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입주청소중인데 하자발견했는데 어떻게 처리하나요

.. 조회수 : 2,786
작성일 : 2017-12-17 11:37:39
10년된 아파트인데

입주청소하시는 분이 샷시상태가 안좋다고 말해주셔서 보니깐 샷시윗부분이 반쯤빠져서 헐거운상태입니다

이런경우 잔금이 이제 3일뒤인데 어떻게 처리해야하나요..

IP : 1.240.xxx.8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2.17 11:41 AM (203.226.xxx.45)

    누수 같은 중대한 하자도 아니고
    10년 된 아파트에 샷시 확인 못한 님 실수지
    그걸 어찌 할 수 있나요...
    새 아파트면 하자사무실에 접수 하지만
    저 라면 그냥 제가 고치던 가 할 거 같아요

  • 2. dd
    '17.12.17 11:43 AM (110.70.xxx.165) - 삭제된댓글

    10년된 아파트 샷시 헐거운거는
    하자라고 하기 힘들지 않나요?
    샷시도 오래되면 다 교체하죠
    그 부분만 업자불러 손보든가 하세요

  • 3. ,,
    '17.12.17 11:44 AM (211.172.xxx.154)

    10년 된 아파트 샷시 상태 좋을리가.

  • 4. 10년
    '17.12.17 11:48 AM (116.125.xxx.64)

    10년된 아파트면
    샤시에 주방 화장실 도배 장판을 쏵 새로하고 들어가야죠
    10년을 사용한게 멀쩡할수는 없죠?

  • 5. ..
    '17.12.17 11:49 AM (1.240.xxx.89)

    거실확장샷시인데..

    원래 매입후6개월이내 하자는 보장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이건 낡았다는게 아니라 큰 하자가 아닌가요?

    청소하는분말로는 오래된집이라고 샷시가 다 이런건 아니고 간혹 이런집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 6. ....
    '17.12.17 11:55 AM (221.157.xxx.127)

    그정도된집 샷시교체하고 인테리어 새로하던데요

  • 7. ...
    '17.12.17 11:57 AM (117.111.xxx.132)

    날강도신가 다들 호구잡혀 거래들 하셨나
    하자는 반드시 고지하고 계약해야하는거예요
    샤시는 사소한게 아니잖아요
    얘기하세요
    샷시도 고쳐서 쓰니까 견적받고 협의하시길

  • 8. ..
    '17.12.17 11:57 AM (1.240.xxx.89)

    10년된집이라 그냥 도배 마루 싱크대정도 했어요 ..

    샷시가 2중이라 밖 샷시 위부분까지 볼 생각 못했어요..

  • 9. ..
    '17.12.17 12:00 PM (1.240.xxx.89)

    사실 문 인터폰이나 그렇게 확 잘보이는 게 아니니 이중샷시 밖에 윗부분 내려앉은거까지 알수는 없었어요..

    집상태좋다고 크게 깍은것도 없었거든요 ..

  • 10. 얘기해보세요.
    '17.12.17 12:45 PM (211.201.xxx.173)

    아직 잔금이 넘어간 것도 아니고 샷시 하자면 일이 크죠.
    얼마라도 보상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일반인이 집 보면서
    샷시 하자까지 어떻게 발견하나요? 근데 살던 사람은 몰랐을까요?

  • 11.
    '17.12.17 2:28 PM (121.167.xxx.212)

    잔금 안 치렀으면 얘기는 해 보세요
    만약 사는데 지장 없었다면 변상은 못 받을것 같은데요
    팔고 사고 했는데 두군데 부동산 다 잔금 시점에서 하자 없으면 그다음부터는 매수자가 비용 부담 하는걸로 얘기 하던데요 누수도 매수후 6개월 이내라도 매수자 부담이라고요
    6개월 얘기는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어요

  • 12. 잔금전이니..
    '17.12.18 8:59 AM (1.252.xxx.44) - 삭제된댓글

    이야기해보세요.
    샷시가 이상하다고...
    한짝만 새로 수선해달라하던가 안빠지도록 해달라하세요.

  • 13. 후킹박
    '17.12.19 10:03 PM (113.131.xxx.55) - 삭제된댓글

    저 청소 업체 하는데여 업체탓이 아니라 집이 어글어글 해서 그렇습니다. 오래된집들 많은 확률로 그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68189 저탄고지 하시는 분들. 1 ㅣㅣ 2018/01/15 1,047
768188 농가진 거의 다 나았는데요 2 .. 2018/01/15 1,137
768187 유치원생딸이 남의 물건을 가져와요..ㅜㅜ 46 도와주세요ㅜ.. 2018/01/15 8,507
768186 강아지는 왜 항상 이쁘기만할까 생각해보니 11 ㅣㅣ 2018/01/15 4,175
768185 유치원과 어린이집 7세요 ㅠ 4 유치원 2018/01/15 1,946
768184 경량패딩인데 볼록볼록 하지 않은 건 없나요? 7 패션 2018/01/15 1,673
768183 보일러새로바꾸려면 1 점순이 2018/01/15 633
768182 유럽신발 240이면 37인가요 38인가요? 6 ... 2018/01/15 4,171
768181 현각스님 책 읽어보신분 계세요~? 10 깨달음 2018/01/15 1,143
768180 오늘 종일 버스요금 무료아니었나요? 11 버스 2018/01/15 4,845
768179 선화예중 계원예중 예원예중들 다 1학년 자유학기제인가요? 1 .. 2018/01/15 1,657
768178 스마트핑거 마사지기 써보신 분? 1 혹시 2018/01/15 596
768177 저 무스탕 샀어요! 11 배고파 2018/01/15 4,051
768176 뷔페에서 나오는 날치알 볶음밥이요~ 4 날치알 볶음.. 2018/01/15 1,471
768175 원주에 입주청소를 알아보는데요 2018/01/15 525
768174 주택청약 통장 관련 질문입니다. 1 ... 2018/01/15 880
768173 맨발로 계속 부엌일하면 허리아픈거 정상인가요? 17 이상해 2018/01/15 2,427
768172 나는 왜 내 아이를 사랑하는가? 1 ........ 2018/01/15 1,031
768171 붓기빠진 얼굴이 원래 내 얼굴일까요. 2 ㅂㅈㄷㄱ 2018/01/15 1,315
768170 아래 생식기 부분 통증이 있어요 5 통나무집 2018/01/15 2,124
768169 세나개 당근이재방언제하나요 3 .. 2018/01/15 1,781
768168 30대 중후반 정도면 주병진 아는 세대인가요? 12 ㅡㅡ 2018/01/15 1,915
768167 대치/도곡/역삼쪽으로 이사를 해야 하나 고민입니다. 8 00 2018/01/15 1,973
768166 부산에 위, 대장 내시경 병원 추천 부탁드려요 검사 2018/01/15 1,583
768165 영화1987 보셨나요 4 하얀돌 2018/01/15 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