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살인데요
지금 처음발견했는데요
엉덩이랑 허벅지 연결되는부분이
(차렸자세했을때 팔에닿는부분이요)
그부분이
양쪽다 동그랗게 움푹들어가있어요
원래 안이랬던것같은데
다른분들도 그런가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퇴부 부분이
ㅇㅇ 조회수 : 1,092
작성일 : 2017-12-16 01:33:28
IP : 61.106.xxx.23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는
'17.12.16 1:37 AM (58.123.xxx.199)그런지 오래된거 같아요.
처음부터 그랬는지,
나이먹어서 그랬는지도 알지못해요.
아이들이 말해줘서 알았어요.
저의 그 부위는 물이라도 한 컵 담을 수
있을거예요ㅠ2. --;;
'17.12.16 1:55 AM (119.201.xxx.206)슬프지만 노화현상이래요
3. ㅠㅠㅠ
'17.12.16 2:07 AM (211.36.xxx.198)헉!!!저랑 같은 생각을!!!
알마전 친구가 그 부위를 말하며 움푹 들어간걸 요근래 발견했다며 너는 어때? 하길래 봤더니 들어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원래 그런거아닌가? 했더니 친구는 원래 안 그랬다고...
설마 노화는 아니겠지...했는데 노화현상이였군요
안그래도 노안와서 돋보기를 맞춰야 할까 고민중인데 40대 후반되니 서서히 노화 시작입니다 ㅠㅠㅠ4. ..
'17.12.16 3:27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근육에 힘주면 들어가는거 아닌가요? 엉덩이에 힘주면 들어가던데요?
전 스쿼트하고 엉덩이 근육생기면서 보이던데요..5. 윗님
'17.12.16 10:03 AM (223.62.xxx.194)그건 근육 쪼개지는거구요.
푹꺼진거 이야기 하는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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