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겨서 퍼왔어요 ㅋㅋ
1. ..
'11.9.17 3:19 PM (125.152.xxx.77)난 왜 짜증나지? 남자가 쓴 문장 같아요.
한글을 발로 배웠나????저기..
'11.9.17 3:19 PM (220.78.xxx.148)혹시 연세가 어찌 되시는지..;;;그냥 애들이 인터넷 용어로 쓴거잖아요
..
'11.9.17 3:50 PM (125.152.xxx.77)연세....원글님 보다는 많겠네요....ㅋㅋㅋ
욕만 없었음 그래도 재밌었을텐데....좀 정신이 없어서요~ㅎㅎㅎ2. 정신없어라
'11.9.17 3:19 PM (36.39.xxx.240)정신사나워서 읽다 말았어요
ㅋㅋㅋㅋ밖에 안들어와서... 초딩이 올린글인가봐요ㅋㅋㅋ
'11.9.17 3:22 PM (220.78.xxx.148)애들이 그냥 지들이 겪은일 웃겨서 저렇게 쓴거에요 고등학생이 쓴거구요 요즘 애들 저렇게 많이들 쓰잖아요 82에 올리긴 너무 심오?한 글이었나 ㅋㅋㅋ
3. 그지패밀리
'11.9.17 3:21 PM (211.108.xxx.7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잼나네요.
4. jk
'11.9.17 3:25 PM (115.138.xxx.67)역시 내가 호모로 오해받는 이유가 있었어... 엉엉엉엉엉...
5. *나
'11.9.17 3:29 PM (121.130.xxx.78)ㅋㅋㅋㅋㅋㅋ 일단 웃고
11~14행 글 네 줄 쓰는데 특정단어 4번 나옴.
그 단어 나중에 한번 더 나옴.
대단한 어휘력이네요 ㅋㅋㅋㅋ6. ee
'11.9.17 3:30 PM (221.150.xxx.241)친구 순발력 끝내주네요 ㅋㅋ
7. ㅋㅋ...
'11.9.17 3:36 PM (121.140.xxx.185)친구의 순발력과 함께 글쓴이의 "응"...하하하
8. 격한 욕지거리
'11.9.17 3:45 PM (180.67.xxx.23)만 빼면 뭐 재미나겠구만..;;;;;
9. 살살좀
'11.9.17 3:47 PM (211.112.xxx.36)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어요!!
저 친구처럼 순발력 좋았음 좋겠어요~ㅋㅋㅋㅋ10. 오유하시나봐요
'11.9.17 3:50 PM (112.150.xxx.92)그남자들이 게이가 아니라면? ㅋㅋ
11. 그 남자들은 게이가 아니었다
'11.9.17 4:01 PM (183.102.xxx.63)에 십원 걸께요.
저도
'11.9.17 9:54 PM (86.144.xxx.146)이십원.ㅋㅋㅋ
12. rr
'11.9.17 4:20 PM (175.124.xxx.32)안이뻤다에 한표 ㅋㅋㅋ.
13. happy
'11.9.17 4:31 PM (122.202.xxx.210)ㅎㅎㅎ 이런글 공감 못하는 아짐들 자녀들이랑 소통되나요??
학부모님들 82 말고도 다음텔존이나 디씨 같은데도 좀 다니기를 추천함당~14. ㅋㅋㅋ
'11.9.17 4:39 PM (220.78.xxx.148)이런걸 그냥 한번에 보고 재밌다..라고 느끼셔야 사춘기 자녀들하고 아마 의사소통이 가능할꺼에요 ㅋㅋㅋ
15. ㅋㅋ의 갯수
'11.9.17 5:11 PM (180.66.xxx.55)어린 아이들일 수록 ㅋㅋ를 겁나 많이 쓰는 것 같아요 ^^ 나이들면 ㅋㅋ 누르는 것도 일이라 몇개 쓰고 마는데 역쉬 아이들은 에너지 덩어리 인가봐요 ㅎㅎ
ㅋㅋ
'11.9.18 12:05 AM (180.230.xxx.212)왕공감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리고 싶어..ㅠㅠ)16. 새단추
'11.9.17 9:07 PM (175.113.xxx.254)전 왜 이런에피소드가 재미있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글을 쓰는 스타일이야 요즘 아이들 스타일이니 그러려니 하는데요
저 상황이 너무 웃겨서 만화보는 느낌이예요..ㅎㅎㅎㅎㅎ17. ㅋㅋ를
'11.9.17 10:04 PM (122.37.xxx.23)웃기라고 많이 쓰는거예요. 막 어처구니가 없다는 식으로.. 강조할라고.. -0-;;;
그냥 피식 웃고 넘기시면 되는 글인데.. 그것도 걸리는 게 많은 분들은 모르긴 몰라도 자녀와 의사소통 참 힘들듯18. Turning Point
'11.9.17 10:27 PM (211.200.xxx.54)그러게요... 요즘 중고딩들.. 이런 말들 참 많이 쓰더라구요.
전 30대 중반인데 20대 초반 아이들만 봐도 이런식으로 많이 쓰더군요..
이런 표현들 썩 좋아하지 않지만.. 영~~못알아듣는 날이 올까봐 알아들으려고 노력한답니다..ㅠㅠ19. 저도
'11.9.17 10:43 PM (110.9.xxx.196)재밌었는데. 전..마흔넘었어요.
20. ..
'11.9.17 10:45 PM (175.124.xxx.46)심리비용 게이지레벨 급상승중...........
21. 쩝
'11.9.17 11:16 PM (211.244.xxx.108)서울에 거주중이시고 아는 분이 서울대병원에 계셔서 정기 검진에 도움을 주셨거든요. 근데 의사샘 대면 시기를 앞으로 당길 수는 없나보드라고요.
ㅋㅋ
'11.9.18 12:05 AM (180.230.xxx.212)나도 배잡고 웃고있어요..ㅋㅋ
22. apple
'11.9.17 11:19 PM (220.77.xxx.34)재밌게 읽긴 했는데 참 안타까워요.
아무리 넷상이라도 저런 수준의 글은.
제가 얼마전 가입한 스맛폰 까페에 중고딩들이 많은데 어쩜 한글을 그리 못쓰는지.
비문에 속어는 그렇다쳐도 맞춤법에 단어구사도 형편없고...
요즘 초등생들도 영어에 치중해서 그런지 맞춤법 잘 모르는 애들 갈수록 늘고...23. ok
'11.9.17 11:39 PM (221.148.xxx.227)이게 웃겨요? 실례지만 나이가 몇이신지..
존나, 처묵,..등 아무리 10대 언어가 그렇다지만.. 욕설까지...
휴...24. ...
'11.9.18 12:37 AM (125.187.xxx.18)욕은 좀 있어도 재치와 순발력
ㅋㅋㅋㅋㅋㅋ 넘 잼있어요.ㅋㅋㅋㅋ25. 아
'11.9.18 12:38 AM (121.172.xxx.131) - 삭제된댓글저도 그리 유쾌하지는 않습니다만, 요즘 중고등학생들 저렇게 써요.
미니홈피 다이어리 아님 옆에서 메신저 하는것보면 확연히 알수 있어요.
대부분이 저렇다고 보시는게 맞아요.ㅠㅠㅠ
이해하고 받아들여야 하는건지 참...26. ????
'11.9.18 3:22 PM (118.35.xxx.166)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웃겨서
퍼 왔다구요???
그래요~~~웃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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