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할아버지가 갈비뼈 금이 갔는데 종합병원 입원하면 비용이 얼마나 들까요

에고 조회수 : 3,400
작성일 : 2017-12-13 18:56:29

어디 다치거나 하신건 아니고 숨쉴때 불편해서 병원 갔더니 갈비뼈 금 갔다고 하더래요

물리적 충격은 없었대요

집에 계시고 따로 사시는데요

날씨도 춥고 병원에 입원하는게 맞나 싶어서요

비용이 얼마나 들까요

엄청 깐깐한 분이라서 준비 다 되고 아는 상태 아니면 뭘 하자고 못합니다.


IP : 223.38.xxx.7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7.12.13 7:00 PM (49.175.xxx.137) - 삭제된댓글

    진통제 처방받아 집에서 간호해드리세요
    병원에서도 딱히 할수있는게 없어요
    노인아 잡병 우글거리는 병원에 계시다 더 큰병 옮아요

  • 2. 00
    '17.12.13 7:00 PM (49.175.xxx.137) - 삭제된댓글

    진통제 처방받아 집에서 간호해드리세요
    병원에서도 딱히 할수있는게 없어요
    노인이 잡병 우글거리는 병원에 계시다 더 큰병 옮아요

  • 3. ...
    '17.12.13 7:01 PM (220.116.xxx.6)

    동네 정형외과도 아니고 종합병원에서 그걸로 입원 안시켜줍니다.
    갈비뼈 골절은 병원에서 해줄게 아무것도 없어요

  • 4. ...
    '17.12.13 7:01 PM (182.221.xxx.157)

    연세가 어찌되시나요?
    78세 어머님 얼마전에 같은 증상으로 입원하셨는데,
    병원에서는 통증때문에 진통제 2박3일 맞느라 계셨어요.
    그외는 해주는 것이 없습니다.
    통증이 없다면 집에서 계시는게 나을 듯 합니다.
    뼈는 시간이 지나야 붙어요.
    노인일수록 더디 붙고요...

  • 5.
    '17.12.13 7:02 PM (121.129.xxx.111)

    입원실이 다인실인지 일인실인지에 따라 차이가 크죠.
    보험의 유무도 고려해야 하고요.
    다인실이면 일 5만원 정도 예상하면 되지 싶네요.
    다른 추가 검사비나 투약비 없다는 전제로요.
    그런데 갈비뼈에 금이 갔으면 사실 병원에서도 딱히 할 일은 없습니다.
    병원에 있으니 식사를 제때 챙겨준다는 거나 좋을까...
    그래서 갈비뼈에 금이 간 경우는 보통 집에서 시간만 보냅니다.

  • 6. 오늘
    '17.12.13 7:02 PM (218.237.xxx.85)

    별 처방없이 집에 계시게돼요. 진통제정도만 처방될걸요.

  • 7. ......
    '17.12.13 7:07 PM (110.47.xxx.25)

    입원비 어마무시한 1인실에 입원할 게 아니라면 집이 백배 낫습니다.
    갈비뼈 골절은 의사도 해 줄 수 있는 게 거의 없어요.
    진통제나 보호대 정도 착용하게 해주는 게 고작입니다.

  • 8. ㅇㅇ
    '17.12.13 7:08 PM (122.46.xxx.164)

    골다공증 있으시면 재채기나 기침으로도 골절이 올 수는 있는데요. 금이 간 정도로 입원은 안해줘요. 불편하셔도 복대하시고 한달 지나면 다 붙습니다. -갈비뼈 골절 유경험자

  • 9. 경험자
    '17.12.13 7:12 PM (112.119.xxx.35) - 삭제된댓글

    갈비뼈 골절은 의사도 해 줄 수 있는 게 거의 없어요. 2222
    시간이 약이에요.

  • 10. 편하게
    '17.12.13 7:29 PM (121.154.xxx.40)

    집에서 누워 계시게 하세요
    갈비뼈는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움직이지 않는게 최고

  • 11. ..
    '17.12.13 7:34 PM (124.111.xxx.201)

    그 정도로 입원 안시켜줘요.

  • 12. ..
    '17.12.13 7:53 PM (223.62.xxx.47)

    갈비뼈는 기브스도 못해서 그냥 살살 움직이고 시간이 지나야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56979 주는 거 없는 시집 23 .. 2017/12/11 5,381
756978 .... 6 2017/12/11 1,446
756977 복직 105일 만에 YTN 다시 투쟁..최남수·적폐 퇴출 7 고딩맘 2017/12/11 1,037
756976 상상대로 이루어진적 있으세요? 4 ㅇㅇ 2017/12/11 1,814
756975 6세 아이. 새벽비행 저가항공타고 베트남. 괜찮을까요~~? 17 .... 2017/12/11 2,792
756974 남편버리고 혼자 해외서 아프리카? 같은데서 12 이혼상태 2017/12/11 3,028
756973 군것질 줄여볼거라고 프로틴바 샀다가...ㅋㅋ 5 스튜핏 2017/12/11 2,614
756972 목숨걸고 싸운 광복군 여군반장 이월봉을 아십니까 oo 2017/12/11 536
756971 아버지..조직검사했더니 결과가 안좋다고 다시 검사하자고 하는데요.. 2 dd 2017/12/11 2,643
756970 조카들 크리스마스선물 6 2017/12/11 1,132
756969 82에 유난히 가족 잔혹사 많네요.. 26 ,, 2017/12/11 5,502
756968 여지껏 마음다스리는데 젤 좋았던게 뭐였나요? 17 참을 인 2017/12/11 3,890
756967 저탄수 다이어트하면 목마른가요? 9 ... 2017/12/11 1,962
756966 심각한 아토피에 정보를 좀... 13 아줌마 2017/12/11 3,481
756965 특활비 의혹 최경환 구속영장 청구 고딩맘 2017/12/11 346
756964 알바사이트에서 일자리 구해보신적 있으세요? 5 취업 2017/12/11 1,620
756963 LA갈비를 찌면 녹을까요? 7 집들이 2017/12/11 949
756962 역시 안타티카.. 73 최고추운날 2017/12/11 19,488
756961 생긴대로 논다 7 ㅇㅇ 2017/12/11 1,797
756960 급질ᆢ드럼세탁기 건조기능 쓸만한가요? 21 급질 2017/12/11 2,693
756959 식이조절로 인한 다이어트 단점 4 jacee 2017/12/11 2,535
756958 힘들어요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요 ...2017년 너 왜그러냐!.. 8 힘들어요 2017/12/11 1,969
756957 요즘은 아들은 자식 아닌가요? 왜 모든걸 시누이한테? 11 ..... 2017/12/11 4,637
756956 사업자금 투자후 진행사항 문의 3 궁금이 2017/12/11 543
756955 피아노 잘 치는 분? 11 2017/12/11 2,347