808 시어머니가 왜 너희집에서 그냥 밥먹으면 안되냐고 왜 꼭 밖에서 .. 75 아니 2017/12/18 26,837
758807 제주명진전복왔는데요 2 2017/12/18 1,620
758806 제주도에서 겨울에 전기차 렌트해보신 분들 있나요? 4 궁금함 2017/12/18 859
758805 조민희 엄마 서울대 의대 사위보고도 28 ... 2017/12/18 33,765
758804 핫라인이란 4 ㅇㅇㅇ 2017/12/18 689
758803 펑합니다 1 ... 2017/12/18 1,260
758802 온라인 박물관이 있다면 어떤 점을 중점적으로 보실건가요? 3 lush 2017/12/18 373
758801 집 내부 도면 1 세입자 2017/12/18 524
758800 악마의 편집? '아베에 허리숙여 인사' 사진이 억울한 홍준표 14 내로남불 2017/12/18 2,633
758799 러시아영화음악 알려주세요 3 엉화 2017/12/18 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